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세무서, 회계·세무 경력 인재 채용
2019.06.30예산서무서는 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상담을 맡을 8급 임기제 공무원 1명을 뽑는다고 30일 밝혔다. 18세 이상(200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은 응시가 가능하다. 남자는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 혹은 최종 면접 시험 예정일 기준 6개월 이내 전역자여야 한다.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 경력이 있거나, 9급(또는 상당) 이상 공무원으로 1년 이상 근무, 고등학교 졸업 후 1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사람은 응시가 가능하다. 세무회계나 경리 분야에 경력이 있거나 전문대학 이상에서 세법,회계학, 경영학 학위를 취득한 사람, 회계사 또는 세무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은 우대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내달 8일 대전지방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달 15일 면접시험을 거쳐 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임기는 1년이며, 근무실적이 우수한 사람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임기 연장이 가능하다. 임용된 사람에게는 임기제공무원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며, 연봉은 2243만 3000원- 4897만 6000원 범위 내에서 경력 등을 고려해 책정된다. 최초 임용시 본인 의사에 따라 고용보험 가입도 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내달 4일까지 등기우편이나 접수처(예산세무서)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지방국세청 및 예산세무서 홈페이지(d.nts.go.kr)나 대전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담당자(☎042(615)2334)에 문의하면 된다.곽상훈 기자 기사출처: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19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