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에 대해 성찰하다가 갑자기 폴 선생님이 떠올랐습니다.
돈 주도도 살 수 없는 귀한 조언들
감사함이 떠올라서 문득 찾아보다가 왔어요.
한 번 학원에 가서 인사드리고도 싶기도 하네요 ^^
이제, 대한민국 어딘가에서 한 자리 잘 잡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빠로서, 직장인으로서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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