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눈으로만 보면 지나칠 수 있는
모르면 내 아이가 손해보는 별별 이야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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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한 폐렴, 애들이 어른보다 낫네!
2. 애들 배불리 먹이라고 보내놨더니, 원장 배때지만 불렸던 유치원들이 있다?
3. 엄마, 유치원 가기 싫어. 학대 당하는 어린이들. 억장이 무너지는 부모님들.
4. 아이들은 부모 인생에서 아쉬웠던거 대리만족 하라고 있는 인형이 아닙니다.
5. 초보 엄마, 아빠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이 것 !
육아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훈육'
훈육도 발달 시기별로 다르게 해줘야 한다는 사실!
발달 상태 차이에 따라 훈육법이 다르니,
꼭 미리 확인하고 아이의 발달 상태에 맞는 똑똑한 훈육을 시켜야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이를 올바르게 키워주는 시기별 훈육방법을 소개합니다.
12개월 이하 훈육법
12개월 이하는 훈육보다는 스킨십이 중요한 때입니다.
'금지'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훈육의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자주 웃는 엄마의 모습, 목소리 등으로
정서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고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12개월 ~ 24개월 훈육법

'안돼'라는 말과 함께 행동을 멈춰야하는 금지의 의미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이 때는 무작정 아이에게 안된다는 말이나, 긴 설명을 하기 보단
아이와 접촉하면서 안되는 이유를 한 두 단어로 간단히 말해주세요.
소리를 지르는 통제방법 보다는,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24개월 ~36개월 훈육법

이 시기는 스스로 행동하고 싶은 생각을 하고,
언어적 능력이 급격히 발달하는 때로 상황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소리를 지르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혼내는 등
수치심과 분노를 느끼게하는 훈육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단호하게 금지하되,
왜 하면 안되는지, 왜 잘못된 행동인지를 설명해줘야 합니다.
3세 ~ 4세 훈육법

아이들의 고집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때문에, 아이를 제대로 훈육하고 싶다면 이 시기에는 부모의 인내심이 관건입니다.
이 나이 때는 잘 설명해주면 왜 하면 안되는지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차분히 잘못을 지적해 주고
잘 타일러 스스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아요.
4세~6세 훈육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