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그 힘든 고등학교3학년때 일년이랑 시간을 같이한 선생님이십니다. 사실 입시미술엔 관심도 없고 억지로해야했기때문에 흥미를 느끼지못했었는데 선생님과 함께 수업이끝난 후 상담도 많이하고 매일같이 밥도 먹으면서 제 생각들을 말하며 저의 고민들을 해결해주셨고 그덕에 원하는 대학을 갈수있게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가 소묘를 좋아하는걸 아시고 그재능을 잘 살릴수있는쪽으로 수업을 이끌어주셨습니다. 가끔은 선생님께 혼도 많이 나서 서운하고 겁도 많이났지만 항상 혼을 내시고도 미음이 좋지않으시다고 따로 불러서 얘기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을 실망시켜드리기 싫어서 더 열심히 그림을 그리게되고 자체평가로도 높은 점수를 받을수있었습니다. 입시미술에서 아이의 장점을 살려서 흥미를 갖게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 이렇게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단점
흠잡을게 없습니다.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