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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행정직2015 9급 일반행정 6개월 단기합격 수기

choicehaam
조회1057추천 02015.03.0404:45

2015 9급 일반행정 6개월 단기합격 수기

 

제가 이렇게 빨리 합격수기를 쓰게 될지 몰랐어요
저는 공무원시험 공부를 전에 해본 적은 전혀 없었고
올해 1월부터 학원종합반 두달 끊고 시작해서
6
 27 지방직시험까지  6개월 공부하고 합격했어요~

9/11 최종합격 했습니다^^!



제가 짧은 시간동안 열심히 하기도 했지만 운이 정말 컸어요
원래는 내년 시험을 목표로 했고 올해 붙을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영어가 제일 취약과목이었는데운좋게 영어가 쉽게 나와서 합격할  있었어요
단기간에 제가 제일    있는 선택과목을 선택한 것도 도움이   같아요
저는 영어를 정말 못해요학창시절 수능 영어 6등급. (혹은 5등급중학교 이후로 해본 적이 없어요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합격할  있다는 희망을 주기 위해 수기를 씁니다^^



▶올해 1 시작할   상태

국어수능 언어 3등급고등학교 내신성적 유일하게 국어문법 1등급한자성어 보통독해능력 보통.
한국사: 2014년도에 한국사검정3 취득그러나 1주일 벼락치기로 따서  까먹은 상태거의 도움 안됨.
영어수능 영어 6등급내신 5등급토익경험 1번도 없음. 1형식, 2형식이 뭔지도 모름문법 하나도 모름.
        
시작할  시험삼아 기출 풀었는데 20단어 거의 중딩레벨. 1줄도 제대로 해석 못하고 주어동사도 못찾는 수준.
        
중학교 이후 영어와는 담쌓고 살았음.
과학학창시절 1, 1, 2, 선택물리는 전혀 모름화학과 생물만 잘했음대학에서 생물학 전공
수학수능 2등급모의고사 1등급 맞은적도 있음대학에서 수학과 복수전공.



▶생활 습관

저는 학원이 버스로 1시간 거리여서 1-2 학원종합반 다닐 때는 7시에 일어나서
  
아침 9-1 수업 듣고  먹은후 2시까지 독서실 가서 10시까지 공부했음.

일주일에 1번은 반드시 쉬었어요데이트하거나 쇼핑하거나 친구만나거나.
  
공부시작  붙을 때까지 하루도 안쉬었다는 분들도 있던데 그랬다면  우울증 걸렸을듯.
  6
 열심히 공부했으니 제게 상을 주잔 마음으로 일주일에 1번은 무조건 쉬었음.

국가직 시험 끝나고 4월부터는 독서실알바를 했어요 (오후2-8)
  
학원 그만둔 후로는 아침 9시에 일어나야겠다 다짐했지만...  한번도 아침에 일어난적이 없음.
  9
시부터 10 간격으로 알람을 맞춰도 계속 끄고 12시까지 자서 오히려 잠을 제대로 못자니  피곤해지고..
  
본래 야행성이기도 하고 아침 잠이 많아서.. 그래서 그냥 오후에 일어나서 밤까지 공부하기로 결심함.
  
그때 마침 다니던 독서실 총무 자리가 나서 알바 시작.
  12
시쯤 일어나서 밥먹고 2시까지 가서 공부하면서 8시까지 근무근무시간 끝나고 3-4시간  공부하고 .

보통 오후 2시부터  10-11시까지 하루에  8-9시간씩 공부함.
  
합격수기 보면 아침 7시에 일어나서 하루에 12-14시간씩 하고 그런다는데저는 짧고 굵게 공부하는걸 선택했어요.
  
 공부를 오전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어요사람에 따라 공부 방법이 다른 것처럼시간도 다를  있음.
  
공부가 안될땐 억지로 계속 앉아 있어야봤자 머리에 들어오는게 없었고
  
정말 너무너무너무 공부하기 싫을 알바시간 6시간만 하고 집에  때도 있었어요.
  
반대로 컨디션이 좋아서 공부가 잘될때는 12 넘어서까지 하기도 하고 유동적으로!
  
개인적으로 공부안되는데 억지로 붙잡고 있는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주로 공부할 입으로 읽으면서 소리를 내면서 해요단어 외울 때도 그렇고 한국사  때도.
  
열람실 내에서는 소리를   없는데이런 점에서 독서실 총무 알바가 유용했어요.
  
실제로 입으로 말하면서 공부하는게 효율이 훨씬 좋다고 하네요.

인강은 일절 듣지 않음처음에 학원에서 제공해준 과학 인강 듣다가 맨날 안듣고 딴짓해서 관두고 교재 사서 혼자 독학함.
  
고등학교 때부터 인강은 들은 적이 없음인강 틀어놓으면 노는 스타일.

영어단어장은 오로지 경선식 공편토 1권만 봤음여러 단어장 손대느니단어장 1개만이라도 완벽하게 외우자 생각함.
  
공부 처음 시작할 하루 2강씩 매일 외움. (쉬는날엔 단어 복습만 간단히 .)
  
 2달만에 80강을 1회독한 이후에는하루에 5강씩 2회독함 다음엔 하루에 10강씩 3회독.
  
다른 공부하느라 단어 잠시 소홀해졌다가 다시 하루에 5강씩 4회독다시 10강씩 5회독.
  
이런 식으로 합격까지 거의 7-8회독함단어장은 앞부분이 너덜너덜해서 떨어질 정도로 외웠음.

공통과목을 먼저 어느 정도 완성한 후에 선택과목 공부를 시작함하루에 5과목을 모두 하는 것은 너무 힘든 일임.
  
저같은 경우에는 보통 하루 2-3과목 정도 목표를 정해놓고 



▶월별 공부

1-2
아모르이그잼에서 2 종합반 끊고 공통과목 위주로 수업 듣고 점심 먹은  독서실 가서 배운 내용 복습.
         
영어는 극혐현상에 거부반응이 강해서 딴짓하며 수업만 겨우 듣고 복습 안함수학은 강의만 들음과학은 아직 시작X
         
단어는 시작부터 경선식 공편토 하루 2강씩 외우기 시작함영어공부는 안해도 단어는 지방직까지 매일 외움.
3
학원 끊고 혼자서 독서실에서 공부 시작국어한국사 1회독씩 하고 더이상은 영어를 미룰  없어 영어 시작.
      
과학 인강 듣다가 안맞아서 때려치우고 교재 보면서 혼자 독학하여 1회독수학은 간간히 문제만 .
4
독서실에서 알바하며 공부하기 시작국가직 보고 영어 충격먹고 기본서 2회독국어 2회독문학 1회독한국사 2-3회독.
5
기출만 엄청나게 국가직지방직서울시경찰직 기출 구해서 매일 기출문제만 엄청나게 풀어댐.
6
:이때까지 국어 4-5회독한국사 5-6회독영어 4회독과학 4-5회독수학은 문제만 열심히경선식 단어장은 7-8회독.
      
서울시 보고난 후에는 더이상  기출이 없어서 사설모의 구해서 지방직까지 계속 문제만 .




▶국어

교재승승국어(기본서), 공단기 국어 엄선500 (+기출)

저는 학원 종합반을 끊고 다녔기 때문에 학원 국어쌤 교재로 공부를 했어요.
아모르이그잼의 류승범 쌤의 강의를 들었어요.
강의 스타일이 저와 굉장히  맞아서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어요.
국어문법은 원래 좋아했고 학창시절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공부했음.
강의를 모두 들은 후에는 기본서만 보고 회독하기에도 충분했음.
유명하다는 선재국어를 사볼까 생각도 했지만기본서 많아서 뭐하냐는 생각에 사지 않음.
합격때까지도 다른 기본서는 일절 본적 없어요.

한자독음 문제는 처음부터 버리고 갔어요.
기본서에 한자파트가 있긴 했지만 읽어보지도 않음.
시험에 나오면 확실히 틀린 보기 빼고 다른 문항 번호 몇개인지 세서 부족한 번호로 찍는 스킬 썼고 정확도는 80%됐음.
(
참고로 서울시 한자문제도 다맞았음하나도 몰랐는데운도 좋았던듯.)
사자성어와 고유어속담은 매일 쪽수를 정해놓고 외웠어요. (사자성어1고유어1속담3 이런식)
오늘은 이걸 완벽히 외워야겠다!!!  아니라눈으로 찍고 넘어가고 찍고 넘어가고
여러번 회독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들어가게끔 공부함. (하루  1시간 정도)
기출 풀다가 처음 보는 사자성어나 고유어는 기본서에 따로 정리해서 공부함.

독해는 원래 못하는 편은 아니었고 가끔 생소한 주제의 지문이 나올땐 틀리기도 했음.
기출 많이 풀어보는 것만으로도 극복 가능했음.

국가직 볼때까지 문학은 손을 전혀 대지 않았음수능 때도 문학에서 점수  까먹고.
하지만기출 풀며 문학이 나올때마다 맨날 틀리는거 보고 문학 공부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문학기본서를 혼자 공부함.
어차피 서울시 목표는 아니어서 문학사는 기본흐름만  정도로만 하고 작품에 치중함.
고전문학은 3회독 정도하니 웬만한 가사작품도 해석할  있게 .
현대문학은 많이 읽어보고 문제 많이 푸는 것으로 충분했음.

어느 정도 기본서 회독한 다음에는 엄선500제로 문제 스타일을 익힘.
 이후엔 기출문제 프린트해서 공부함.
국어는 보통 85-90, 잘나오면 95, 못나와도 75 나왔음.
기출문제 풀고 채점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맞은 문제도 몽땅 자세하게 해석 보면서 공부하고,
버리지 않고 프린트 모아놨다가 2번씩  보면서 공부했음.

국어 성적은 국가직85, 서울시90, 지방직90
국어는  어려움 없이 공부했고 결과도  좋았음.



▶한국사

교재대장정한국사(기본서), 공단기 한국사 엄선500 (+기출)

장지현 쌤의 대장정한국사를 기본서로 공부했어요.
솔직히 다른 과목은 강의를 안들었어도  상관 없었을거 같은데 한국사를 강의 들은게  도움이 되었어요.
한국사검정 3급이 있었지만이미 거의  까먹은 상태였고 공무원 한국사문제는 많이 치사하고 지식형이라서
새로 공부하는 것과 다름이 없었음.
학원 다니는 2달동안은 매일 배운 양을 독서실 가서 복습하는 것만으로 충분했고 2달동안 1회독을 .
1
회독  당시에는 교재 안의 큼직큼직한 내용만 보고 세세한 것은 보지 않음.

학원 그만두고 혼자 교재를 보며 2회독다시 한번 흐름을 정리하고 세세한 내용을 봤음.
기출 풀다보니 역사서나 문학사  지식형 문제만 계속 틀리는걸 보고 아직 암기가 부족함을 느낌.
꼼꼼하게 세세한 내용까지 보기 시작해서 3회독한국사는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었음.
영어 공부하다가 너무 하기 싫으면 한국사 기본서 읽기도 함ㅋㅋ..
일단 전체적으로 기본 내용을 공부하고나니 80 이후로 떨어진 적은 없음.
기출 풀때 대략 80-85 점수가 나왔고지식형 문제 위주로 틀림.
그래서 더욱  세세한 내용에 신경을 써서 외웠고 지방직까지 한국사 거의 5-6회독함.

지식형문제까지 맞히다보니 점수가 기출 90-95, 100점도 나왔고 한번 점수가 오르니 떨어지지 않았음.
만점방지용 문제 틀리고실수로 아는것 틀리고 할뿐 기출 풀면 거의 90점이 나옴.
한국사 성적은 국가직75(마킹실수1개ㅠㅠ), 서울시75, 지방직90 (서울시는 정신 놓고  듯ㅠㅠ)
한국사는 공부과정도 재밌었고 나름 저의 효자과목이었음.



▶영어

교재지오영어(기본서), 공단기 영어 기출2000 (+기출)

영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괴롭혔던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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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2형식이 뭔지 형용사부사가 뭔지도 모르는... 주어동사도  찾던 내겐 정말 지옥같았던 과목.
중학교 이후로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었던 과목.
하지만 대학 졸업하고 취업이란 장벽 앞에 서서 어쩔  없이 하게 !

김용희 쌤의 지오영어 강의를 들었지만 국어한국사와 달리 복습을 하지 않음.
영어 극혐현상이 극에 달해서... 지각도 많이 하고 빠지기도 하고딴짓도 하고 거의 1-2월은 공부안함.
그러다 3월에 이렇겐 안되겠다 생각해서 교재를 보면서 혼자 독학하기 시작.
책이  18챕터로 되어있는데하루에 1강씩 18일동안 1회독을 .
기본서에 있는 기출들을 보며 해석을 했는데 주어동사부터 찾는 연습을 했음.

단어는 앞서 말했듯이 경선식 공편도 1권만 하루에 2강씩 80 1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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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씩 2회독. 10강씩 3회독이런 식으로! 1-2월에 영어 공부는 안했어도 단어는 독하게 외움!!

단어는 계속 외워왔기 때문에 주어동사를 찾을  있게 되었고 어느 정도 해석이 되기 시작함.
기본서 하루 2강씩 2회독을 . (기본서에 있는 문제까지 모두 회독함.)
대충 문법은 암기를 했으나막상 문제를  때는 안보임...ㅎㅎㅎㅎ 해설을 봐야만 보이는?
방법이 따로 없었음기출을 풀고 풀고  풀었음그리고 기본서  2강씩 3-4회독.
 기출 풀고 풀고  풀고어느 순간부터 문법이 보이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남!!
가끔 단어도 모르겠고 엄청  문장이 나오면 틀리긴 했지만 문법 문제를 맞히기 시작했음.
문법이 5문제 나오면 4문제 정도는 맞히는정도까지 오게 .

어휘는 공편토 단어장을 계속 암기했기 때문에 효과가 빨리 나타났음.
수험 시작  4개의 보기   1개도   없었던 내가... 보기 4  3개는   있게 .
공편토 1권만으로 모든 단어를 커버할  없었지만 그래도 나에겐 장족의 발전이었음!!!
4
  3개를 아니맞힐  있게 어휘문제 나오면 반가운 정도가 되었음.

독해는 따로 방법이 없고 그냥 무한 기출문제 풀기.
처음에 독해  때는 시간이 3-4분이 기본으로 걸렸으나 매일매일 계속 풀다보니점점 시간이 줄어듦.
그리고 스킬? 생긴다고 할까...  문장 해석하면  글의 분위기가 파악되는(?) 수준에 이름.

기출을 풀면  60-85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상태가 되었음 과목에 비해 많이 들쭉날쭉...
하지만 처음에  한문제도   없던 내가 영어를 푸니까 너무 신기했고보람도 느껴졌음.
기출로 영어 30분을 목표로 풀었음 초과하더라도 35 안에   있도록 노렸했음.
그럼에도 국가직서울시 때는 50.... (시간은 30 안이긴 했음)
그러나지방직 때는 엄청난 행운이 따랐는지 무지 쉽게 나와서 80이란 고득점을 . (저에겐 무지 고득점 ㅠㅠ)
내가 6개월 만에 합격할  있었던 엄청난 행운... 그건 영어가 쉽게 나왔기 때문!!
국가직50, 지방직50, 지방직80



▶과학

교재공단기 현용수 기심문(기본서), 공단기 과학 엄선500 (+기출)

과학은 학원에서 실강이 없었기 때문에 학원에서 제공해준 인강을 보며 시작했음.
물리부터 인강을  보기 시작했는데워낙 인강 체질이 아니고 맨날 인강 틀어놓고 딴짓하는걸 깨닫고 인강 포기.
 보며 독학하려고 교재를 찾다가 공단기 현용수 기심문을 중고로 사서 하루에 5강씩 독학하기 시작함.

물리는 중학교 이후로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음그게 아니더라도 물리는 어려움 ㅠㅠㅠ
과학에서 점수 나가는게 거의 물리 때문이었음... 물리는 기심문으로  4-5회독 했음.
그럼에도 개념은 아는데문제가  풀리는...? 워낙 공식도 많고 이해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어쩔 때는 이거 수학문제인가 싶기도 했고 ㅋㅋㅋㅋ 물리는 그냥 문제 많이 풀어봐야해요.
기출사설모의 하며 많이 풀어봤음에도 지방직까지로  괴롭혔던 과목 ㅠㅠㅠ (지방직에서조차 3 틀림)

생물은  전공이었기 때문에 아주무난했음.
솔직히 말해서 생물과 지구과학은 물리화학과 달리 그냥 암기과목!
생물은 기본서  2-3회독한듯암기과목 공부하듯이 하면 !

화학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아주 좋아했고 흥미가 있었던 과목성적도 좋았음덕분에 아무 수월했음.
내가 다녔을 때와 교육과정이 많이 바뀌어서 내용이 1으로 내려와서 다소 생소했음.
하지만 역시 2-3회독 정도 하니까 무리 없었음~ (고딩  지식이 제일 많이 남아있던 과목)
남들이 어려워하는 계산문제가 오히려 반가울 정도역시 뼛속까지 이과...ㅎㅎ
계산문제는 역시 기출문제 많이 풀어보면    있음.. 화학은 되는데  물리는 안될까 ㅠㅠ..

지구과학은 수능  선택했긴 했는데, 4과목중 3과목 반영이라 버렸던 과목ㅎㅎ
그래서 처음 공부하는 것과 같았음이것도 생물과 마찬가지로 단순 암기! 2-3회독으로 충분.
... 유일하게 발목잡는 부분이 천체파트 ㅠㅠㅠ... 여기선 이해력이 다소 필요함.
천체파트만 4-5회독 정도할 정도... 그정도 하니까 내것이 됐음.
지구과학 문제는 천체파트 몇몇 빼고는 거의 암기형 문제라서 별로 어렵지 않았음.

끝까지 발목 잡았던  물리.. 80점이라고 하면 3개는 물리에서 틀릴 정도로ㅎㅎ
하지만 어차피 과학은 100 목표로 하는게 아니고 80-85점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물리 버리고 간다고 쳐도 무방함.
물리 5개를  틀리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과목보다 조정이 좋아서 정말 효자과목이었음!!!!
이과생이라면 추천난도 쉬울  13보통일  15어려울때  걸릴 때도 있음.
(
예를 들면 경찰공무원 2 과학난도 극악조정점수로 100점이 97-99점이었음. 20 넘게 걸림...)
양이 다소 많을  있으나... 이과생이라면 고등학교  2-3과목은 했을테니 충분히 할만함!
성적은 국가직85, 서울시80, 지방직80



▶수학

교재박문각 공수신학원에서  수학 1200 (+기출)

수학은 처음에 무척 쉽게 생각했음그것도 그럴게 고등학교 때부터 수학은 잘했고
대학교 와서도 수학 복수전공에 수학으로 임용고시를  생각이었기에  그랬음.
근데막상 풀어보니.... 문제가 중요한게 아니고 '시간' 중요했음.
시간을 들여 풀면    있는 문제들이지만, 1 안에 수학문제를 푼다는  쉬운게 아니었음.

공부방법은 따로 없었음오직 하나문제를 ~~~~~~ 푸는 .
웬만한  공식화시켜서 모두 암기해버리는 .
수능은 이해와 문제해결력이 중요하지만 공무원수학은 빨리 푸는 것이 장땡.
생각할 필요도 없이 공식에 넣으면 답이 나오게끔 하는 것이 가장 좋았음.
기본서 1 회독 후에는 수험기간 내내 문제만 푸는 것이 수학 공부방법이었음.
그러나 아무리 해도 계산실수 하거나조금 막히거나 하면 20분을 넘기기가 부지기수.
지방직 때도 계산 실수로 3개를  틀려서... 점수가 낮았음.

수학은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저야 수학을 계속 좋아했고 전공도 했기 때문에 학법보다 진입장벽이 낮으니 그냥 한거였지만...
수학을 좋아하고 많이 풀어봤고무엇보다 18-20분컷에 85이상이 나오지 않는다면 비추!
행정학+수학행정법+사회  다른 선택과목과 하는 것은 괜찮으나
과학+수학은 ... 시간관계상 추천하지 않아요!!!! 오직 시간 때문임!! 결코 만만한 과목이 아닙니다.
수학 성적은 국가직 85, 서울시70, 지방직 70(계산실수3개ㅠㅠ



▶시간 분배

시험   시간분배는
국어 한국사 영어 과학 수학 순서대로
15  /  10  /  30  /  15  /  20 / 
마킹 7
 과목당 1-2분씩만 초과해도 시간 부족... 그래서 시간 분배가 철저해야했음.
지방직이 쉬워서 다른 사람은 10-20분씩 남았다는데... 저는 전혀... 시간  맞았네요.
국가직서울시 때도   틀은 절대 벗어나지 않게 시간 분배 했음!
과수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가... 시간 때문.
과수 선택자분들 시간분배 자신 없으면 절대절대절대절대과수 하시면 안됩니다!



▶수험 비용

1-2
 종합반 학원비                         -390000
학원 교재                                       -120000
1-2
 독서실비                                -176000
과학기본서  추가로  교재 비용      -100000 내외 (중고책 구매)
6
개월   밥값                               -250000 내외
독서실 총무 알바 월급 4(120)        +800000

저는 기본서는 1권씩만기출문제는 독서실 프린터를 이용했고(거의 200장은 뽑은듯ㅋㅋ)
추가로  책도 공드림구꿈사 등에서 중고책을 샀기 때문에 수험비용이 별로 안들었어요.
인강도 일절 듣지 않았고... 밥도 고시식당이나 밥버거집에서 도시락 싸갈 때도 많았고요.
적지만 독서실총무 알바로 교재값밥값 정도는 벌었기 때문에
그거 상쇄하면 거의 돈이 안들었다고   있어요~



▶합격 소감^^

국가직서울시지방직 성적을 순서대로 나열해보자면(국한영과수 순서)
국가직 85, 75, 50, 85, 85 (이마저도 마킹을 전부 못함.)
서울시 90, 75, 50, 80, 70
지방직 90, 90, 80, 80, 70

솔직히 말씀드려서 6개월 밖에 안했기 때문에  성적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에요.
공단기 조정으로 377.xx  나왔고 1배수 컷에서 3-4 위에 있었어요.
공단기 입력했을  하루하루 등수가 밀려나갈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ㅎㅎ..

제가 느낀게 정말 공시는 노력   이구나... 싶었어요.
국가직과 서울시 점수 보면.. 절대 합격할 점수가 아니잖아요?
저는 본래 올해가 아니라 내년 목표로 공부를 했어요.
올해 3 시험 모두경험 삼아서  것이었고요그렇지만 시험  때는 실전처럼 최선을 다했어요!
지방직  영어가 운좋게 쉽게 나와 덜컥 붙어버린 케이스에요~!
하지만운도 노력이 있어야만 따라온다고 생각해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노력했어요재수할 때도 이렇게 공부해보진 않았네요..ㅋㅋ

 가지 팁을 드리자면기본서는 여러개 손대지  !
보면 아시겠지만 저는 교재를 여러권 보지 않았어요기본서는 오직 1권만 봤어요.
이거 건드리고저거 건드리고 하느니 기본서 1권만 제대로 하자생각했어요.
어떤 교재든 뭔가 한가지는 빠질  있다고 생각해요그런 부분은 기본서에 필기하면서 단권화시키세요!
기본서만 2-3권씩...  보지도 못할거 ㅎㅎ... 그건  아닌것 같아요!

두번째 팁은 기출을 많이  !
저는 따로 영어를 제외하곤 기출문제집을 사지 않았어요.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있는 기출문제를 다운받아서 풀었어요.
사설 모의고사도 풀어봤는데... 기출이 최고예요~~ 사설은 기출 모두  후에 풀어도 늦지 않아요.
사설 모의는 지엽적인 부분도 많고...  아니더라고요.
국가직지방직, 7국회직기상직경찰직사복직 가리지 않고 기출이란 기출은 모두 풀어봤어요.
해설은 휴대폰으로 포탈 검색하면 나오는 해설 이용했고요 ㅎㅎ
서울시 보고난 후에는  기출이 없어서 그제야 사설 기출 몇개 풀어봤어요.
사설 기출은 지엽적인 부분 보강할 때에는 좋지만주로 풀기에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세번째공부를  때는 확실히제대로  !
 합격자분들이 하루에 12-14시간씩 공부했다는 것에 비해
저는 하루에 길어봐야 8시간 정도 공부했어요적다면 적은 시간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결코 공부를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짧은 시간 공부하더라도 저는  시간에 집중해서 내가 그날 목표한 것은 이룬다는 생각으로 했어요.
그게  시간동안 책상에 앉아있으면서 공부 하는둥 마는둥 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수기는 여기까지입니다아직 필합인데 설레발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제가 짧은 시간 공부하면서 도움될  같은거 두서없이 적어봤어요!
모두들 열공하시고 모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꿈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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