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생님, 학원, 시험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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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에서 아프리카 난민 친구들을 위한 모자를 만들기 위해 뜨개질을 배워서 독학으로 했던 적이 있습니다. 워낙에 조립하거나 가만히 앉아서 조목조목 만드는 걸 참 좋아하던 저는 뜨개질이 매우 즐거웠고 틈만 나면 점차 만들어 갔습니다. 중학교의 기술가정시간에는 퀼트를 처음 해보았는데 신기하게 생긴 바늘로 5cm 정도의 작은 실가닥들을 연결해서 하나의 털방석 비슷한 걸 만드는 것인데 처음에는 학교에서 그렇게 만들 때 숙제로 내주셨기 때문에 점점 귀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방과 후 집에서 퀼트를 하고 있으니 계속 하게 되었고 어느 순간 캐릭터 모양을 다 만들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결국 그 자리에서 4시간동안 캐릭터모양 퀼트를 다 만들었고 전 그 뿌듯함을 잊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퀼트 숙제를 다 하지 못한 친구들 것을 제가 만들어도 되냐고 물어보고는 제가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자수방에 가서 퀼트 재료들을 사오고 황인선선생님께 다른 품목들도 알아보기도 하였습니다. 매주단위로 새로운 품목을 정해서 뜨개질, 퀼트, 자수를 해보니 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2018-07-16 19:50:282018-06-12 13:32:0050384etc005076467660서울특별시강서구학원더플라잉핫요가양은아체육플라잉요가"실강"1survey0leejina_19018-1-1-1-1-1-1-1-100008직장동료들과 필라테스, 헬스 등 다양한 다이어트 운동을 알아보다가 플라잉요가에 호기심이 생겨 가까운 요가센터로 상담을 받으러 방문했었습니다. 자세교정이 되면 자연스럽게 라인이 나오고 살이 빠진다고 하셔서 호기심이 생긴 저는 등록을 했습니다. 먼저 플라잉요가를 할 수 있을 지 1회 무료 이용을 해보았습니다. 몸이 완전히 뻣뻣한 편이 아니라 수월하지는 않았지만 몇 번 반복하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하셔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본 수업 때는 몸 풀기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켜주고 해먹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동작들을 해보았습니다. 무리하면 근육에 무리가 갈 수도 있다고 하셔서 할 수 있는 동작만 해보았는데, 그 동작을 하나하나 봐주시며 교정을 해주셨습니다. 동작을 3개 정도 했을 때 운동효과가 나타나는지 땀이 뻘뻘 났습니다. 플라잉 요가가 첫 경험이라 힘들었을 때 쯤에 온 몸에 근육을 풀어주며 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몇 개 동작들이 이어지는데 점점 어려워져 내 몸에 자괴감을 가지며 따라가지 못 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처음이라 그렇다며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끝날 때 해먹에서 휴식하는 느낌이 아주 최고였습니다. 한 동작 한 동작 학생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상냥한 선생님이 참 좋았습니다."
단점은 없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