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11일 오후 4시 7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모 중학교 교실에서 선풍기 과열로 보이는 불이 났다.
당시 교실에서는 200여명이 해군 군무원 시험을 치르고 있었지만 시험 감독관들이 소화기 등으로 곧바로 화재를 진압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화재로 시험이 잠시 중단됐다가 오후 5시에 재개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출처: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8&no=50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