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녕하세요. 항상 정보를 얻고 도움을 받게 되어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0^
준비는 2016년 9월 부터 시작하였고 2017년도 경기도 상반기때 시험에서 한문제 차이로 떨어지며
다시 하반기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반기때는 학원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하반기때는 도서관과 하반기 문제풀이반을 반복하며 공부하였습니다.
국어 예상 점수: 90점
1)국어는 소방사관학원을 다니며 손정효교수님 강의를 항상 앞자리에서 실강으로 들으면서
문법과 문학을 5독 정도 반복학습하며, 학원에서 인강도 열어주셔서 수업을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심화 과정까지 듣게 되면 저절로 마무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초를 잘 쌓게 되었습니다.
문법은 딱 소방공무원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것을 알려주시고 문학은 정말로 그 이야기 속에 빠져든 것 처럼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문법의 비중이 많았고 시험지를 펴는 순간 교수님께서 다 알려주신 것들이 보였습니다.
국봉 교수님, 손정효교수님 특강 뿐만이 아니라 문제집도 처음에는 답을 쓰지 않고 다른곳에 세네번씩 풀어보았습니다.
학원에 가게 되면 신문이 놓여져 있는데 거기안에 모의고사 처럼 문제가 나와있습니다. 빼놓지 않고 풀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 상반기 시험 보기 한달전 선재마무리듣고, 반쪽 모의고사, 배미진 알찬국어 문제집을 풀었고
선재마무리에서 주는 프린트들을 반복하며 화장실에도 붙여놓고 방안에도 붙이며 눈에 띄는 곳에서 보려고 애썼습니다.
3) 매일 지문 3개씩 푸는 비문학, 문학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예비포함) 예비문학은 다 맞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비문학은 어려워서 예비정도만 풀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4)국어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같이 병원 다녔던 동기들과 문법 문제를 계속 반복하여 문제를 내고 풀었습니다. 확실히 기초 쌓을때는 도움이 됩니다.
5)하반기때는 기본서를 중점으로 보려고 하였으며, 더이상 풀 문제집이 없어서 태종 봉투 모의고사도 풀어보았습니다.
6)박우찬 교수님 수원 소사관 국어 교수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가 있습니다. 거기안에 문제들은 다 풀어보았습니다.
(법원직, 사회복지직등), 공무원 국어를 박살내실 수 있습니다. 시험처럼 시간을 재서 풀고 푼 후에 오답노트를 하였습니다.
영어 예상점수 85-90점
1) 저는 영어는 1타강사이신 제이디윤 교수님 수업만 들었습니다.
영어는 강의를 들으면서 한순간도 재밌지 않았던 적이 없을 정도로 이런 강의를 내가 이제서야 듣게 되었구나, 좋아하며 매수업마다 즐겁고 유쾌한 수업이였습니다.
기초노선도를 시작으로 파랭이, 불꽃독해, 특강수업, 하반기 intensive 독해까지 쭉 열심히 따라가기만 하였습니다.
파랭이는 달달 외울 정도로 반복 또 반복하였고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였습니다.
일상생활영어 또한 많이 익히고 어려운 문제만 뽑아서 정리하여 학습하였고,
상반기 하반기 준비하며 20독 넘게 한 것 같습니다. 책만 집에 다섯권정도가 있습니다.
불꽃독해 수업시간마다 CGV라고 해서 우선 포스트잇에 마인드맵을 적고,
C causal factor를 찾고(답을 찾을 수 있는 단서!), G grammar V voca를 찾아서 정리하였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좋고 정리도 쉬워서 추천합니다!. (밑에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하반기 시험때는 상반기때의 교수님의 수업으로 쌓은 지식과 하반기의 교수님의 독해 수업이 정말 빛을 발하였습니다.
교수님을 믿고 저는 하반기 문제풀이반을 등록하였습니다.
불꽃독해 책의 글씨가 안보일 정도로 끊어읽기 하였습니다..,,SGG,, 독해를 아예 박살 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하반기 문풀 반 지문을 따로 다 뽑아주셔서 독해 INTENSIVE 라고 불리는 지문들
허리케인부터 태풍, 지진, 쓰나미,자연재해들, 터널사고, 비행기사고, 기차사고, 분만, 화상, 폭발, 화재, 핵발전소, 싱크홀, 산불, 유행성 감기, IS, 방화범등등
정말 많은 독해 지문을 같이 해석하고 끊어읽기하고 문장형식 분석하고 행동요령 문제, 주제 제목 요지, 독해 실전 문제 유형까지,,
직접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후 적중했습니다.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문법문제, 독해, 단어 들까지..
하반기 적중 문제들 충수돌기염독해지문 appendicits이 답이였습니다.
또한 파랭이에 있는 보카문제들! 에 있는 단어는 거의 다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소화기 소화전, 반복하는 소방에 나오는 사람들 ! 중요! (사상자 casuality, 사망자 fatality, mortality) turn down 거절하다, turn off 불끄다 , catastrophe disaster 재난 관련 단어들, fire engine, fire truck, epidemic, infectious,
지문을 읽자 마자 연기감지기의 답을 찾을 수 있었고, 마지막날 찝어주신 look down on 시험지에서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I will treat you 대접하겠습니다 -> 일생에 나온것들,,
고맙다는 표현들 관련된 문장들, 가뭄 독해, 독도 기후 관련 지문은 일치문제 연습을 통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지문은 같은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 독해실력만 키운다면 쉽게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은 remain 뒤에는 형용사 (calm) ,사역동사 + 사물이면 P.P , 독해에서 일치 문제 등등 (하반기문풀반 사진 첨부)
소방학 예상점수 : 80-85점
1) 소방학은 정말 문과인 저에게 1도 모르겠는 과목이였습니다.
하지만 김진수 교수님의 친절하고 세세한 강의를 듣고 나서 틀을 잡게 되었고
특유의 쉬운 암기법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소방학을 접하는 분들에겐 쉽게 다가올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질문하면 다정하게 항상 잘 받아주시고 매번 카카오톡으로 질문드려도 자세히 설명해주십니다.
2) 김동준 교수님 문제집도 반복해서 학습하였습니다.
3) 하반기 준비하면서 조동훈 교수님의 기본서 또한 10독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12개년 문제집도 5번 넘게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12개년 문제집 풀때 했던 방법이 있는데 밑에 첨부하겠습니다.
-처음에 상반기때는 소사관 모의고사만 보고 다녔지만, (우물한 개구리가 되는 거같아 )
하반기때부터는 열심히 소방사관학원, 소단기, 윌비스 모의고사, 아모르 이그잼모의고사 도장깨기 하였습니다. 오답노트는 무조건 그날 작성하여 모의고사에 연연하지 않고 공부했다고 생각합니다.
+체력: 50점
동작구민센터에 있는 보라매 퍼펙트 한양으로 다녔습니다.
보라매점은 헬스장과 샤워실도 있고 왕복오래달리기를 하기에 큰 실내 체육관을 가지고 있어서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선택하게 되었고, 노량진쪽에 학원을 상반기때 다닌적이 있는데, 실력이 전혀 늘지 않았습니다..
제자리 멀리 뛰기 때문에 학원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제자리 멀리뛰기가 150후반밖에 못찍었지만 잘 가르쳐 주셔서 나중엔 늘어서 만점을 찍게 되었습니다.
친절하신 원장님들과 팀장님 덕분에 수월히 점점 실력이 늘었습니다.
체력은 틈틈히 공부하면서 일주일에 주3회씩 다니고 필기 끝나고는 주5회씩 다녔습니다.
무조건 여자분들은 체력을 잘하기 때문에 주 2회라도 일찍 다니면서 몸에 익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소보다 시험장에서는 긴장을 한 탓인지, 좌전굴4점 왕오달도 6점씩 밖에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쉬웠던 체력시험이였습니다.!
왕복오래달리기 음원 필요하시다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면접 준비
체력학원에서 맘 맞는 사람들 끼리 모여, 강원도 충남 경기도 이렇게 시작하였습니다.
초반부터 의견을 주고 받고, 면접장처럼 스터디룸을 빌려 실전처럼 연습했던게 도움이 됬던 것 같습니다.
자료도 주고 받고, 면접책도 많은 도움이 됬던 것 같습니다.
집단 면접에서 수월하게 말 할 수 있었고, 개별에서도 많이 떨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같이 한 사람들끼리 전부 다 합격하여서 2018년 소방관이 되어 기쁩니다.
필기 합격하시면 면접 자료 나눔 하겠습니다 ^0^
*수기가 너무 길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멋진 소방관이 되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바른 구급대원으로서 사명감을 다해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수기 보신 분들 상반기때 좋은 결과로 전 부 다 소방관으로서 만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전부다 적을 수는 없었지만, 궁금하신점 댓글 달아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동 훈 12개년 풀때 친구가 알려줘서 했던 방법입니다. 시험처럼 시간을 재고 20문제씩 번호와 답을 뽑아서 여기다 적고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