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교사제외하고는 다 공무원의 범위에 속한다고 볼수있는데요?
군인,경찰,소방,공안도 약간 차이가 있지 비슷한 범위이고
더 넓게 보면 공무직,공기업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을텐데요
현실은 다 따로놀다 보니
직급보조비나 초과수당 조차도 늘어날 생각을 안하죠
본인들 밥그릇은 본인들이 챙겨야 하는데
교사들처럼 교총이나 전교조를 만들어서
열심히 활동하여 권리를 쟁취하는거도 아니니
어찌보면 OECD에서 교사는 2위 공무원은 하위권 대우받는거도
인과응보일수도 있네요
공무원노조가 있다는걸 들었지만 그들이 활동한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거든요 왜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정부와 교섭한다는 얘기는 교총과 전교조 뿐이구요
언론도 교사는 최근에야 교대문제로 잠깐 교사 깐거지
공무원만 주구장창 까댔고 국민들도 공무원만 문제인거로 아는거도 안타깝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