장점
인터넷에 저렴한 가격과 빠른 시간안에 배울 수 있는 다노미드 프로그램중 단기 스케치업과 포토샵 강의 를 수강 했습니다. 강의는 한주에 한번, 4주 정도로 진행되고 모이는 장소를 스터디 룸을 빌려서 진행되게 됩니다. 저렴한 가격이라는 메리트가 있던것 같습니다. 4주에 한번이지만 주말이였고, 평일에 학교를 가거나 회사를 다니는 회사원들에게 좋은 시간때 였습니다.일단 장점은 가격면에서 매우 저렴했습니다. 일반 학원에 등록하는 경우 대부분 몇십만원 정도가 나가는 반면에 이곳은 매우 저렴했습니다. 그리고 시간때가 주말인 점에서 가산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수업의 진행 방식은 앞에 선생님이 피피티를 띄우고 차근차근 설명 해주십니다.그리고 브이레이라는 대중적인 프로그램 을 알려 주는 것 보다 더 쉬운 포디움이나 아틸란티스 같은 BMI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프로그램을 알려주는 것이 참 좋은 수업이였다고 생각됩니다.
단점
단점은 인원이 너무 많아서 선생님께서 케어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았다 였습니다. 인원이 많다 보니 볼 수 있는 인원은 한정적이고, 봐주는 인원은 또 그 부분만 봐주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학원의 경우에는 5명 혹은 6명 정도의 인원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두를 케어 할 수 있고, 가끔 너무 진도가 느리거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대일 강의가 가능한 반면 이곳은 20명 되는 인원이 좁은 스터디 룸에서 선생님을 바라보고 수업하기 때문에 일대일 수업이나 질문등을 자유롭게 할 수 없다 는 점이 조금 단점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진도가 느릴 경우 학원의 경우는 다음주에도 그 수업을 진행하지만 이곳은 정해진 커리큘럼이 존재 하기 때문에 다음주가 되면 다음 수업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스스로 그만큼 공부하고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완전한 초보가 수강하는 것 보다는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고, 지식을 활용하고 응용하기 위해 수업을 듣는것 자체는 추천이지만, 생 초보가 가서 배우기에는 어느정도의 어려움이 존재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