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선생행정직

합격수기

행정직긍정적인마인드가 중요합니다.

chum002
조회4412추천 02018.09.0306:37

저번에 뭐 글썼다가 지우고 바빴는데 다시 써놨던거 복사했네요

참고만해주세요

 

긍정적인마인드가 중요합니다.

 

 

 

 

 

노관호선생님 강의들으면서 참 많은걸 배운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제가 이렇게 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베이스가 아마도

노관호 선생님의 가르침 아닐까 싶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면접복기


우선 들어가기 직전 영업할때의 미소와 목소리톤을 가다듬고
발자국위치에서 대기하다가 삐이이익 하는 소리와 함께
똑똑 노크 두 번과 함께 입장했습니다.
들어서서 꾸벅 인사 하면서

본인 : 안녕하십니까?

인사하고 평정지를 두 분께 드렸습니다. 앉으라고 하셔서
넵 감사합니다. 하고 앉으니

계속 편하게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 처음에 상당히 긴장이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바로 인사드리고 미소를 지으면서 대기하고 있었더니

면접관1 : 오분스피치 하시는데 짧게 부탁드립니다. 짧게 짧게

본인 : 넵 그러면 앞부분과 뒷부분 모두 제외하고 본론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면접관1 : 넵 그러도록 하세요

본인 : 남성육아 휴직제도가 2011년 최초 시행 600여명 정도가 남성 육아휴직한다 2015년에 1200명 증가하였는데, 이에 대한 장단점을 공직가치와 연결시켜 얘기해봐라.* 2011~2015년 도표 자료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2011년대비 2015년까지 약 두배정도 육아휴직 자가 증가하였고 이는 육아의 부담을 분담함으로써 여성만의 부담이 아니라 남성도 분담하여서 육아의 부담을 줄이는 상당히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출산의 원인 중 한 요인으로 여성만의 육아부담이라는 점이 지적된 설문조사를 본적이 있는데 이는 이러한 저출산의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서 저 역시 가능하다면 관세직 공무원에 합격하여서 주변동료와 선배분들과 상의하여서 여건이 된다면 이러한 제도를 이용하여서 육아를 분담해 보고 싶습니다. 저는 아이들도 상당히 좋아하여서 아이도 많이낳고 싶습니다. 이러한 좋은 정책의 또 다른 좋은 예시로 다둥이 행복 카드라는 것이 있는데 자녀를 3명 이상 낳을 시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다둥이행복카드가 꼭 가져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저출산을 위해서 정부와 국민모두가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더욱 밝은 미래의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점이라기 보단 휴직을 함으로써 전문성 향상을 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우리 정부는 파트타임근무나 시간제 근무 등 여러 정책을 병행하고 있고 이런 문제역시 예상하고 보안해왔기 때문에 그리 문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전문성의 문제를 위해서 항상 저는 저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기 위해서 경험 많은 선배님들께 배우고 주변동료들과 소통하고 이해하며 매년 변해가는 관련법령을 공부하겠습니다. 부족한 이야기지만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면접이 끝나고 더욱 준비하여서 공직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갖추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환하게 웃으시면서 제 이야기 경청해주시는 면접관님들의 태도 꼭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접관1 : 육아와 일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올 텐데 어떻게 할 껀가요? 예를 들자면 오늘 아이들을 보아야 하고 상사가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라고 하던가요 전문성

본인 : 잠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우선 제가 실무경험이 없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이 아닐 것 같아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가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이고 그런 상황에서 육아와 관련하여 고민하여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저는 그런 일이 있기 전에 이러한 일에 대비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상사분의 지시는 공무의 특성상 시급한 경우이고 저의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저에게 야근을 부탁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제가 항상 신뢰하는 상사분께서도 저의 자녀가 있는 것을 알 것이고 이 경우에 부탁하신 거라면 이는 그동안 전문성향상을 위해서 노력해온 저의 노력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공무는 국민의 삶과 밀접한 연관이 있고 공무원으로써 그를 행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육아 역시 중요한 것은 당연하기에 저는 제가 활용할 수 있는 제도를 이용하겠습니다. 요즘은 공공기관과 연동하여서 아이들을 돌봐주는 시스템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잘 활용한다면 우선 자녀를 가장 안심하고 맡겨둘 수 있기에 저는 이러한 국가의 제도덕분에 부담 없이 공무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사분의 지시역시 제가 맡은 분야의 가장 전문가는 저이고 그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국가에 헌신하기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님과 제가 서로 빨리 말하기를 원하셔서 다행이 끄덕이면서 이해를 다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면접관2 : 그럼 육아 휴직은 하겠다고 하셨는데 육아휴직을 함으로써 스스로에게 진급과 기타 사항에서 불이익이 있을 것인데 이는 어떻게 할 것인가요?

본인 : 넵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우리 지문을 보면 (지문을 다시한번 펴서 보여드리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 , 즉 두 가지 모두를 잡을 수 있게 계획대고 만들어진 정책입니다. 우리의 정책은 수많은 공무원과 전문가들의 협의와 소통으로 만들어진 가장 취지에 맞게 만들어진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 역시 모두 보안되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크게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제도를 바탕으로 더욱 노력하여 육아휴직을 한 상태에서도 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무던히 노력할 것이고 정책의 취지를 넘어서서 더욱 발전하여서 국가의 발전과 국민의 복지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1 : 너무 긍정적으로 사회를 보는 것 같지 않나요??

본인 : 네 저는 우리 사회가 이렇게 ,음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경제 11위의 경제대국에 올라오게 된 배경에 항상 꼼꼼하게 정책과 국가 운영계획을 짜고, 공정하게 예산을 분배하고 합당하게 집행해온 100만 공무원들의 노력이 배경에 깔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봤을 때 긍정적이라기 보단 너무나 감사한 생각이 듭니다 ^^

면접관1 : 이건 합격이랑은 상관없는 질문인데요, 오늘 면접 끝나고 뭐할껀가요?

본인 : 넵 저는 오늘 면접이 끝나면 우선 제가 노량진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셔서 제가 이렇게 공부를 할수있었습니다.^^어머님께서는 제가 면접을 보면 무조건 합격하시는줄 아시고 빨리 내려오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면접 오기전까지 짐을 싸고 있었고 끝나면 노량진가서 짐을 싸서 고향으로 내려갈 것 같습니다.

면접관 1: 우리집 아들도 노량진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고생이 많네요

본인 : 아닙니다 ^^ 꿈을 위해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모든 순간이 참 즐겁습니다.

면접관 1 : 도데체 왜 공무원에 지원한거에요??

본인 : 넵 그런데 사전에 교육에서 개인사를 이야기 하지 말라고 했는데 조금 들어가는데 말씀드려도 괜찮습니까?

면접관 : 그래요 대신 빨리빨리 (빨리를 아주 좋아하십니다)

본인 : 네 제가 관세직공무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훈련을 하고 나라를 지키면서 애국심이 무엇인지 많이 느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되고 싶었지만 학업을 마무리 지으라는 부모님의 권유로 저는 전역하고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마트에서 근무도 하고 알바들을 했는데 고객들과의 소통도 좋았고 직원들과의 친목도 참 좋았지만 다만 한가지 아쉬웠던 건 나라를 위한다는 느낌?이 좀 적었고 나중에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공무원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4학년때 국제법과 국제거래상법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교수님들이 경제에도 국경이 있다는 말씀해주시면서 관세국경을 지키는 관세직 공무원에 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던 국경은 영공 영해 영토 였다면 제4의 국경 관세 국경... 그것은 정말 저에게 제가 꿈꾸던 애국심을 다시 발휘할 수 있는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지키는 관세직공무원이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이기도 하였는데 무엇보다 우리나라 경제와 국민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과 일반적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성을 요하는 업무라는점 들이 저에겐 아주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러한 계기로 관세직 공무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관1 : 음 그렇군요 이제 자기기술서로 넘어가보죠
자기기술서 조직생활 하는데 자기 업무를 잘 수행하지 않는 조직원과 함께 일을 했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기술하시오.
2012
년 제가 이마트에 일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이마트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고 창고정리라는 개념이 아직 적립되기 전이었습니다. 창고에 물건이 들어오면 그대로 위로 쌓이기
시작했고 비상구 앞에 물건이 쌓이거나 높게 적재되다 보니 스프링클러 분사범위를 제한 할 수 있을 정도로 높게 쌓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이 소방법과 안전에 문제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하였고 문제점으로 인식이 되어서 층마다 있는 최고 관리자에게 이러한 문제를 제기하였고 최고 관리자는 저에게 각 파트별로 사람들을 모아서 적절한 시간에 창고정리를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각 파트별로 인원을 조금씩 뽑아달라고 하고 매주화요일이 마트가 가장 한가로운 날이라 화요일 저녁에 다 같이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모인인원으로 창고를 다 같이 정리함으로써 품목별로 정리하여서 창고의 효율성도 올라가고 소방법에 맞는 정리를 하여서 전체 이마트 우수정리 사례로 뽑혔고 모두가 회식을 하는등 파트별 친목까지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 2 : 이런 내용말고 조직내 갈등을 해결한 경험은 없나요?

본인 : 네 조직내 갈등을 해결한 경험도 있습니다.
제가 대학교 다닐때의 일입니다. 제가 법학과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법학과에는 몇 개의 학회가 있는데 제가 2012년에 공무원법학회라는 학회의 학회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당시 제정상태가 좋지 않아서 엠티장소를 정함에 있어서 바다를 가면 고기를 많이 못 먹고 가까운 곳을 가게 되면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로 재학생들은 가까운 곳을 가자와 신입생들은 그래도 바다를 가고 싶다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서로 합의점을 찾기가 힘들었고 법대생으로써 가장 합당하다고 생각하는 토의와 투표로써 장소를 결정하고 부족한 돈은 시간이 남고 지원을 받아서 일일 알바를 뜀으로써 경비에 보탰고 다 같이 즐겁게 엠티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 2 : 그럼 이제 상황제시문으로 넘어가보죠.
상황제시질문. 전면적인 개선안을 실시할 경우에 업무에 전반적인 효율적이 증가하는데 그 개선안을 본인이 제시했을 때 조직원들이 업무를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상당한 애로가 있을 것이다. 점진적인 개선안을 제시했을 때는 조직원들이 업무 수행에 있어서 힘든 점은 없지만 그 대신에 향후에 승진하거나 성과평가를 했을 때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 그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요지만)

본인 : 네 제가 생각한 답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실무를 접해보지 못한 부분이기에 제가 옳지 못한 대답을 할지 모르기 때문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선 상사분의 지시는 당연히 따를 것 같습니다. 2년간 제가 그 분야에 있었다면 저는 아마 제가 맡은 분야의 가장 전문성이 뛰어난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해 왔을 것이고 그렇게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여서 저에게 그러한 개선안을 만들라고 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무의 특성상 사소한 실수도 국민과 국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개선안이나 정책 등은 여러사람의 토의와 협의에 의해서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면적인 개선안이나 점진적인 개선안 전에 모두가 합의하고 합리적으로 소통하여서 좋은 개선안이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여서 개선안을 짠다면 모두의 업무에 효율적인 개선안이 나올 것 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나오기까지 항상 우리의 동료들은 상호신뢰 할 것이고 제가 힘들어 할 때 모두가 열심히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면접관 2 : 그럼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본인 : 네 제가 아직 실무를 접하지 못하여서 확실한 답변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임공무원으로써 필요한 부분은 경험 많은 선배님들께 배우고 저와 비슷한 면에서 같이 성장해나가는 동료들과의 소통과 협력 그리고 매년 변해가는 법령을 공부함으로써 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2 : 선배들이 잘 도와줄까요?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은데 다른 방안은 없나요?

본인 : 네 저는 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가장 열심히 할 수 있는 방향이 ....저의 사수분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저는 저의 사수가 되실 분을 열심히 따라다니고 많이 배움으로써 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1 : 하하하... 이것저것 힘든 질문 많이 했네요 이건 합격이랑 은 상관 없는 문제인데 이젠 쉬운 문제를 줄께요 직업 공무원제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본인 : 네 직업공무원제란 ...국민의 공복이고 ...(여기서 잠깐 맨붕이 왔습니다.)
...제가 너무 긴장한 것 같아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두서 없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업공무원이란 국민의 공복으로써 국민에게 봉사를 하고 국가로부터 더욱 봉사의 질을 높이라는 의미에서 지원금의 개념으로 돈을 지급받는......그런...우물쭈물...

면접관 2 : 그럼 돈만 많이 주면 공무원 하겠네요?

본인 : 아 아닙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라 ^^ 국민에 대한 봉사의 질을 더욱 증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의 지원금이라는 의미입니다.

면접관 1 :정치적 중립과 신분보장 같은것도 말하려고 했죠?

본인 : !! 네 맞습니다 ..제가 너무 긴장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면접관님 말씀이 맞습니다.

면접관 1 : 헌법과 관련하여 공무원의(질문이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본인 : ...우선 헌법을 따라야 하고 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는 말은 많은 곳에서 나옵니다. 공무원헌장과 공무원선서 그리고 헌법 7 1항을 보아도 공무원은 헌법이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하고 법령을 준수하여서 국가에 헌신하고 국민에 봉사한다는 의미가 나와있습니다.

면접관 1 : 마지막으로 쉬운 질문을 하나 줄께요. 요즘 님비현상에 대한 문제가 많이 지적 되는데요 예를 들면 쓰레기장이 당신이 사는 동네에 들어오고 당신은 그 설치 당담관이라면?(쉬운질문이라고 하고 한번도 쉬운적이 없었습니다.ㅜㅜ)

님비현상에 대해서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말씀해주신 질문과 같은 경우는 공무원으로써 당연히 따르고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지 선정의 이유는 가장 합리적이고 최적의 장소라고 모두가 소통하고 상의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님비현상에 맞는 그러한 시설이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반갑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일 것 같아 사실대로 저 역시 속상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에 앞서 공직에 몸담고 있고 그 담당자라면 받아들이고 더욱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1 : 주민들의 반대가 심할텐데? 어떻게 할껀가.

이 역시 담당공무원으로써 속상한 것을 최대한 들어드리고 공감해드리면서도
정말 정부의 취지와 그 장소의 합리성에대해서 주민분들과 소통하고 서로 이해해나간다면 주민분들 역시 이해하고 따라와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싸드 문제 역시 이와 같은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해서 국민과 소통하고 설득해 나간다면 주민들 역시 이해하고 받아주실 것이고 이로 인해 더욱 굳건한 대한민국이 될 것입니다.



면접관 1 : 마지막으로 할 말있는가?

본인 : 마지막으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칭찬과 긍정의 힘이 얼마나 큰지 많이 알게 되었고 저 역시 이렇게 칭찬과 긍정의 힘으로 고래만 춤추는 것이 아니라 온 국민이 춤출 수 있게 하는 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면접관 1: 면접 끝났습니다. 가셔도 됩니다.

본인 :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려도 되겠습니까? ㅇㅇ 제가 정말 긴장 많이 하고 왔는데 이렇게 밝게 웃으면서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한 모습 꼭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면접이 끝났고 지금은 지방직 준비중입니다.

댓글은 답변을 못드릴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제가 유럽여행을 가려고 준비중이라


 

뭐 이렇게 써놨던거 퍼왔네요 ㅎㅎ

 

지금은 지방직합격하고 지방직 중입니다. ㅎ 꿈과 현실이 다름을 느낀것도 있고...

그래도 국가직 가고싶고 관세간친구들이 부럽고 그립고 그렇네요 ..

 

국가직만 준비하신분은 어쩔수 없지만 지방직까지 남으신분은 끝까지 포기말고 열심히 하셔서 꼭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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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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