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생님, 학원, 시험을 찾으세요?
‘공단기’에 대한 총 19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소방단기
공단기
기술단기
경단기
문법 부분을 포인트를 잘 잡아주시고 시험용 대비로 좋았습니다.
지텔프가 리스닝이 어렵긴 하지만 아무래도 수업으로는 커버가 힘들었습니다.
한줄 평 처럼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시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수가 이해를 하기 힘들다고 평가되는 부분은 천천히 자세하게 짚고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큐엔에이의 질의응답이 신속한 편 입니다.
간단한 대신 보충자료 등등이 많이 없습니다. 또한 필자는 인강을 들었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은 되돌려보면서 채워나갈 수 있었지만, 현강(실강)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가직 검찰9급 보려고하는데 모두공일까요 공단기가 답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NCqMdlKKjE4&t=264sㅋㅋ 해커스랑 공단기 같은데저 기자분들 별별선생은 안본듯.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상냥한 별이군이 오늘의 퀴즈 내러왔어요~그럼 바로 문제 들어갈까요?오늘도 정답과 해설이 함께 나갑니다! :)해설은 공단기 곽지영 강사님의 자료를 가져왔습니다.오늘의 퀴즈 - 2017 국가직 9급 영어(나형) - 3번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정답을 댓글로 적어주세요!댓글로 정답을 적어주신분들 중 2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당첨자는 잠시후 6시50분에정답 및 해설과 함께 발표됩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1타강사’들이 말하는 공시 필승법 수능과 전혀 다른 시험… 탐구 문제 없어 국어 지문분석형·지식 문제 모두 잡아야 영어 기초어휘 없으면 기출문제 못 풀어 헌법·행정법, 버릴 문제 구별이 당락 좌우 슬럼프 와도 책상에 앉아 암기라도 해라 수험생은 백수 아냐… 통제된 생활해야 기본기 없이 합격 바라는 마음가짐 안 돼공무원 시험(공시) 학원가엔 내로라하는 ‘1타 강사’들이 있다. 야구의 1번 타자에서 따온 1타 강사의 강의는 개설되자마자 마감된다. 자체 제작한 교재들도 매해 불티나게 팔린다. 학원 ‘공단기’의 이선재 국어 강사와 이동기 영어 강사, 전효진 헌법·행정법 강사는 이 세계에선 스타 강사로 통한다. 이들은 수많은 공시생들을 겪으며 합격생과 불합격생을 내다보는 눈도 생겼다. 27일 공시 전망과 학습법, 그리고 합격을 위해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무엇인지 들어봤다.●“학창시절 공부잘했던 건 아무 소용없다”세 명의 강사는 합격의 조건 중 첫 번째가 ‘성실함’이라고 입을 모은다. 좋은 학벌과 높은 지적 능력이 공시 합격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전 강사는 “공시는 (학벌이라는) 계급장 떼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시험”이라면서 “오히려 공부를 전혀 해보지 않았던 학생들이 ‘합격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말을 그대로 따라해 단기 합격하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이동기 강사도 “머리가 좋아서 되는 시험과는 달리 공시는 성실한 친구들이 붙는 대표적인 시험”이라고 강조했다.공시는 대부분의 공시생들이 앞서 치른 수능과는 결이 다르다. 짧은 시간 내 많은 과목의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과목별로 이해하고 외워야 할 것이 많은 반면 깊게 공부해야만 풀 수 있는 탐구형 문제들이 나오지 않는다.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전 강사는 “사시도 버려야 할 것을 구별하는 게 시험의 당락을 결정한다”면서 “이해가 안 된다고 붙잡고 있다가는 결국 자신이 보지 못한 부문에서 나온 한 문제 때문에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우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해 어떤 문제들이 나오는지 눈여겨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국어만 해도 문제를 이해해 풀 수 있는 문제와 지식, 암기가 바탕이 된 문제가 함께 나온다. ‘선재국어’로 유명한 이선재 강사는 “공시 국어는 언어능력(수능)이나 언어논리(공직적격성시험·PSAT)가 아닌 그야말로 우리가 아는 국어 시험”이라면서 “독해와 문학이 지문분석형이라면 문법과 어휘는 지식형 문제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기본적인 학습 능력이 부족한 수험생이라면 다른 수험생보다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동기 강사는 “특히 공시 영어는 최근 독해 지문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기초 어휘력에서 밀리면 기출 문제를 풀 수가 없다”면서 “최소 6개월 정도는 영어만 공부해 독해 지문을 읽어낼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린 뒤 본격적인 수험 생활에 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영어 과목에서 모든 문제에 적용되는 특별한 스킬은 없기 때문에 책상에 앉아서는 독해와 문법을, 버스나 전철을 탔을 때와 쉬는 시간엔 단어를 암기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덧붙였다.●“슬럼프 때 잠시 쉬는 건 금물”많은 합격생들을 봐 온 스타 강사들은 어떤 학생들이 시험에서 떨어질지 한눈에 보인다고 한다. 으레 성실하지 않은 학생들이 불합격한다고 생각하겠지만 불성실이 곧 나태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이동기 강사의 지론은 ‘슬럼프를 슬럼프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시험이든 준비 과정에서 슬럼프가 오기 마련이다. 매사에 의욕이 떨어지고 괜히 공부가 하기 싫은 위험한 순간이 있다. 이동기 강사는 “수험 생활은 본래 즐겁거나 활력이 넘치는 시기가 아님에도 슬럼프라고 바람을 쐬러가거나 언제 끝날지 모를 휴식을 취하는 건 수험 기간을 낭비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강조했다. 하루치의 공부를 건너뛰면 다음 날은 더 하기 싫은 법이다. 눈에 안 들어와도 책상에 앉아서 단어라도 하나 더 보는 게 현명한 슬럼프 극복기라고 이동기 강사는 조언했다.공시생은 시험준비생이자 취업준비생이지만 ‘백수’이기도 하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겐 언제든 연락할 수 있는 사람처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전 강사는 “자신의 시간을 주변 사람들이 ‘공유제’처럼 사용하도록 놔둬서는 안 된다”면서 “‘나를 만나고 싶으면 미리 약속을 잡아달라’고 말하며, 규칙적이고 통제된 생활을 하는 수험생임을 각인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결국 가족이나 친구 등과 만나는 일을 하나씩 포기해야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한다.빨리 합격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에 마음을 조급하게 먹는 것도 금물이다. 시험에 대한 압박과 주변 사람의 기대는 수험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배가되어 공시생의 어깨를 짓누른다. 그럴 때일수록 자신이 얼마나 준비돼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자신에게 부족한 게 뭔지 살펴야 한다. 이선재 강사는 “기필코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 때문에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채 달콤한 결과만을 기대해선 안 된다”면서 “기본기도 없는 학생이 기출을 푸는 건 운에 모든 걸 맞기는 행동과 다름없다”고 꼬집었다.●공시 대변혁“스킬·기존 역량이 좌우할 것”현행 공시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주무기가 성실함이었다면 지난해부터 국가직 7급 영어 과목을 대체한 토익과 2021년부터 국가직 7급에서 국어 대신 치러질 PSAT는 성실함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게 강사들의 중론이다.이동기 강사는 “토익은 영어 시험을 얼마나 성실하게 준비했느냐보다 학원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을 얼마나 잘 익혔는지에 따라 점수가 나뉘는 대표적인 시험”이라면서 “게다가 국가직과 달리 지방직 7급에는 영어 과목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공시생들의 부담과 혼란이 큰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실제 PSAT 문제를 만들고 LEET(법학적성시험) 서적을 제작하기도 했던 이선재 강사는 “PSAT는 생각보다 지문이 짧고 문제 난도가 높지 않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논리 학습과 실전 훈련만 하면 수능을 잘 본 학생들, 즉 언어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언어 능력이 높을수록 유리한 시험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공시생들의 부담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결국 학습도 수험생의 언어 능력에 따라 이원화돼야 한다. 언어 능력이 있는 수험생은 실전 문제풀이 중심으로, 중위권 이하 학생들은 기본적인 언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게 바람직하다.●대체과목 생기는 공시는 법 과목 중요해져이런 흐름 속에 중요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과목은 헌법과 행정법을 포함한 법 과목이다. 토익, PSAT 등이 필수 과목을 대체함에 따라 오히려 실무에서 많이 접하는 법 과목이 합격을 좌우하는 키가 될 가능성이 높다. 전 강사는 “변호사가 많아지면서 정부 부처나 기관으로 소송이 늘어날텐데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7급에 이어 9급에서도 헌법 과목이 들어올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어 “헌법은 최근 일어난 중요한 법적 공방이나 이슈에서 꼭 출제되기 때문에 공부할 때도 상식과 배경 지식이 확장되는 부수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128020001#csidxfe19f3148be3c8a8370f78a543b5f82
에스티유니타스가 자신의 영단기가 경쟁사의 신토익 보다 우수하다는 내용을 광고하고 있다.경쟁사업자의 강의와 교재를 비방하고, 자신의 실적은 기만적으로 광고해 소비자를 오도한 (주)에스티유니타스가 엄중한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가 경쟁사업자인 해커스의 강의와 교재를 비방하고, 자신의 교재 판매량 및 공무원 시험 합격실적을 기만해 광고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억 470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양과 질 모두 비교 불가인 영단기 신토인 강좌!', 'H사 신토익 기본서, 신토익 시험 내용을 반영하지 않는 교재?' 등의 광고 문구를 통해 해커스의 신토익 강의 및 교재가 자신의 것보다 열등하다는 내용을 광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광고들은 해커스의 강의 및 교재에 대해 일부 불리한 사실만을 강조해 해커스의 강의 및 교재가 실제보다 열등한 것처럼 비방한 것에 해당된다. 공정위는 에스티유니타스와 해커스의 신토익 강의 상품은 분류 방식이 달라 광고 내용의 강의 수 비교가 적절한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고 보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했다. 공정위는 해커스의 기본서가 신토익 시험 내용을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과 해당 교재에 신토익 관련 내용이 '단 한 문제', '한 단어'도 포함돼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도 없는 것으로 해석했다. 또한 에스티유니타스는 '공무원 최종 합격생 3명 중 2명은 공단기 수강생', '대한민국 5대 서점 모두 2016년 기본서 1위 석권 기념 !' 이라는 표현으로 기만적인 광고행위를 일삼았다. 하지만 실제로는 2015년 실시한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 중 일부 분야에서만 자신의 수강생들이 모집 인원의 3분의 2 정도 합격했으며, 2016년 기본서 1위를 기록한 기간은 1-6일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가 경쟁사업자를 비방하거나 자신의 교재 판매량 및 합격 실적 등을 기만한 행위를 시정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강의와 교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기사출처 :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43651
차근욱 공단기 강사 안녕하세요, 허니 면접팁의 차근욱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지방직 면접을 준비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방자치제도와 관련한 개념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직 공무원으로서 알아 두어야 하는 기초개념인 만큼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지방자치단체란? ① 인간의 사회적, 경제적 생활이 영위되는 일정한 지역을 기초로 하는 자치적 공공단체를 말한다.② 국가영토의 일부를 그 구역으로 하고, 그 구역안의 모든 주민을 구성원으로 하여, 그 구역 안의 모든 사람과 사물에 대하여 법에서 인정하는 범위 안에서의 지배권(자치권)을 가지는 법인단체를 지방자치단체라 말한다. ◦지방자치단체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① 광역시 : 인구 100만을 초과하는 대도시로 지방자치단체인 행정구역을 말한다. 도시행정의 특수성에 대처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제도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입각하여 그 지위를 가진다. 현재는 서울특별시는 수도로서 특수한 지위를 가지며 부산·대구·인천·대전·광주·울산의 6개의 광역시가 있다.② 도 :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들 가운데 최상위의 지방자치단체이다. 현재 경기, 강원,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등 9개의 도가 있다. ③ 시 : 인구 5만 이상의 도시지역으로 구역을 정한다. 75개의 시가 있다.④ 군 : 주로 농촌지역에 설치된 기초적 자치단체로 우리나라 행정구역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대한민국에는 86개의 군이 있다. ⑤ 구 : 특별시와 광역시 지역 안에 있는 기초적 지방자치단체를 말한다. 69개의 자치구가 있다.기사출처: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