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자격증 종류, 한눈에 알아보기
2019.08.10독일어 자격증 종류 알아보기 별별 외국어 자격증 알아보기 4탄! 오늘은 독일어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ZD 독일어에 대한 확고한 지식이 있고, 중요한 일상적 상황에서 제대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수준임을 증명하는 시험으로 이 시험은 언어에 관한 유럽공통참조기준의 총 6단계 척도 중 세 번째 단계 (B1)에 해당합니다. 그룹별 필기시험이 휴식 없이 150분동안 이루어집니다. 읽고 이해하기와 언어 구성요소에 대한 시험이 90분 동안 이루어지고, 듣고 이해하기 시험이 약 30분가량 이어집니다. 그리고 쓰기 시험이 30분동안 이루어집니다. 이 후 2인 1조 또는 개인별로 구두시험이 휴식 없이 20분동안 이루어집니다. 1부에서는 응시자들이 서로 소개를 하기 위해 짤막한 대화를 나는데 이때 상대는 시험관 중 한 명과 함께 하게 됩니다. 약 3분의 시간이 걸리니 짤막한 소개 정도 준비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부가 끝났으면 2부에서는 응시자들이 각각 자신의 응시자용 자료에 제시된 정보를 상대방에서 전달합니다. 이에 제시된 주제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견해를 중심으로 대화를 나눕니다 약 6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마지막 단계인 3분에서는 응시자와 시험관이 함께 과제를 수행하는데요. 이때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제안하고 의견의 일치를 봐야 됩니다. 2. DSH 독일 현지에서만 치러지는 시험으로 독일어 상급 단계에 속하기 때문에 대학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언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여 대학 입학 자격을 부여하는 시험입니다. 유학생의 대부분은 대학 입학증을 받고, 독일어를 현지에서 배우며 DSH 준비과정을 거쳐 시험을 봅니다. 대학별로 연 1~2회 정도 실시합니다.각 대학마다 자체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문제에 유형과 난이도, 배정 시간 등이 상이합니다. 대체적으로 필기능력 시험을 약 210분, 말하기 능력 시험을 약 20분 동안 치르게 됩니다. 단 말하기 능력 시험은 필기 능력 시험을 통과한 사람만 응시 가능하다고 합니다. 필기능력 시험은 지문을 듣고 지문에 답하는 듣기 시험이 50분에서 55분 정도, 주어진 지문을 읽고 답하고 지문의 문장 고치기, 빈칸 채우기를 하는 읽기와 문법 시험이 약 90분 정도, 주어진 지문이나 그래픽 등을 보고 문제에 200자 이상의 글로 답하는 쓰기 시험이 약 60분가량 이어집니다. 말하기 시험은 제시된 그래픽이나 텍스트에 대해 20여 분의 분석 시간 후 질문에 자신의 의견을 답하는 15-20분 정도의 시험입니다. 3. TEST DAF 국내에서도 응시 가능하며 DSH 시험과 마찬가지로, 합격 시 독일어 구사능력 수준이 독일 대학 입학조건에 부합함을 증명하는 시험입니다. 시험은 국내 총 5개의 시험본부의 주관으로 대략 연 6회 격월로 치러지며, 시험 본 부가 있는 세계 어느 국가에서나 응시가 가능합니다. 필기 능력 시험을 160분, 말하기 능력 시험이 35분간 이루어집니다. 필기 시험은 3개의 지문을 읽고 30개 문항의 문제에 답하는 읽기 시험이 60분, 3개 지문을 듣고 25문항의 문제에 답하는 듣기 시험이 60분, 텍스트나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지문을 보고 답변 작문하는 쓰기 시험이 60분간 이루어집니다. 이후 말하기 능력 시험은 35분간 제시된 7개 문항에 대하여 자유대화 형식으로 말하는 방식으로 치뤄집니다. 4. FLEXFLEX는 외국어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능력을 공정하고 균형 있게 평가하기 위해 한국인의 실정에 맞게 설계된 전문적인 외국어 능력 시험입니다. 정부기관, 공기업, 금융기관, 기업의 신입사원 채용 및 직원 인사평가, 대학교(원)의 입시평가 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외대가 공동으로 시행합니다. 대략적으로 연 4회 정도 시행됩니다.FLEX독일어는 총점 1000점의 듣기읽기 시험이 120분, 총점 500점의 말하기쓰기 시험이 72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듣기 읽기 시험은 기초 언어능력, 생활언어 능력, 언어 수학능력, 실무 언어능력을 평가하며 총 140문항이 출제됩니다. 이 중 듣기는 배점 400점의 50문제를 30분, 읽기는 배점 600점의 90문항을 90분동안 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말하기 쓰기 시험은 전반적인 의사소통 능력의 측정과 번역 및 작문 능력의 측정을 위하여 19개 문항으로 나누어 출제됩니다. 이 중 말하기는 250점 배점의 9문항을 12분, 쓰기는 250점 배점의 10문항을 60분간 풀도록 출제됩니다. 오늘은 독일어 자격증 종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자격증마다 공부해야 할 방법이 다 다릅니다.열심히 공부하셔서 원하시는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