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전체적으로 수업이 진도는 빠르지만 목소리가 너무 단조롭고 작아서 매우 졸리고 따분한 수업입니다. 초기 직업상담사 학원이 생긴 3곳중에 한곳이라고 하며 굉장히 자부심이 넘치시는데 그거에 비해 시설도 너무 안좋고 수업도 너무 피곤하게 진행됩니다. 화이트보드를 자주 사용하시는데 글씨를 너무 못쓰셔서 가끔 못알아보는 글자들이 많습니다. 생각보다 수업 진도가 타이트하게 나가기 때문에 쉬는시간 외에는 거의 쉬지 못하는 수업입니다. 이 강사님의 장점이라면 10년 이상 학원을 직접 차리면서 운영해오신만큼 인맥이 굉장히 넓어서 수업을 열심히 듣고, 성실한 학생에게는 일자리를 연결해주기도 합니다. 파워과 이쪽에서 쫌 있으신 분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이 있을시 갈 수 있는 분야에대해 가장 자세히 설명해주신 분이시기도 합니다. 또 가장 오래 한 학원에 계신 만큼 시험 자료나, 시험 꿀팁이 많으 십니다. 줄임말, 스토리텔링 암기법 등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교재에 나오는 것도 이분이 가리킨 제자가 편찬한게 많아서 이분에게 배운 방식들이 많이 나와 더 편하게 수업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노원에 위치해 있으며 시설을 별로지만 강사진들이 나름 빵빵하고 교육 과정이 타이트하지만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편입니다. 특히 직업상담사2급 시험전에 하루 이틀 정도 속성 암기반도 있어서 좋습니다.
단점
단점은 정말 수업이 재미 없고, 글씨도 잘 못쓰고, 설명도 너무 졸리다는 점입니다. 다른건 다 좋아도 글씨랑 작은 목소리는 정말 괴롭습니다. 마이크를 사용하면 잡음과 소음이 심하다는 이유로 지양하시고 글씨는 그 누구도 태클을 걸지않고... 또 말로도 같이 말씀하기때문에 고쳐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