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이 알려진 인식과는 다르게핵심적으로 부역했던 공무원 행정가 기업인 정치인들은 국가재건을 명목으로 냅두고별로 쓸모없는 언론인 문화예술인 작가 일반시민들만 대외에 보여주기식으로 수만명이상을 작살낸게 와전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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