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선생군무원/특정직

합격수기

군무원/특정직[군무원]힘든 수험생활이 제 피와 땀이 되어 좋은 결실도 이렇게 맺게 되었네요.

guqdl0824
조회204추천 02015.06.0704:14

저는 총 수험기간이 3년 정도가 되어서 여러 종류의 책을 본것 같습니다. 제 과목별 도움을 드리자면

 

국어

재정국어를 기본서로 삼고 시중에 있는 모든 문제집으로 살을 붙이는 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문법개념에서 어려움을 겪을 실분들이 많으니 동영상 강의를 추천합니다.

 

국사

처음은 민주국사로 시작했습니다. 국사는 조금 자신있었었느데 90점 이상의 고득을 맞기에는 한 기본서로는

한계가 있었고 시대사, 사건사로 암기하기도 벅찼죠 그런부분들은 통합한국사로 해결하였고

여러가지 문제들을 접해보는 것은 탐구한국사로 했습니다.

 

응용역학

이것은 기본을 충실히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나중에는 문제만 풀어도 되기때문에

나중에는 효자과목이 될 것입니다. 장성국교수님의 책을 기본서로 이학민교수님의 문제풀이집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토목설계

회독을 해도 얼마간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때문에 자신만의 암기가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모든 규정들의

암기는 기본적으로 되어 있어야 경쟁률이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점점 추새가 계산문제를 늘리는 추세이고

여태껏 나오지 않았던 문제를 새로운 유형으로 출제를 하기 때문에 기본개념을 충실히 이해하고 응용문제를

많이 생각하면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역시 장성국 교수님책이 기본서와 문제집, 이학민 교수님 문제풀이를

들었습니다.

 

군무원 문제는 국어나 국사는 지엽적인 부분도 많이 출제 되기때문에 시중에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전공과목은 아직 전공자가 기본만 있다면 고득점도 무리없이 나오기 때문에 기본서에 충실하면서 살을 붙이는 공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도 수험기간이 길어서 포기할까도 많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이

힘든 수험생활이 제 피와 땀이 되어 좋은 결실도 이렇게 맺게 되었네요.

 

지금 포기하고 싶고 힘드시더라도 군무원이 되어 자랑스럽게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꼭 합격의 기쁨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그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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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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