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입시미술은 대부분 실기로 들어가기에, 대형학원에 들어가면 실기를 위한 커리큘럼에 따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레츠아트는 소형학원이라서 학생들을 잘 케어해주고 가능성있는 대학에 맞춰준다. 미술 포트폴리오를 필요로 한다면 이 학원에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예로 홍익대학교나 SADI가 있다.) 또 학원을 다니면 주 몇회로 돈은 받고, 특강때문에 돈이 많이 들기 마련인데, 이곳은 월에 한번 수강료를 내고 원할때마다 가는 형식이었다. 그래서 수업을 듣고싶을때마다 더 찾아가서 보충수업을 할 수 있었다.
단점
원생이 적다보니 학생들끼리 경쟁이 부족하고, 실기를 배우기에는 적절하지 못하다. 또 선생님께서 고집이 세셔서 의견 차가 날 경우 불화가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