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처음 보내서 걱정인데, 이런 유용한 싸이트가 있어서 좋네요.
그런데 리뷰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정보 교류차원에서 리뷰를 쓴 사람만 다른 리뷰를 볼 수 있는것은 이해가 가지만, 저처럼 처음 아이를 원에 등원 시키는 입장에서는 다른 리뷰를 쓰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학원이나 대학 수업 리뷰도 너무 오래 전이라 작성이 어렵고, 실효성도 떨어지구요.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