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선생행정직

합격수기

행정직어느 정도 베이스 있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ghkdmlfuf
조회733추천 02018.03.1005:37

어느 정도 베이스 있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영어 자신 있는 분들은 3개월 안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리가 덜 되어서 조금씩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서 어떻게 빨리 합격했냐고 물어보시길래 일일이 다 설명하기 힘들어 적어보았습니다.

급하게 적은거라 맞춤법이 틀려도 이해해 주세요 ㅎㅎ

 

 

 

기본 베이스

기본베이스교육대학교 준비로 2016년 수능을 봄영어는 잘하는 편이어서 독해단어공부 따로 하지 않음.

한국사 1급 자격증 있음.

 

수험기간은 정확히는 3개월 반입니다. 중간에 남자친구랑 서울여행 갔던 4, 추석 연휴 3일 빼면 3개월 정도 되겠네요.

3개월 만에 붙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단기간에 붙는 경우는 기본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읽다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기본베이스가 있어서 쉬면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없으시다면 3개월 내내 쉬지 않고 !!!!

 

공부하는 동안은 정말 간식사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안먹고 공부했어요. 정말 집중해서! 강의듣는 시간에는 비몽사몽 하기도 했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다 필기하고, 이해안가고 복잡한 부분은 복습하는 달인 11월에 다시 듣기도 했습니다.

 

저 말고도 3개월 동안 공부해서 사복시험 붙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토익 900점을 넘긴 친구였어요빨리 합격하려면 영어가 어느정도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영어 과락이 많다고 하더라구요특히 사복에서는..

 

공부패턴

공부기간 : 2017.8.23.~2017.12.16.

공부시간 : 오전 9~오후11(8시간 수면)

효율적인 공부. 몸이 피곤하면 공부하는 중에 조는 시간이 더 많음. 잠을 충분히 자고 공부하기

공부장소 : 학교 도서관

쉬는날 : 일요일 하루 쉬는 것을 금,,일 조금씩 나누어서 쉬거나/ 일요일에 푹쉬거나/ 컨디션이 좋으면 일요일 반나절은 공부

<월별공부계획>

8~10인강+복습

11복습

12기출

 

내 점수

평균 75~80점 정도 되면 사복 공무원 합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평균 80이상은 맞아줘야 안정권인 것 같아요.

원점수 : 65/75/90/90/90

환산점수: 365

(필기합격 커트라인은 지역별로 환산점수 300~360 정도까지 다양합니다)

*필기합격 커트라인과 최종합격 커트라인은 다름. 필기합격자 수는 선발인원의 1배수인 곳도 있고 1.2~4배수 등 다양함.

 

공부계획

-8~9월까지

한국사 인강 다 듣기국어/영어 인강(반 이상 듣기)

하루에 인강 6-7개 듣고 복습하기

복습은 필수복습 안하면 나중에 시간이 배로 걸림

 

-10: 국어영어사회사복인강 다 듣기(저는 2주 정도 따로 잡고 사회 인강만 들었습니다.)

 

-11복습하며 기출/동형모의고사 등 문제집 풀기

 

-12기출문제집 구매해서 시험과 똑같이 연습+복습

 오전에 기출오후 3시까지 오답 정리, 나머지 시간 복습.

 

 

-기출문제 훑어보기(어떤 형식으로 출제되는지, 난이도는 어떤지, 무엇에 초점을 맞춰 공부해야하는지 감을 잡기 위해)

-독서대 이용!!!!!!!!!!!!!!!!!!!!!! 공부할 때 허리목 아파서 고생하는데 이번에는 독서대를 써서 정말 힘들지 않게 공부할 수 있었어요독서대 쓰면 집중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인데 적응되면 정말.. 독서대 꼭 쓰세요!!

-자투리시간 활용하기밥먹는 시간이동시간 등 합하면 하루 2-3시간 확보가능자투리 시간에 천히 본 것이 기억에 잘 남는다.

-하루에 스탑워치 10시간 이상 찍기(순수공부시간. 인강시간포함

-공부할 때 안 외워지는 것 작은 수첩에 적어놓고 자투리 시간에 보기.

-공부하기 전 합격수기 많이 찾아보기. 합격한 지인들에게 인강교재 등 추천받고 나만의 계획표 짜기.

-출첵스터디 이용(네이버 밴드 등엄격하게 관리 잘 되는 스터디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가 있던 스터디는 기상9시까지 체크스탑워치 체크 이 두가지 했어요중간에 스터디 여러번 나왔습니다관리 안되는 스터디가 많아서.. 스터디원 잘만나는 것도 복이에요!)

-공부하는 동안은 스트레스거리 만들지 않기핸드폰 카톡삭제페북 등 sns삭제.

-경제적으로도 스트레스 받지 않을 환경 만들어놓기.

-공부할 때 소화 안되면 서서 공부하기.

-공부한 내용 빈 종이에 보지않고 다 써보기. 내가 쓸 수 있는 것이 오로지 내꺼임.

-처음부터 완벽히 외우려고 하지 않기. 여러번 반복해서 보며 완벽히 외우기

 특히 한국사 같은 과목은 처음볼 때 어려운 용어도 많은데 복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눈에 익음. 더 쉽게 외울 수 있음

-시험 2주전부터 총 복습하기. 그동안 보았던 개념서 문제집들 전부.

-형광펜 사용. 모르는 것 표시해놓고 표시한 부분만 복습할 때 계속 보기

시험 직전까지 봐야할 중요한 것은 다른 색으로 표시해서 시험 하루 전에 다보기

-연상해서 외우기

  #한국사 같은 경우 워낙 양이 많기 때문에.. 예를 들어 현존하는 최고의 족보가 안동권씨 성화보면 권XX이라는 친구        있는데 그 친구네 족보라고 생각하기

  #김상옥 종로경찰서 테러(경찰서와 ''을 연결), 

  #나석주 님은 동양척식회사 폭파하셨는데 척식회사는 땅을 관리하는 곳이니까 돌''자여서 나석주

  이런 식으로 연상  해서 외우세요 ㅎㅎ 연상해서 외우면 지금도 까먹지 않을 정도로 오래 기억에 남으니까요 ㅎ 

-시험이주전 개념서나 요약노트 전범위 복습하고 시험보기.

-시험 전전날에는 전과목 복습 시험 전날에는 부족한 부분 총복습, 일찍 자기 

-시험보기 전까지 기본서요약노트 등 3회독 이상중요하고 잘 안외워지는 부분은 계속 봄.

 

 



과목별 공부방법

 

공단기 사회복지 프리패스 1년짜리 구매(69만원인가 61만원이었음)

 

국어

- 이선재 수비니겨 문법(강의+교재)

국어는 시간이 없는 관계로 문법만 봤어요한자는 버리고.. 한자가 안나올 땐 몇 개 안나오는데 이번에 3문제인가 4문제가 나와서 점수가... 65점입니다 ㅜㅜ열심히 외운 맞춤법 문제는 안나오구.. 한자 버리지 마시고 기출한자라도 다 보시길 추천드려요.

 

한국사 양이 많은 건 참을만 한데 국어 공부하다가 열이 확 받았어요. 넘 헷갈리고 복잡하고 승질나서..

그런데 누구나 겪는 일인 것 같아요.

이선재 파트1까지는 이해와 적용, 맞춤법 나오는 파트2부터는 그냥 암기입니다. 그냥하는거지요 ㅠㅠ

 

영어

손진숙 kiss영문법(강의+교재)

공무원 토목직 준비하던 친구에게 추천받은 강의영어 기본베이스가 있다면 추천

없더라도 추천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기 때문에.

손진숙 500 1(강의X)

영어는 단어독해 버리고 문법만 공부했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있어서 영어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이번에 사회복지에서도 영어 과락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75점이 잘 본 점수는 아니지만 문법만 보고도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3개월만에 합격한 친구는 토익900점이 넘었고 저는 수능공부를 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독해실력은 문법에서 나온다.

-시험 때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때려서라도 맞추기

단어: 우선순위영단어(단기간이라면)

독해: 시간 재서 꾸준히 풀기. 왜 답인지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기

 

하루에 단어100/문법 한 단원/독해10문제 이런 식으로 공부.

단어와 독해는 매일매일 꾸준히하기.

 

시간이 많고 영어가 약하다면 문법부터 잡기. 문법 실력이 독해 실력으로 연결됨.

문법 잡고나서 단어/독해 매일매일 꾸준히

 

 한국사

-신영식 올인원(강의+교재)

장점 

자세하다(양이 많은 만큼 빈틈이 없음)

재미있다(쌤이 재밌는 캐릭터라서 수험생활 중 유일하게 웃는 시간 이었음)

단점

-넘 자세하다. 7급 내용까지 다 다루니 정말 자세하다. 그러나 7,9급 경계가 없어지는 추세라서 자세히 공부해야한다.

-강의 듣는 중에 흐름이 안잡혀서 어딜 공부하고 있는지 헷갈릴 때가 가끔 있다. 특히 현대사.. 뭘 공부한건지.. 그러니 기본서를 꼼꼼히 복습하고 노트를 만들어 흐름을 잡는다.

-필기할 공간이 없음. 연습장에 필기한 것을 따로 노트를 만들어 정리했음. 이걸 토대로 흐름을 잡는다 좋다. 복습강의도 다 필기함. 핵심 요약노트는 시험 2주 전부터 아는내용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봄. 시험 전 핵심 요약노트 꼼꼼히 외우고 시험보기

 

-고종훈 9급 기출(강의X) 2회독

신영식 쌤 기출은 넘나 방대하고 7급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요그렇다고 동형만 풀기엔 찝찝해서.. 동형모의고사 포기하고 9급 문제만 따로 모아놓은 이 초록색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붙임) 한국사1급을 땄었어요. 8월정도에.. 그래서 기본 뼈대는 잡혀있었어요그치만 공무원한국사와 한국사1급은 비교가 안되죠한국사 1급 딴게 별 도움 안되요공무원 한국사가 양이 정말정말 많기 때문에..

 

한국사공부방법

초반엔 한국사 강의만 들었습니다. 한국사 양이 워낙 많아서.. 

50강 쯤 들었을 때 국어 영어 강의 듣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예습을 가볍게 하시고 강의를 쭈욱 끝까지 듣습니다. (완강하면 복습강의 포함해서140강 정도 됐던 것 같은데...) 물론 복습 하시면서요다 외워야겠다!!가 아니라 나중에 보면 생각날 정도로 외우세요눈에 익히는 작업이라 생각하시면서 부담갖지 말고 복습하세요뼈대(흐름)은 확실하게 외우시구요

 

완강 후에는 본격적인 복습타임입니다흐름이 안잡힐 땐 신영식필기노트나 내가 필기한 것들로 공부하시구요사료형 문제에 대비해서 기본서도 꼼꼼히 보세요

 

시험 2주 전부터는 기본서 버리고 신영식필기노트만 봤습니다선후관계 문제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빈 종이에 시대별로 쭉 쓰면서 연습하세요.

 

사회

-민준호 사회 핵심요약(강의+교재)

-민준호 동형모의고사(강의 없이 혼자 오답정리)

-민준호 기출문제집(내가 개념을 헷갈리는 부분만 풂, 경제파트는 거의 다 풀었음)

 

사회는 법과정치경제사회문화 세 파트로 나누어 있습니다.

법과정치에서 10문제 경제5문제사회문화 5문제 나옵니다

경제 때문에 부담되서 행정학을 하고 싶었으나 단기간에 합격해야 했기 때문에 사회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과목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의 수부터 엄청 차이나요

근데 이제 사회과목이 폐지된다고 하니.. ㅜㅜ

 

사복개론

-윤동은 핵심요약강의

-윤동은 기출문제집(강의X)

일단 저는 사회복지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러나 전공자 비전공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제가 전공공부를 거의 안하다시피 했기 때문에..

익숙하고 많이 들어봤다 정도지 전공자라서 시험을 잘 본 것 같진 않습니다

비전공자 분들도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깊이 물어보지 않으니까요.

 

윤동은 쌤 강의는 개인적으로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합격한 친구들이 김형준 교수님 핵심요약강의를 들었었는데 별로라고 해서 

윤동은 쌤을 택했는데 요약서가 너무 얇아요

그래서 강의 듣는 중에 빠르게 얘기해주시는 거 필기해야 했는데 필기하기가 좀 번거로웠어요

기본강의는 양이 너무 많고.. 핵심요약책을 다 외우긴 했지만 그래도 약간 불안하게 시험장에 갔던 것 같아요

사복개론 강의는 많이 알아보시구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어대훈쌤? 이 유명한 것 같던데. 공단기에엄씀

 

수능과 비교했을 때 공무원 시험의 난이도

이번 하반기 추가채용 시험부터 사복 문제만 따로 출제되는 것이 아니라 행정과 공통이라고 해요.

수능과 비교했을 때 저는 공시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암기형 인간이어서공시가 수능형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까진 한국사나 사회과목은 암기형인 것 같습니다국어영어는 지문이 길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요수능처럼..

 

일단 문제 양에서부터수능 국어 모의고사 1회 풀려면 100분걸리는데 공시는 20분 재놓고 풀면 되니까 마음이 가볍죠.문제 깊이도 공시가 훨씬 얕아요다들 수능 보셨을 테니 공부하다보면 아시겠죠?

 

공부하며 힘들었던 점은 놀 수 없다는 것그러나 수능공부할 때보다는 정신적으로 더 편안했어요수능은 교대에 입학하면 4년을 더 다녀야하는 압박감이 있었고 졸업 후에 티오가 어떻게 변할지 몰라 임용이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에요사복공무원은 아무래도 합격하자마자 바로 발령이 나니까 합격하면 일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정신적으로 덜 피로했어요.

 

사회복지공무원시험에 응시하게 된 계기

교대를 가고 싶었으나.. 아쉬움이 없을 만큼 도전해 보았기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일단은 언른 일을 하고 싶었어요. 20대 후반이라 결혼도 빨리 하고 싶었고. 7월에 사회복지 실습이 끝나고(전공자이지만 실습을 안하고 졸업해서 사복자격증이 없었음) 8월 추가채용 공고가 뜨자마자 여기저기 물어보고 다니며 정보수집을 했어요. 공기업을 준비할 것인지 공무원 추가채용에 응시할 것인지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받았어요. 공기업은 경력이 필수잖아요. 경력 쌓느라 취업이 늦어질 것 같아서 사회복지 공무원을 선택했습니다. 사회복지 공무원 상반기에 합격한 친구가 할만 하다고 추천 해준 영향도 있구요짧게 고민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어요사복 시험에 3개월만에 붙었던 친구의 조언을 듣고 인강선택 등 빠르게 수험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경제적인 게 문제였는데 청년취업희망카드 덕분에 월30만원씩 지원받으며 공부할 수 있었고 부모님께 수험기간 동안 방세를 내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부족한 용돈은 남자친구에게 부탁했습니다.

 

맺음말

90점 이상 맞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했던 것 같아요하루종일 말을 안하니까 금요일 쯤엔 산책하면서 친구들일아 전화통화하며 스트레스 풀고.

 

공부 하기 싫어서 방탄소년단 보면서 기분전환 하기도 하고.. 정말 하기 싫은 날은 저녁 먹고 그냥 집에 온 적도 한 두번 있고.. 시험 일주일 전에는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서 한숨 푹푹 쉬며 도서관을 한바퀴 걸으며 마음을 잡기도 하고..

 

공부하다가 돈이 떨어졌는데 부모님께 남자친구에게 달라고 말하기는 싫어서 혼자 징징거린날도 있고(공기업 준비하면 일이라도 하면서 돈때문에 쩔쩔매진 않을 텐데 한탄하면서..) 

 

그렇지만 이런 시간 제외하고는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당.

공부할 때 누구나 힘들죠ㅠㅠ 그치만 주변에 일하는 친구들은 더 힘들더라구요.. 

공기업 갔는데도 매일10시퇴근하는 친구도 있고.. 

금융권 가서 매일 7시출근 8시 퇴근 주말에는 금융자격증공부하는 칭구..

나만 힘든거 아니라고 생각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어요 ㅎㅎ

 

여러분도 어떤 힘든 상황에서 공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글 보고 힘내셨으면 좋겠어용

저는 수능 공부할 때 집에 손 안벌리려고 공장가서 한달에250 벌어서 3개월 공부하고 그랬거든요

공무원 준비할 땐 양반이었죠 ㅎㅎ 

 

이번 명절에는 필기합격하고도 아빠의 잔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공무원은 아무나 되는거라며... 근데 저는 자부심 가지고 일하려구요. 저는 기쁜 마음으로 있습니당! 만족하지 못하면 또 다른 길을 찾으면 되는거구. 사복 게시판에 자꾸 행정이랑 비교하는 글이 올라오던데.. 왜 구지 그렇게 피곤하게 사시는지.. 그런분들과 일하게 될까봐 살짝 걱정이 됐어요.

정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말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 분들은 좀 딱하더라구요..

 

면접 준비하면서 저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왜 사회복지 공무원이 되고 싶은지. 왜 사회복자학과에 진학했는지. 시험 준비 하시기 전에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ㅎ 일하고 나서 기회되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

 

후회 없이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화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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