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부모님이 당뇨가 있으셔서 집에서 인슐린 주사를 맞으셔야했는데 그걸 제가 도와드렸습니다. 그러던중 부모님께서 소질이 있는것 같다며 간호조무사 학원을 추천해주셨고 전 고등학교 3학년때 상담받은후 학원등록을 하였습니다. 낯도 많이가리고 소극적인 성격이라 사람들과 마주치는게 조금은 힘들었지만 선생님이 제가 당당해질수있게 많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예를들어 발표할것이 있으면 꼭저에게 시켜주셨고 잔심부름을 항상 저에게 시키셨습니다. 처음엔 너무 무섭고 두렵고 왜선생님은 나한테 시키시지? 원망스럽기도 했지만 나중에서야 선생님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 라는걸 느끼고 감사하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선생님이 아니었다면 전아직도 남들앞에서 말한마디해도 떨리고 소극적인 사람에서 멈춰있었을 겁니다. 학원은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전 학교와 학원을 병행해야 했기에 오후반을 택했고, 요일에 따라 과목에따라 들어오시는 선생님도 다릅니다. 이론공부를 좀 하다가 실습시간이있는데 그땐 수강생들끼리 서로 손등이라 팔에 주사를 놔보기도 하고 피를 뽑아보기도 합니다. 이 실습과정이 끝나면 실제 병원가서 실습하는 시간 720시간이 주어집니다. 이시간을 모두 채우고 자격시험을 보게되는것이고 합격을 하게 되면 간호조무사라는 자격증이 발급됩니다.
단점
무결점임. 단점을 굳이 찾으려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