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생님, 학원, 시험을 찾으세요?
‘이투스’에 대한 총 33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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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메가스터디
영어공부 꼼꼼히 듣고 싶어서 들었는데 추천합니다 재밌게 들었고 실력향상이 됐습니다
조금 지루할 때도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이건 제 집중문제일 수도 있었습니다
선생님 일단 너무 재밌어요 비유하시는게~~ 설명도 재밌게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시간가는줄 몰랐음 까먹을수가없게 설명 잘해주세요~~중간중간 다른얘기지만 웃긴 얘기 해주시는데 재밌어라 하면서 수업듣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진지(?)하지는 않으셔서 잘 안맞는 분들은 힘드실수도 있음. 좀 조용한 수업 스타일을 원하시고 수업내용만 듣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른수업 들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설명 중간 재밌지만 불필요한 연기(?)가 조금 지나쳐서 지루하다 느껴짐..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No.1강사평가 플랫폼 별별선생 별이양입니다.삽자루 강의를 들은 학생들의생생한 강의 리뷰가 궁금하다면?!(클릭!) 수학 1타 강사로 유명한이투스 삽자루 강사가무단으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다른 학원과 전속계약을 맺어75억원의 위약금을물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주심 안철상 대법관은이투스 교육이 삽자루 강사를 상대로 낸손해배상청구에서"75억 8300만원을 배상하라" 는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투스는 삽자루 강사와2013년 12월 부터 2015년 11월까지강의를 독점 공급하는 내용의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하지만 삽자루 강사는"불법 댓글 조작 행위를 하지 않겠다는암묵적 합의사항을 이투스가 어겼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하고다른 교육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이에 이투스는 무단 계약 해지로 소송을 냈고이투스가 불법 댓글 조작을 했다는증거가 없는데 삽자루 강사가 정당한사유 없이 계약이행을 거절하고다른 강의계약을 체결했다며1심에서는 126억원을배상하라고 선고했습니다.
공부만 좀 하면 안되겠니? 말, 말, 말 논란과 비하인드 시리즈▼▼▼▼정보 보러가기 클릭 ▼▼▼▼1. 250만 수강생 1타 강사가 사이비 종교 앞잡이 였다고?! 2. 1타 강사 수업만 들으면 장땡? 어림도 없지. 1타라서 들었는데, 수강료만 날렸다는 수강생들3. 1타 강사인줄 알았는데, 댓글 주작러였다니4. 재수가 별거야? 불수능은 네 탓 아니야 얼굴 펴 5. 고액 연봉자 '학원 강사' 여자들은 20% 밖에 못한다고?!사회탐구 영역 스타강사 이지영 선생님을 아시나요?지난 2019년 말 스카이에듀에서 이투스로 소속 학원을 옮긴 것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던 강사입니다.사회문화 / 윤리와사상 / 생활과윤리 세 과목을 가르치는 일명 일타강사인데요,이지영 강사에게 최근 '사이비 종교'와 관련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이는 바로 이지영 강사가 활동하는 '천효재단'의 활동과 관련이 있습니다.이지영 강사 공식 블로그와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지영 강사는 2019 하반기부터 지난 12월까지 꾸준히 천효재단에서 정기 세미나에 참여(총 6회)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세미나 주제는 ‘인류의 미래’로 포스트 자본주의, 선한 영향력, 정신의 성장과 발달 등을 다룬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이지영 강사는 또한 이 세미나를 블로그를 통해 알리며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였습니다.행사에 다녀온 학생들의 후기에 따르면, 세미나에서 '귀신', '기(氣)', '신격화', '외계인' 등의 단어들을 언급했고 기 충전을 해주는 기 순환치료를 권고하기도 했다고 합니다.(출처 : 머니투데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20319440675421 )한 학생은 “세미나를 두 번 다녀왔는데 찝찝하긴 했다”며 “처음엔 귀신 얘기를 주로 했었고 두 번째엔 어떤 사람이 기(氣)만으로 자궁에 혹이 몇 ㎝ 있는지 맞췄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습니다.또한 한 네티즌은 "세미나를 갔더니 선생님이 믿음 이야기를 하면서 신격화해서 놀랐다"며 "이 재단이 해외봉사도 가고 장학금 제도도 있어 자기소개서에 도움이 되니까 혹하는 친구들도 많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출처 :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196981&code=61171811&cp=nv ) ㄴ 사진 출처 | 천효재단 홈페이지 캡처 이러한 논란에 대해,이지영 강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은 사상과 양심과 종교와 토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나라"라며 "새로운 생각, 새로운 사상, 새로운 철학을 논의하고 찾아보는 시도가 사회를 변화시킨다" 라는 게시글을 올렸습니다.이투스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ㄴ 사진 출처 | 이지영 강사 공식 유튜브 채널 ㄴ 사진 출처 | 오르비 위의 두 사진은 각각 이지영 강사 유튜브 채널과 오르비 수능커뮤니티에서 수험생들이 보인 반응입니다.그동안 강의 뿐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과 쓴소리 영상 등으로 많은 화제가 되었던 이지영 강사이기에, 학생들과 학부모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지영 강사는 개인 블로그에 “그동안 유튜브 강의, 또는 내 행보 또는 메시지와 비전에 관심이 많았던 분을 초청해서 성인대상 교양강의를 진행한다”며"당일 강연, 질의응답 후 사인, 사진 촬영 가능하다. 수능이 끝난 제자도 참석 가능하다."라며 학생들에게 참여를 독려하였는데요, 아래 사진이 바로 이지영 강사 개인 블로그에 올라온 세미나 초청 글의 일부입니다. ㄴ 사진 출처 | 이지영 강사 공식 블로그사상은 개인의 자유지만, 스타강사로서 자신이 학생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조금이라도 더 생각했다면 이러한 논란이 불거지지 않을 수 있었겠죠.이지영 강사의 수업. 학생들은 평소 어떻게 평가했을까요?사탐에서 1위 자리에 있는 이지영 강사지만,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는 극과 극이었습니다!아래 버튼을 클릭해서 이지영 강사의 장단점 바로 확인하세요!공부만 좀 하면 안되겠니? 말, 말, 말 논란과 비하인드 시리즈▼▼▼▼정보 보러가기 클릭 ▼▼▼▼1. 250만 수강생 1타 강사가 사이비 종교 앞잡이 였다고?! 2. 1타 강사 수업만 들으면 장땡? 어림도 없지. 1타라서 들었는데, 수강료만 날렸다는 수강생들3. 1타 강사인줄 알았는데, 댓글 주작러였다니4. 재수가 별거야? 불수능은 네 탓 아니야 얼굴 펴 5. 고액 연봉자 '학원 강사' 여자들은 20% 밖에 못한다고?!
‘심슨’으로 더욱 잘 알려진 스타 영어 강사 심우철이 강의 도중 9급 공무원 준비생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그는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심 씨가 지난 7월 서울 노량진의 한 학원에서 강의 도중 수험생들에게 훈계를 하는 모습을 캡처한 것이 퍼졌다. 캡처에 따르면, 심 씨는 수험생들에게 “여러분 열심히 안 살았죠?”라며 “열심히 살았으면 여기 없을 가능성이 높다. 열심히 살았다면 어디 대기업을 취직했거나. 솔직하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게시물은 일파만파 확산됐으며, 이를 접한 9급 공무원 수험생들은 심 씨의 발언에 비하 의도가 있다며 비판했다. 논란이 커지자, 심 씨는 5일 자신의 카페인 ‘심우철 영어 연구소 심슨’에 해당 발언과 관련된 사과 글을 게재했다. 심 씨는 “신중하지 못한 발언으로 상처 입으신 공무원 수험생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너희가 해왔던 노력보다 훨씬 더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 강의 수강생의 경우 아무런 이유 없이 논란이 된 발언을 한 것이 아니라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발언이 나온 흐름을 알다 보니 발언 직후 따로 불편함을 표하지는 않았다”며 “그러나 연구실에서 강의를 모니터링하는 과정에서 해당 발언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삭제 편집 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또 “합격에 도움이 안 되는 어설픈 위로와 힐링보다는 채찍질과 자극을 주는 게 맞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절대 제 수강생과 수험생들을 무시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고 강조했다.한편 심우철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국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메가스터디·이투스 등 입시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스타 영어 강사로 거듭났다. 2013년부터는 공무원 영어 강의를 시작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S731C1WZM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위주 정시비율이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이런 변화에 따라 대입전문가들은 정시비율이 30~40% 수준으로 확대, 학생 선호 대학의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축소 및 학생부교과전형 확대, 자율형사립고 지원 확대 전망을 내놨다. 7일 국가교육회의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권고안'(권고안)에 따르면, 수능 위주 정시전형은 현행보다 확대된다. 현재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를 2019학년도 대입 기준 수능전형은 20.7%, 이를 포함한 정시전형은 23.8%다. 다만 확대할 정시비율 기준은 결정되지 않았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교육평가연구소장은 "국가교육회의가 정시비율을 특정해 권고하지 않았지만 대입제도 개편 공론화 과정을 통해 도출된 정시 적정비중(39.6%)에는 도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에둘러 전달하기는 했다"며 "이를 감안한다면 적어도 3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달 등의 이유로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비율까지 고려해 최대 40%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수능 위주 정시전형이 늘면 학생부 위주 수시전형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이 큰 서울 소재 15개 4년제 대학에는 좀 더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수능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입전형의 큰틀을 이루고 있는 서울 소재 15개 대학은 그 외에 확대·축소할 만한 다른 전형이 없다"며 "이번 대입개편을 통해 수능전형을 늘려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학생부종합전형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영덕 대성학력평가연구소장은 "이번 대입제도 개편 논의과정에서 내신 위주의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확대 의견도 나온 만큼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이 큰 대학들은 축소폭을 더 늘리고 학생부교과전형을 신설·확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올 하반기 있을 고입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정시 소폭 확대에 따라 자사고 지원자 수도 소폭 늘어날 수 있다. 이영덕 소장은 "자사고는 우수한 교육환경 덕분에 일반고보다 수능 대비에 다소 유리한 편"이라며 "정시가 확대되는 만큼 자사고 진학을 통해 그 기회를 살리려는 학생들이 예년보다 좀 더 늘 수 도 있다"고 내다봤다.기사출처 뉴스 1 http://news1.kr/articles/?3392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