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선생행정직

합격수기

행정직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서 참 영광입니다.

eomjh1226
조회947추천 02015.11.0204:49

렇게 합격수기를 쓰게 되서 참 영광입니다.

 

공부전 많은 정보를 얻은 카페에, 그리고 수험생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글자 적습니다.

 

 

직렬 ; 지방직 일반행정

공부기간 ; 2014 8~ 2015 6 ( 11개월)

선택과목 ; 행정법, 사회

공부스타일 : 꼼꼼계획형 xxxx, 털털 댕강댕강(?)....

 

베이스(?) ; 토익 900점대 - 과 특성상 토익이 좀 중시되는 과였기때문에 영어에 좀 강점이 있었습니다.

             시험공부 전 시간 안 재고 기출풀었을때 점수 (국어 ; 80, 영어 ; 80 국사 ; 안풀었음.. 아마 10~20점 예상)

             취약과목 ; 국사

 

2014. 8  한달간 -  ebs 최태성 고급한국사 전강의

 

우선 저는 국사에 대한 기본 지식이 별로 없어서 본격적인 학원수강에 앞서 뼈대를 잡는 과정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고급한국사의 경우 약 87강 정도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달간 최태성쌤 강의 완강하기 위해 하루종일 도서관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후기중에는 7일만에 다 들었다고 후기를 남기는 학생도 있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한번 듣고 공부좀 하니 뼈대가 잡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국사에 약하신 분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나중에 공부할떄에도 요긴하게 써먹기도 하니깐요..

 

 

2014. 9 - 학원수강 시작(국어, 영어, 한국사)

 

수강은 전과목을 다 듣지 않고 가장 핵심 과목인 세 과목만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선택과목은 조정점수가 있어서 1개 틀리면 점수차가 2? 정도밖에 안나지만

 

이 세과목은 5점이기 떄문에 합격에 있어서 정말 중요하기 때문이죠..

 

우선 제 계획은 수강후에 '다음주 수업때 까지 한번은 보고가자' 였습니다

 

국어

 

저는 학원수업을 듣고 바로 인근에 있는 독서실을 끊어서 바로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국어같은 경우는 따로 노트정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워낙 방대해서...

 

수업때 필기했던 필기 내용을 그 당일 끝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수업 때 까지는 그 노트필기에 해당하는 교재내용을 한번은 보고가자 라는 마음으로 

 

일주일 계획을 대충 세우고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어, 노트필기 된 내용은 외래어표기, 로마자, 표준어규정 이라면 노트에 필기된 내용은 단 5장 이였습니다.

 

거기에 해당하는 책 분량은 한 30장정도 되겠지요..

 

그럼 30장을 일주일 단위로 나눠서 보고 다음 수업을 들었습니다.

 

물론 공부하다 보면 너무 많아서 다 못보겠는데? 할떄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때에는 표준어모음 같은거 있잖습니까? 영어단어처럼 한번봐서는 안되는것들....

 

그런거를 간단히 한번씩만 쭉 훑고 넘어갔습니다. 그떄 한번본다고 외워질게 전혀 아니니깐요.

 

첫번쨰로 학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외워질때는 가볍게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문법 다음으로 중요한건 고유어와 한자어, 사자성어의 암기입니다.

 

마치 영어에 영문법과 영단어가 있다면 국어에는 고유어, 한자,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문법공부와 동시에 반드시 해주셔야 합니다.

 

단어공부는 교수님이 프린트해주신걸로 공부했습니다.

 

아마 시중 교재에 다 탑재 되어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어

 

영어는 문법수업을 듣고나서 다음주 수업을 들을떄까지 해당 진도에 대한 문법사항을 노트에 적어서 제 문법노트를 만드는 

 

방식으로 공부했었습니다. 위에서와 같이 

 

처음 공부하는 거니까   이 문법이 이렇게 되는지 이해하는 정도로만 공부했습니다.

 

영어도 반드시 암기해야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건 차차 외워가면 되니까 처음부터 너무 무겁게 공부 하실 필욘 없으실것 같습니다. 1회독도 안했으니까요.

 

영어단어는 아래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국사

 

국사같은 경우는 강의자체가 좀 뭐랄까요..... 범위가 많기 때문에 학원마다 강의 스타일이 좀 다른데요

 

어떤 학원은 자세하게 다 집어줘서 막 빨리빨리 뺴는 학원도 있었고 다른 학원은 요약프린트를 나눠주고 수업에서 살을 붙여나가는 

 

강의형식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수업이 좀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국사도 마찬가지로 '담주 수업까지는 한번은 보고가자' 라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 공부할때 가장 많이 시간을 잡아먹었던 과목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공부방법이 가장 잘못 되었던....그런 과목인거 같습니다.

 

만약 제가 다시 공부한다면 우선

 

1.학원교재로 수업을 듣고나서

2.시중에 파는 국사 요약집을 구입, 다음주 수업 전까지 해당하는 범위만큼 일주일동안 공부한다.

 

이렇게 할 것 같고 이게 옳은 학습 방법이였던것 같습니다.. 

 

저는 무식하게 다 보고 가려고 시험에 나오지도 않는 자세한거 막 외웠던 기억이 있네요..

 

보통 국사교재는 7,9급을 동시에 아우르는 내용이기 때문에 자세하고 방대합니다. (안나오는건 아니지만..)

 

요약집을 한권 사면 나오는 내용만 쫌 찝어서 외울수 있어서 저는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2014. 11~12 : 여전히 국어, 영어, 한국사만

 

국어: 단과반 수강

 

국어같은 경우 종합반 2달 수업을 들어도 머리에 남는건 거의 없습니다......(쥬륵)

 

그래서 저는 문법만 조금 자세하게 다뤄주는 단과반을 수강했습니다.

 

종합반 2달 과정을 한번 더 들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것은 수업내용 자체에 이해가 잘 안갈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수업 들을땐 알겠는데 잘 안외워지고 그런다.. 조금 헷갈린다 싶을때에는 단과반으로 꽉 잡아주는게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문법단과를 들으면 집중도 있게 문법만 잡아주기 떄문에 확실히 문법체계가 잡히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영어 : 영어 어휘강좌 수강 + 앞서 두달동안 정리했던 문법 학습

 

영어어휘강좌를 들었습니다. 일주일에 4시간 강의였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처음 두달에는 경선식 스펀지 단어책을 봤는데 저한텐 잘 안맞더라구요.. 두꺼워서 조바심도 생기고...

 

강의에서는 (단어+유사단어+반의단어+예문)+생활영어+이디엄 을 다 아우러줘서....

 

다음주 수업 있을동안 노트에 정리하고 외워가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근데 정말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영어는 어휘가 진짜 중요한데... 갈피 못잡고 헤매고 계신분들 많은거라 생각합니다.

 

굳이 학원강의가 아니여도 좋으니까 어휘로 어려움 겪고계신분들인강으로라도 어휘강좌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어휘 그거 거냥 외우면 되는거 아냐?'라고 생각했던 2달동안의 저를 맘속으로 엄청 떄렸답니다. ㅠㅠ

 

 

그리고나서 앞서 정리했던 문법노트를 공부했습니다. 그땐 그냥 문법노트만 봤었는데 개인적으로 지금의 저는 문법노트 보고나서 

 

문법기출만 따로 정리된 문제를 같이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문법노트만 보면 금방 까먹고 감이 안잡힌달까

 

그런 부분이 있기때문에 문제는 꼭 풀어보셔요..

 

 

국사 : 최대한 국사 회독 

국사는 '12월달까지 전체 3회독 하고 가자'를 목표로 세웠습니다(물론 실패했죠..

 

지금 생각하면 요약집 3회독이였으면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달 공부했다고 해서 머릿속에 가득할거라는건... 정말 착각이였습니다.

 

머리속에 하나도 없더군요...

 

회독을 할때마다 봤던건데 처음보는거 같은.. 기억이 안나서 정말 울고싶은 심정을 한두번 느낀게 아니였습니다.

 

국사는 요약집으로 2달동안 자신에게 최대로 맞게 회독수를 늘려서 돌려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처음엔 기억도 안나던게 한 4번정도 회독 하시면 흐름이 잡히시는걸 느끼실겁니다.

 

고려의 경우 신생호족-문벌-무신-원간섭-쇠퇴

조선은 신생-15세기 관학파-16세기 사림파-17세기 붕당-18세기..

와 같은 비슷한 틀이 있는데 그게 자연스레 머리에 들어오실때까지 회독하셔야 합니다..

 

근현대사 같은 경우는 앞서 들었던 최태성 고급한국사 교재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근대사같은경우는 고급한국사로 뼈대잡고 교재로 세부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었고

 

현대사같은 경우는 아예 학원교재를 안보고 그냥 고급한국사만 봤습니다

 

저는 공부해보니 이걸로도 현대사는 충분히 커버 가능했었습니다..

 

 

 

2015. 1~2 : 본격적인 선택과목 수강(행정법 사회) +국어영어국사 회독, 문제풀이

 

행정법

 

행정법을 선택한 이유는 언니가 행정학이 헬이라고해서....입니다.

 

물론 여러 직종에 겹치는건 장점이지만..글쎄요..딱히 다른직종을 생각해보지 않은 저는 그냥 행정법으로 했습니다.

 

행정법은 강태월쌤 마인으맵 수강했습니다.

 

행정법 같은 경우 위에 영문법과 마찬가지로 '다음 수업때까지 노트정리하고 가기'로 정했습니다.

 

힘들었습니다. 많았습니다. 공부도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했을때 국사와 마찬가지로 굳이 따로 정리하실 필요가 없는 과목입니다.

 

시중에 요약집 파는데 그거 보시면 됩니다.....

(평소 요약집이나 노트정리를 잘 하신 분이라면 상관없지만 저처럼 털털하신 공부스타일을 지니신 분들에겐 

요약집을 더 추천해드립니다.)

 

지금 시점에 제가 추천드리는 학습방법은 (국사와 마찬가지로) 수업 들으시고  요약집으로 해당 수업내용 공부하고 가기(시간이 더 있다면 한번더 보고가기) 가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행정법은 날짜나 기간, 숫자들이 헷갈리는 부분들이 좀 나옵니다

 

시작하실때 따로 컴퓨터파일로 날짜별, 기간별로 따로 하나씩 추가 하시면서 공부하시면 헷갈릴때만다 유용하게 쓰실거 같네요

 

 

사회 

 

이종학 교수님 수업 들었습니다

 

수업듣고 다음수업떄 까지 '노트정리한번 + 한번 보고가기했습니다(이쯤되면 제 수험생활의 핵심줄기와 같네요..)

 

사회같은경우는 노트정리 할만했습니다. 수월하고 수업도 재미있었고..

 

2달동안 수업듣고 정리하고 한번 보는 방법 계속 유지했습니다.

 

노트로 정리된 개념을 계속 공부해도 막상 문제풀이 해시면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래에 더 쓰도록 하겠습니다.

 

 

국어

 

기출문제집을 하나 사서 풀고 국어문법 단과수업때 배운내용 중심으로 회독했습니다.

 

특히 표준어규정, 외래어, 로마자 경우 쫘악 정리해서 하나도 새어나가지 않게 정리하고 계속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문법 계속 회독해서 완벽히 암기 하는 과정이였습니다.

 

동시에 단어공부! 한자강좌도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 바빠서 단어공부에는 조금 소홀했던거 같습니다...)

 

 

영어 

 

저는 문법기출문제를 이떄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문법노트 보고 해당 범위 기출문제 풀고 틀린문제 복사해서

 

노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시험전에 요긴하게 봤었습니다. 틀린 문법노트는 정리 꼭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봐도봐도 새로운 경험을 하실거에요...

 

+단어 정리한거 회독했습니다.

 

 

 

국사 

 

계속 회독했습니다.

 

 

 

2015. 3~4 ; 국어 영어 국사 - 기본 공부 + 기출문제 풀이

                선택과목        -회독 늘리기 + 기출문제 풀이

 

확실히 선택과목이 제 공부 스케줄에 들어오니 기본과목에 쏟는 시간이 조금 줄더라고요..

 

그래도 점수대가 떨어지지 않도록 계속 공부를 같이 해주셔야합니다.

 

 

 

국어

 

고전문학과 현대시, 현대문학 공부했습니다. 학원강의는 문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문학 같은경우 살짝 다뤄주셔서...

 

현대시, 현대문학, 고전문학은 학원교재에 실린 내용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더 자세히 다루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요ㅠㅠ

 

시간이 좀더 있었다면 조금 더 다양한 작품을 공부했을거 같습니다.

 

공부할때에는 전에 봤던 내용을 한번 가볍게 읽고나서 다음 진도에 맞춰 공부하는 방식으로 했습니다.

 

조금 길게 기억하기 위해서였죠.

 

물론 기본 문법공부도 병행했습니다.

 

 

영어

 

단어공부+문법기출 풀었습니다.

 

실전문제 풀면서 감각을 익혔습니다.

 

 

국사 

 

사실 저는 이때 요약집을 샀었습니다. ㅠㅠㅠㅠ 너무 늦게 샀었죠..

 

3월까지 저는 국사에 대해 자신감이 너무 부족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요약집을 사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행정법 &사회 

기본 내용이 정확히 머리에 장착(?)이 되지않아서 계속 정독&회독하며 암기했습니다.

 

기출반을 들어가서 문제도 풀었었는데요.. 사회는 많은 도움이 됐었는데(기본개념이 행정법에 비해 좀더 장착..)

 

행정법은 노트정리 ㅠㅠㅠ때문에 수업을 들어도 그 당시공부한 내용만 좀 맞고 나머지는 장맛비 후두둑 이였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노트회독했었습니다.

 

 

2015.5~6

 

필수 세과목은 꾸준히 공부하면서 기출문제를 계속 풀었습니다.

 

영어같은 경우는 틀린 문제(문법문제만) 꼭꼭 노트에 정리했고 어휘는 제 노트에 적엇습니다.

 

영단어장 회독에도 속도를 실었습니다. (한번본다고 안외워지더라구요..)

 

 

국어같은 경우는 못끝냈던 고전문학&국어 어휘를 좀더 보았습니다(관동별곡, 독립선언문 같은..)

 

사실 끝에 가서 부랴부랴 국어단어 외우느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꼭 미리미리 숙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국사는 요약집 공부하고 기출문제 푸는형식으로 풀었습니다

 

제일 자신없던 과목이었는데 시험볼때쯤 되니 가장 기대되는 과목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기출문제는 아래 답과 해설달린 문제집 샀었는데 문제풀고 해설 쭈욱 읽으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재에 안나와있거나 조금 헷갈리던 개념도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요.

 

해설이랑 답이 뒤에 달려있는것보다는 제게 좀 더 맞았던거 같습니다

 

 

행정법

행정법은 이때!!제가 요약집을 사서... 정말 부랴부랴 봤었습니다. 1회독도 못하고 시험보러 갔었지만 그래도 도움 참 많이 받았습니다.

 

사회

실전 문제풀이만 들으면서 새로운 개념들 노트에 정리하고 틀린문항을 계속 반복하면서 봤습니다.

 

사회는 문제풀이 하면서 건지는 개념들이 굉장히 많기 떄문에 문제풀이가 꼭꼭 필요합니다.

 

경제같은 경우 머..절대우위 상대우위 같은 어려운 부분은 ebs 개념강의로 보충하면서 들었습니다.

 

 

 

 

 

 

제가 조금더 매끄럽고 이해가 잘 되도록 쓰고싶었는데 표현력이 부족해서 잘 안되네요..

 

많이 힘든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덕분에 스스로 겸손해지고 많은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혹은 훗날 공부하실 여러분들도 힘 내셔서 합격의 기쁨 꼭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공부계획 세우실때 국가직이면 3, 지방직이면 5월까지 공부하는걸로 계획세우시는게 좋아요.. 

시험들어있는 달 1일이 되면 공부가 잘 안된답니다.ㅠㅠ

 

 

 

 

수정1. 최태성쌤 고급한국사는 총 87강이었네요.. 

        그래도 암기도 해야하니 한달은 너무 빡빡하고 2달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정2. 요약집은 국사는 '만적 한국사 요약집행정법은 김진영 멘토 행정법총론 요약집으로 공부했습니다

        요약집으로 하는 공부는 어느정도 본 교재에 대한 이해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해야합니다

        안그러면 오히려 독이 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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