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어의정로 171-8 (풍기동)
수개월동안 아이 굶겨서 잊지못할 어린이집이죠 원장은 아예 신경안습니다 일년에얼굴을4번봤다면 말 다했죠 항상 자리에없고 선생은 아이에게 야 부르는건기본이고 열나도 그냥방치하고 밥도 못먹고하고 아까워서 쩔쩔매는모습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또다른아이 희생자 불쌍하네요
...
충청남도 아산시 풍기동
수개월동안 아이 굶겨서 잊지못할 어린이집이죠 원장은 아예 신경안습니다 일년에얼굴을4번봤다면 말 다했죠 항상 자리에없고 선생은 아이에게 야 부르는건기본이고 열나도 그냥방치하고 밥도 못먹고하고 아까워서 쩔쩔매는모습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또다른아이 희생자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