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교육학 합격 비법
* 3회독까지는 1.8배속으로 강의를 하루에 3~4개씩 몰아서 들었습니다.
그리고 4회독 때는, 핵심만 따로 정리한 저만의 서브노트를 만들었어요.
서브노트와 함께 스터디를 하면서 정해진 범위를 암기한 후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예제 문제를 풀었어요.
암기 스터디를 하면서, 키워드를 뽑아 해당 키워드 관련 내용을 줄줄이 외웠는데,
이 때 키워드별로 다시 짤막하게 메모리카드 형식으로 정리했는데, 암기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어요.
* 기출분석을 할 때, 교육학 개념과 예시를 함께 외웠어요.
또한 어떤 교육학 용어가 사용되었고, 특히 논술문제 중 자주 출제되는 영역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지엽적인 것까지 다 암기하려면 부담스럽고, 잘 외워지지도 않아요.
기출문제를 분석하면서 기출 개념과 기본 개념을 한 번이라도 더, 제대로 외우는 데에 초점을 두세요.
지도안 작성 비법
* 지도안은 사람마다 쓰는 방식이 달라서, 딱 이거다! 싶은 방법은 없어요.
실제 모범 지도안을 구해서 봐도, 약간씩 형식이 달라요.
사실 2차는 지도안보다 면접이나 시연이 더 중요 하교, 실제로, 지도안이 없어진 지역도 많아요.
너무 부담가지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므로,
현직 교사들이 올려놓은 지도안을 참고해서, 좋은 표현 등은 따라 써보는 식으로 공부했어요.
또한 인터넷에 치면, 지도안 양식이나 지도안 쓰는 법이 많이 나와 있어서,
그 내용을 참고하셔서 채워나가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실연에서 하는 많은 것들을 지도안만 봐도 그림이 그려지도록,
지도안에 표현하려고 노력하시면 될거예요.
수업실연 준비 비법
* 개인적으로 수업실연은 스터디를 추천해요.
1차 시험이 너무 힘들어서, 적극적으로 준비하지 않았다가 스터디를 하고 충격을 받았어요.
스터디원들의 뛰어난 수업실연 모습을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았던 것 같아요.
특히, 수업실연 스터디의 좋은 점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수업실연 모습을 보면서 좋은 점은 스스로에게 반영하기도 했어요.
* 수업 실연은 무조건 조건을 잘 지켜야합니다.
아무리 말주변이 좋고, 당당하더라도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절대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어요.
역대 기출문제로 수업실연을 연습할 때도 조건에 엄청 신경을 썼어요.
실제 시험장에서도 밑줄 엄청 치고, 문제 다시 정독하고 하면서 조건을 정확하게 지키려고 했습니다.
* 저는 좀 멀더라도 분필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수업실연을 해 보려고 노력했어요.
또한 구체적이고 다양한 학생의 이름을 사용하려고 노력하면서,
학생 이름을 부르면서 밝게 웃을 수 있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은 수업을 실연해보려고 계획했고, 연습할 때는 항상 타이머를 맞추고 연습했습니다.
수업실연은 최대한 많이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