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생님, 학원, 시험을 찾으세요?
‘문화요리학원’에 대한 총 1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취미로 요리를 배우고 싶어서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문화요리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단지 취미로만 배울려고 했던 요리가 어느세 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었네요. 요리에 요짜도 모르고 먹기만 했던 제가 어느세 한상을 차려서 부모님께 대접하고 있습니다. 우선 원장님이 요리솜씨가 너무 좋으셨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수업을 해주셨는데, 처음에는 원장님이 만드신 음식과 아무리 따라 만들더라도 제가 만든 음식이 맛이 차이가 났었고, 신기하게도 원장님은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어떻게 하면 이런맛을 낼 수 있는지 쪽집게처럼 잘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원장님이 시범을 보이고, 그다음 학생들이 따라하는 수업일때도 있었고, 아니면 처음부터 같이해보는 수업일때도 있었습니다. 한방향인 수업방식말고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면 조금 쉬운 요리는 원장님이 먼저 시범을 보이신 후 따라해도 별 문제가 없었는데, 좀 어려운 요리는 원장님 시범 후 따라하게되면 정말 많이 버벅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마 원장님도 그런부분을 알고 계서서 조금 어려운 요리는 처음부터 따라하게 만들어 주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수업마다 프린트물도 나눠주시고 집에가서 따라해볼수 있게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음식만 잘하는 법이 아닌 플레이팅 방법이나 재료를 고르는 법도 잘 알려주셨습니다. 마트가서 재료를 신중히 고르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평소같으면 그냥 손에 잡히는 아무거나 집었을 건데 말이죠. 하면할수록 재미있다 보니깐 조리사 자격증반도 수강하게 되었고 한식 조리사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요리학원 다니실꺼면 문화요리학원 강추해요~
굳이 하나하나 세세히 따지자면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무난했고 단점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