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선생소방

합격수기

소방인천 구급 특채 합격 수기입니다!

gpemdhss
조회1133추천 02017.09.2306:33

인천 구급 특채 합격 수기입니다! 

수험기간은 상반기 2개월정도+하반기 3-4개월정도 해서 총 5-6개월정도 됩니다.

소단기에서 프리패스 끈어서 인강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당시에는 가격이 50만원대로 모든 강사 강의 들을 수 있었습니다)

1.국어(80)

상반기때 선재(기본+심화) 1회독+마무리1회독 해놓은 기초가 있어서 하반기 준비 때는 마무리1회독만 다시 한 후 태종 하프모의고사, 예비매3, 예비매3, EBS 고전문학(상반기때 고전소설에서 어려움을 느껴서 따로 더 공부하였습니다), 선재 매일국어를 풀었습니다.

국어는 평소 책도 안읽고, 기본기가 없어서 비문학이든 문학이든 어려움을 사실 많이 겪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익히는 것이 많이 도움됐던 것 같습니다.

지문이 많이 길어져서 소요시간이 오래걸리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2.생활영어(90)

상반기때 제이디윤 파랭이만 대충 보고(1회독도 안함) 갔다가 필기 광탈했던지라 하반기 준비기간엔 경선식 영단어(수능편-1,2파트), 불꽃독해, 아모르이그잼 김정연 모의고사도 공부하였습니다. 추가로 ebs 영어 교재도 사서 반정도 풀었고, 소단기에서 16년 조태정 기본문법 강의와 새로 영입한 김수환 특채영어강의 몇 개도 듣고 갔습니다.

그럼에도 사실 문제를 풀면서 어렵다고 느꼈던지라 더 공부하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상영어인데 이디엄도 나오고, 그냥 독해지문(지문도 꽤 길었던 걸로 기억)을 주고 주제를 고르라는 등 생활영어라는 틀에 맞지않는 문제들도 많습니다. 단어들 수준또한 높아져서 병원이나 일상적으로 쓰는 단어들도 아닌 것들이 나옵니다.

경선식 공편토 수준이라고 들었으며, 독해지문이 길이가 짧지않아 독해연습도 많이 하셔야 될겁니다.

3.소방학개론(75)

개론은 상반기때 조동훈책 1회독 겨우하고 시험보고, 하반기때는 프리패스라서 김동준으로 갈아탔는데 저는 김동준이 더 잘 맞았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만 무조건적으로 암기하라는 방식이 저랑 너무 안맞아서 저는 김동준이 더 잘맞았습니다. 개론도 상반기때보다 어려웠고, 기출문제집은 조동훈껄로 푸는거 추천합니다!!

솔직히 교재(특히 기본서)의 가독성은 조동훈이 더 좋긴한데 너무 겉핥기식으로 돼있어서 완전 고득점은 힘들거라서 상호보완적으로 다른 교수님 책도 보시는거 추천합니다.

4.체력(54)

타고난 하체힘이 있어서 사실 다른 사람들 잘나오는 부분은 어려움없이 만점 받았습니다.

좌전굴8, 악력6점 나왔습니다.

타지역에 비해 감독관이 빡세지 않았고, 악력 기계같은 경우는 대우와 타케이 두가지 쓰니까 꼭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타케이로 연습하다가 다들 대우로 시험봐서 대우 처음 잡아봐서 평소보다 안나온 케이스입니다^^;)

5.면접(면접특강수업+스터디)

면접특강 소단기에서 오프라인 들었는데 저는 생각보다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면접은 처음이라 방향도 못잡고 스터디에 폐만 끼치는가 아닌가 걱정이 되어 특강만 들었는데 방향성도 잘 잡아주고 경향같은 걸 알려주는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스터디 전부 처음이라면 면접특강 듣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인천은 타지역과 달리 집단면접이 토론의 방식이 아닙니다. 면접 보는 인원이 이번에 70명정도였고 7조로 나눈 후 4/3명으로 1,2조 나누어서 집단은 들어갔으며 순서는 뽑기로 합니다.

저같은 경우 상당히 뒷번호였는데 저희조에서 앞번홀 뽑는 바람에 굉장히 면접을 금방봤습니다.

집단면접은 1,2조 보는 방식은 조금 달랐고 저희 조는 질문을 각각 물어보았는데 다른 조는 같은 질문을 나누어하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집단면접 때 구급파트에 대한 지식+충북제천 화재 질문하였습니다.

개별면접은 거의 개인적인 질문(자기소개,취미 등)하며 크게 압박이란 느낌은 없었습니다.

상반기 때 너무 미흡하게 준비하여 필기광탈하고, 하반기 뉴스 뜨자마자 바로 준비하였으며 경향이 많이 바뀌는 추세인 것 같아 도움이 될까싶어 부족하지만 합격수기 올려봅니다~

수험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익명
  • 네이버 블로그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플러스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