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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초등임용이 변하고 있다고? 임용시험의 변화

별별선생
조회1867추천 02019.09.3009:10

                                                                            

최근 초등임용에서 여러가지가 변화되고 있습니다.

출제되는 문제의 경향도 달라지고 있고, 채점방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초등임용시험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아야,

초등임용시험에도 합격할 수 있겠죠?


그럼 초등임용시험이 어떻게 바뀌게 되었는지,

초등임용시험의 변화를 알아봐요.




                                                                                                                                                    

최근 초등 임용고시의 경향


1) 교육과정에  제시된 문장을 통으로 쓰는 등의 과도한 암기형 문장에서 벗어나 

수능형 스타일의 문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암기로만 풀 수 있는 문제는 최대한 지양하는 방향으로 문제가 출제 되고 있어요.


2) 각론의 내용을 활용하여 근거나 결론을 도출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각론의 비중이 늘어나기 때문에 조금 더 문제를 꼼꼼히 봐야겠죠?


3) 2차시험이 쉬웠다는 건 정말 옛말입니다.

최근 2차시험도 매우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시험의 평균점수도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1차 시험이 끝난 후 바로 2차 시험 준비에 돌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논술시험 채점 방식


1) 기존에는 OO에 대해 2가지를 작성하라고 하고, 2점이 주어졌다면 

하나를 틀려도 부분 점수 1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8학년도 교직 논술에서는 부분 점수 없이 2점이 모두 날아가는 방식으로 채점을 하였습니다.


2) 키워드와 유사한 수준의 단어 또는 표현을 활용하였다면 답으로 인정되었지만,

2018학년도 교직 논술에서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모두 오답처리를 하였습니다.

즉, 채점에서의 유연성이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2018년 임용시험 중 논술시험에서 논란이 일어나면서,

2019년 교직 논술에서는 유사 답안의 범위를 넓게 인정해주었고, 문제 자체도 평이하게 출제되었죠.


이러한 기조가 아마도 2020학년도 임용시험 논술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교육과정 변화


최근 초등임용시험의 출제 경향을 보면 '단순 암기' 위주였던 과거와는 달리

약술형이 강화된, 단순 암기를 지양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단어 또는 단일 문장만 작성하면 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약술하는 방식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이런 약술 문제에 통으로 점수를 부여하면서, 많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즉, 이제는 단순 통암기만으로는 초등임용시험에 통과할 수 없다는 점!

조금 더 높은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기본이론과 각론을 공부할 때 이해를 기반으로 한 암기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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