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생님, 학원, 시험을 찾으세요?
‘아이엠어바텐더’에 대한 총 1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이미 필기는 독학으로 붙었던 상태에서 실기를 준비하는 대학생이었습니다. 학교도 동시에 다녀야해서 주말. 그것도 하루만 시간을 내는 클래스를 신청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자신감이었습니다. 여자바텐더로서 나를 한명의 바텐더로 바라봐주었습니다. 시험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감을 알려주시는! 위축되지말고 당당하게 쉐이커를 흔들어라. 틀려도 아무도 모른다. 표정에 들어날수록 손님은 신뢰가 떨어진다. 등 현장에서 배울듯한 조언을 해주셨어요. 그리고 실기시험을 보기 2주전에는 집중클래스처럼 실제 시험처럼 칵테일을 제조하는데 그때는 시험통과를 위한 모든 것을 체크해주시고 작은것 하나까지도 조언해주셨어요. 저는 가장 어렵다던 의정부시험장이었고 첫번째로 시험을 보게되서 엄청 긴장됐었는데 막상 시험장에 들어가니 선생님과 했던 연습의 힘이랄까? 자신감이 생겼고 시험생이 아닌 바텐더로서 채점자의 눈을 보며 웃을 수 있는 여유까지 부리고 제한시간 내에 3잔의 칵테일을 만들었습니다. 비록 채점자분들은 칵테일을 드시지않았지만 분명 맛있는 칵테일을 당신을 위해 만들었다는 마음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단점이 없는 정말 좋은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