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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일본어 자격증 종류, 한눈에 알아보기

별별선생
조회3054추천 02018.07.0504:02



일본어 자격증 종류 알아보기

별별 외국어 자격증 알아보기 2! 오늘은 일본어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일본으로의 유학이나 취업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일본어 실력을 증명하기 위한 어학 성적이 필요한데요. 그렇다면 각종 일본어 자격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JLPT

JLPT(Japanese Language Proficiency Test)는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일본어 능력 시험입니다일본의 국내외에서 두루 실시되는 만큼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자격증으로 평가받습니다. JLPT는 취득 이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는 대부분의 어학시험들과는 달리 한번 취득하면 평생 유효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취업과 유학 등 가장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어학자격으로서 시험은 7월과 121년에 2 실시됩니다.

시험은 N1부터 N5까지 5개의 등급으로 나뉘어 시행되는데수험자는 자신의 실력에 맞는 등급을 
선택하여 시험을 치릅니다. 상위 레벨인 N1 N2는 언어지식(문자·어휘·문법독해청해의 두 과목으로나머지 N3부터 N5까지는 언어지식(문자·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청해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험은 180점 만점에 각 등급별로 80~100점 정도의 합격점수가 설정되어 있는데요.
 
과락이 있어서 과목별 최저점수를 넘지 못하면 총점이 합격선을 넘어도 불합격하게 됩니다
 N1
은 일본어로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대학에서 학습과 연구가 가능한 수준이며, N2는 일반적인 회화와 읽고 쓰기가 가능한 정도입니다. N3 N4는 일상적인 대화를 할 수 있으며 난이도가 약간 있는혹은 간단한 문장을 읽고 쓸 수 있는 수준이고, N5는 기본적인 한자나 히라가나가타카나로
이루어진 기본 표현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2.    JPT

JPT(Japanese Proficiency Test)는 학문적인 일본어 지식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소통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치러지는 시험입니다. 그래서 사용 빈도가 낮거나 학문적지역적인 표현은 배제하고 도쿄를 중심으로 하는 표준어를 가지고 문제를 출제합니다.
  JPT
 '일본어계의 토익'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토익과 유사한 점이 많은데요. 크게 청해와 독해로 나뉜다는 점과 990점 만점이라는 것, 각 파트별로 설정된 문제 유형 등이 토익과 비슷한 부분들입니다. JPT는 제한된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가가 관건인 시험으로
 
JLPT
보다 상대적으로 더 수준 높은 어휘력과 언어 구사력을 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 때문에 기업들 중에는 JPT 성적을 더 높게 인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점수대별로 6종류의 등급으로 나뉘는데 80점 이상이 A등급으로 분류되며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정도의 언어 구사력을 가지고 있는 수준입니다. B등급은 740점 이상으로
일상적인 상황에서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 실력이며 C등급은 제한된 범위의, D등급은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정도이고 E등급은 기본적인 인사말과 자기소개가 가능하며 의사소통은 초보 수준입니다. 마지막 F등급은 220점 미만이며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분류됩니다.

JLPT와는 다르게 매월 1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며, 성적의 유효기간 또한 2년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3.    BJT

사단법인 한일협회에서 주관하는 BJT 시험은 비지니스 일본어 능력 테스트인데 합격, 불합격없이 최대 800점을 만점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BJT 시험은 800점 만점을 기준으로 J1~J5 6단계로 평가되며 합격/불합격은 없습니다 또한, BJT400(JLPT N2)이상을 취득할 경우 일본유학비자(대학) 발급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고도인재 포인트 제도]에서 15점을 인정해줍니다.(70점 만점)

피어슨뷰의 시험전공 네트워크를 통해 2017 4월부터 CBT방식으로 시험을 실시합니다. CBT는 테스트센터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출제와 해답을 하는 방식으로 수험자는 개별적으로 준비된 부스에서 컴퓨터화면에 표시된 문제와 헤드폰으로 나오는 음성으로 해답을 합니다.

600점 이상은 J1+를 받게 되며, 어떤 비즈니스 장면에서도 일본어로 충분히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530점 이상은 J1으로, 폭넓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적절히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420점 이상은 J2, 한정된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적절히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이 있는 응시자들입니다. 320점 이상은 J3으로 한정된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어느 정도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200점 이상은 J4로 한정된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본어로 최소한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이 있는 응시자들입니다. 199점까지는 J5로 분류되며 일본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할 능력이 거의 없는 저레벨의 일본어 능력을 가졌다고 평가됩니다.

 



4.    SJPT

 SJPT Spoken Japanese Proficiency Test 의 약자로서 일본어 말하기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직접적인 인터뷰 형식을 도입한 시험으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질문에 대해 짧게 대답하는 유형부터 주어진 상황을 이야기로 엮어 나가야 하는 긴 대답을 요구하는 유형까지 수험자들의 일본어에 대한 이해력 및 전달능력을 전반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주로, 일상회화나 비지니스 상황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SJPT 시험은 보통 레벨 1부터 레벨 10까지 있습니다. 10단계로 나뉘어 등급이 나타나는데요, 일본어 시험으로 가장 대중적인 JPT 시험 점수와의 상관 관계가 있습니다. SJPT 시험의 레벨 1과 레벨 2 JPT 시험에서 다소 낮은 점수의 초급 단계이며, 레벨 3에서 레벨 7까지는 중급, 그리고 그 위의 등급인 레벨 8부터 레벨 10까지의 등급은 상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험은 컴퓨터가 설치된 자리에 앉아 마이크가 장착된 헤드셋을 끼고 진행됩니다. 응시자는 각자의 헤드셋을 통해 문제를 듣고 헤드셋의 마이크를 통해 답변을 녹음하게 됩니다. 수험자의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시험의 전반부는 쉬운 난이도로 시작 됩니다. 시험에 적응하고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면 후반부로 갈수록 서서히 난이도는 높아 집니다.

Level 1부터 Level 10까지 10단계로 구분하여 등급으로 표시되며 문법, 어휘, 발음, 유창성, 총평 등으로 평가 항목을 구분하여 분석표를 제공합니다. 수험자는 이 결과를 통해 학습 방향을 설계하고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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