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직수험기간 : 약 1년 하루 10시간 - 12시간 (순공x 따로 측정 안하고 그냥 학원, 자습시간) ( 전과목 하루에 2-3시간씩 공부
베이스 : 수능 문과 4점초반 지방대->지거국 편입 학점 3점 후반 토익 800초중반 한국사 1급 컴활 1급
시작 : 노량진 관리형 학원 6개월 -> 인강+혼자)
추천 방법 : 개별 차이 심하겠지만 인강은 인기강사 추려서 샘플 강의 1시간씩 투자해서 꼼꼼히 보고 결정( 본인은 대충 골라서 중간에 몇번 바꾼 강사 있음 / 판서 깔끔한지, 피피티 깔끔한지, 강의가 본인 스타일인지 등)
노량진은 양날의 검이라 6개월 정도 고시원 추천 최소한의 여벌옷(매일 같은옷 냄새만 안나면 별로 안창피-스터디 안한다면) 나머진 인강추천(본인은 국가직 이후 내려갔는데 마음이 떠서 공부를 못함 이것 저것 고려해서 자신만의 공부 장소 방법 찾는게 중요)
심화 강의(기본 내용 포함) 듣고 기출문제집(혼자해설보면서 필요부문만 인강) ->동형 순으로 공부
과목별
국 : 고혜원 기본->심화->동형모의고사
처음 문법 전혀 모르고 어쩔줄 몰라서 힘들어했으나 역시 반복이 답 기출 2-3번 돌리고 반복해 기본서 보고 표준어, 외래어, 한자 등 꾸준히 외움
한자는 기출 위주로만 2개중 1개 맞음.. 올해 문학이 많이 나와서 (쉽게) 공무 적게해도 고득점 가능한 변별력 실패 시험
국어가 양이 방대해서 ( 문학, 비문학, 문법, 암기 단어 등) 외울거 꾸준히 외우며 당일 운+실수 없는게 고득점 방법인 듯
문학 비문학은 개인차가 심하기에 본인 능력껏 공부(실제 시험에서는 크게 어렵게 나오지x)
강사 평 : 친절하고 열정있어 보이는 스타일 다만 다시한다면 이선재 배미진 등 좀더 비교해 볼걸 조금 후회(강의력, 필체, 내용 나쁘진 않은데 뭔가 다 외우라는 느낌을 받음 하지만 남부에서 고르라면 강추-친절함은 최고)
영 : 이동기 심화->김세현 독해->김세현 하프
토익을 했었지만 오래되서 다 잊고 처음부터 시작 문법이 어려웠고 독해도 빨리 풀어야 하기에 어려웠음
독해는 매일 5-8문제 풀고 단어,숙어도 매일 외워야 함 가장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과목
강사평 : 이동기 유명했는데 100포인트는 좋지만 그렇게 강의력이나 설명이 맘에 들진.. 기본 부족하다면 타 강사 더 꼼꼼히 찾는것 추천
김세현 독해, 하프는 도움 받음 (이동기 심화 한번 공부해서인지 계속 반복 공부해서인지 좀 수월했음) 단점은 실강 아니면 질문하기 어려움(카페에서 질문을 안받음-지금은 바뀌었는지도 모르겠음), 하프가 다 그런거 같긴 한데 정말 지엽적인것도 다룸
한국사 : 선우빈 기본->고종훈 심화(서브노트)->고종훈 동형 시즌 1, 2
한국사 1급 있지만 오래되서 처음부터 시작 양도 많고 지엽적인거 나오면 커버 불가능 부문이 많아서 고종훈 강사 스타일 따름 (국정교과서 수준으로 범위 잡고 그것만 공부)
올해 난이도 실패로 만점, 90점 이상 대부분 범위 늘리지 말고 국정교과서 수준 공부 추천
강사평 : 선우빈 유명한데 강의력 필기 내용 교재 다 본인과 맞지 않아 2달을 허비(필기가 깔끔x 피피티 사용 거의x 고종훈 서브노트 심화 듣고 7-8회 회독 하니 어느정도 고득점 가능 고종훈 동형 시즌 1,2 추천 무료이고 문제 질 좋음
고종훈 단점은 호불호 갈리는 강의 필기는 깔끔 피피티 좋음 본인 생각엔 서브노트를 5회독은 해야 하는데 심화 강의 요약강의 2-3번 반복 들으면 고득점 가능하다는 말은 좀 이해 어려움 개인차 존재하겠지만..
사회 : 이병철 기본심화->민준호 필기노트-
법과 정치는 전혀 몰랐고 경제는 대학교때 조금 공부, 사회문화는 고등학교때 선택 기억으로 초반 가장 수월 과목 하지만 정작 시험당일 실수와 시간 촉박으로 망한 케이스
이론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문제 접해보는게 도움 되고 양도 적고 조정점수도 잘나오는 편이기에 추천과목
강사평 : 이병철 팀 나쁘진 않으나 호불호 갈림(필기는 깔끔한 편, 피피티 사용x, 이해 돕기 위한 예시나 부가 설명이 좀 긴편, 카페 질문에서 좀 차갑게 답변(친절도 부족) 실강 질문은 잘해주는편(이병철 강사는 좀 차가움), 다시 하라면 무조건 민준호 필노와 기출, 동형 고름 친절함과 자세한설명은 비교 불가 특히 기출문제집은 강추
행정학 : 신용한 기본->심화
공기업 때문에 기본 강의는 들어서 만만하게 봤으나 심화강의가 100강의.. 한국사가 60강 정도인데 양이 어마어마..추천하고 싶지 않은 과목..
기본까진 할만하고 쉬워보이나 빙산의 일부 기본 안듣고 심화를 들었어야 했음 양이 많고 쉽게 내용이 잊혀져서 어느정도 반복해야 모든내용이 희미하게 기억나는정도..
강의 듣고 신용한 요약집 5회독 정도 하니 구멍이 나긴 하지만 어느정도 중요 문제는 다 맞게됨
강사평: 행정학에서 워낙 유명해 딱히 단점이 없음. 필기 깔끔, 피피티 깔끔, 강의력 좋고 가장 수위조절(농담, 유머, 진도 조절)을 잘하는 강사라고 생각함
총평 : 점점 도전자 레벨(학벌 등)이 높아지는 시험이고 떨어지면 더욱 힘들어지기에 시작전 자신을 잘판단해야 한다고 생각(내 위치가 어디인지 어디서 공부하면 좋을지 인강 실강 노량진 독서실 도서관 집 산속고시원 등)
본인도 인강보다 실강을 원했으나 각 과목을 4시간(심화기준) 집중해 듣기도 어려웠고(쉬는시간 있어도 3시간 째 부터 집중이 어려움, 사람도 무척 많고 자리도좁고.. 줄서는 시간 등 시간 낭비도 꽤 심함) 그래서 인강으로 돌림(혼자하니 좀 나태해지나 속도조절 멈춤기능으로 필기 수월 등 장점이 더 많다고 느낌)
공부법은 다 다르지만 공통이 중요하기에 국, 영, 한국사 먼저 공부하고 선택과목은 이후 몰아쳐서 하는게 좋은듯(꾸준히 5과목 같이 시간 배분해서 하는것도 나쁘진 않음)
강의는 심화(기본 들으면 좋지만 효율적이지 못한듯 어차피 심화에서 다시 다루고 심화듣고 자신이 또 복습을 반복해야 하기에)-> 기출-> 동형이 기본
기본서(혹은 요약집) 과목마다 5번정도 반복하다보면 어느정도 내용이 익숙해지고 문제가 풀리니 너무 조급해 말고 꾸준히 반복이 답
학원 모의고사는 항상 어렵게 내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시간배분이나 마킹 등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시험전 몇번 보는게 좋은듯 (매 월 응시했으나 큰 도움은 x)
답변 최대한 노력해보는데 다 못할수 있으니 이해부탁드립니다.
체력 : 헬스와 타케이악력기 중고구입 혼자연습(스터디로 2-3번 실전처럼 연습)
면접 : 스터디와 스티마, 피티윤 등 샘플강의로만 했어요 크게 어려워 안하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