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처음 상담을 받고 들으러 갔을때 어려운 주제와 상관없는 부담없는 영어를 원어민과 한다고 해서 등록을 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은 첫날에 다른 수강생들과 친하게 지내게 도와주려고 영어이름도 만들고 수강생들과 같이 질문도 재밌게 하셨습니다 수업형식은 탁자형으로 크게 둘러 앉아 대화하며 주고받는 수업인데 책이나 교재 프린트물없이 자유로운 주제로 대화를 하는거 였습니다.
단점
시간이 지날수록 정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는 북한에 대해서라는 주제에 대해 대화를 하는데 말은 하고 싶었지만 영어가 생각나지 않아 영어를 더듬거려서 말을하거나 한국어로 말하면 in english라고 닦달 하듯 소리치며 약간의 위화감을 조성했습니다 영어수업이니까 영어로 진행하는건 맞지만 무조건 한국어를 하게되면 노래를 불러야 한다는등 다소 수업치곤 강압적으로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정상 나오지 못하면 다른 수강생의 휴대전화를 빌려 전화를 하곤 했는데 이 점은 굉장히 불편 했습니다. 혹은 영어를 하는데 영어에 사투리가 배여있다 라는등 약간 수업과 관계없는 말도 하곤 했습니다 농담처럼 재밌게 분위기를 풀어나가려고 한거 같습니다만, 자주 이렇게 하면 분위기가 오히려 무겁게 느껴졌습니다 단기로 정말 영어만 쓸 자신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