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방탄소년단 정국, 수지, 설리,
워너원 지훈,레드벨벳 슬기, 조이, 엑소 세훈, 카이
에이핑크 손나은,남주, 걸스데이 혜리,
여자친구 예린, 신비, 유주, 엄지, 은하,
허영지 등 아이돌을 대거 배출한
아이돌 사관학교라 불리는 한 고등학교에서
술자리 모임에 학생들을 동원하여 공연을 시키고
제대로 된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아이돌사관학교라 불리는 서울 A고교에서 학생들을
술자리 모임에 자주 동원하며 아이들의 학습권을 침해 한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고등학교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라고 합니다.
학생들은 미성년자임에도 모 보험회사 만찬회 등 술자리에 동원됐으며,
"학생들의 공연으로 감상하는것이 아니라 축제하는 듯 자기끼리 술 마시고 취한 상태에서 공연을 시켰다"며
술 마시고 술 취한 사람들이 다반수인 상태에서 공연을 시킨 당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15일 서울시교육청 국정감사에서
교육청의 관리,감독 책임을 묻겠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