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선생님이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기는 합니다.
단점
수업방식이 굉장히 난감합니다. 기승전결이 없고 그냥 결만 있는 그런 수업이랄까? 한달동안 25만원인가 하는 비싼돈을 주고 배웠는데 하나도 남는게 없는 수업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선생님이 만드신 자체 교재를 사용합니다. 스피킹 시험이기 때문에 스피킹을 위주로 수업을 하지만, 설명도 없이 무조건 따라하게 시킵니다. 예를들면, I go to school. 이라는 문장을 배우게 되면 이러이러한 질문이니 대답은 주로 I go to school. 이라고 대답을 해야한다는 식의 설명도 없이 무조건 I go to school. I go. I go. I go. 이것만 무한 반복 시킵니다. 분명 문장이 입에 붙는건 사실입니다. 그정도 따라했는데 안붙으면 이상한 거겠죠. 하지만 수업을 다듣고 강의실을 나오는순간 난오늘 무엇을 배운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더구나 분명 토익스피킹 스타트반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안해주시고 무조건 따라해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시험을 치로 갔으니 완전 시험비만 버리게 된 샘이죠. 그래서 결국 다른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저에게 안맞는지 어쨋든 저는 정말 도움이 안되는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