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뒷돈 챙기고 일 대충할 때가 세무직의 전성기 모든 일의 전산화로 일을 대충 하기 힘듬 앞으로 재정수요는 엄청 느는데 증세는 힘드니 그 가운데에 세무공무원이 끼어서 세수 확보라는 실적 압박이 갈수록 강해질 겁니다 현직 공무원 세무사 합격숫자도 이젠 한해에 수십명 정도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