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무원 강사 플랫폼 별별선생입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숙어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분명히 외웠던 단어가 들어있는데 왜 이상한 뜻이 나오지?"
이런 경험 혹시 없으신가요?..
숙어를 구성하는 단어 각각의 의미만으로는 그 뜻을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알아야하는 숙어의 양이 워낙 방대하고 현재 갖고 계신 단어집에도
따로 우선순위 표기된 것 없이 단어 하나당 상당한 양의 숙어가 적혀 있다는 것이지요.
저였다면 상대적으로 길이도 짧고 단어 의미도 한 번에 와닿는 기본 형태 단어부터
전부 외우는 것을 목표로할 것 같습니다. 그이유는...
질문자님이 단어를 외우고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는 당연히 기억에 '남아는 있지만'
아직 온전히 소화된 상태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하루에 외울 수 있는 양의 한계가 있다면 아직 그 뜻이 온전히 체화되지 않은
단어에서 파생되는 숙어를 외우기보다는 여러 단어를 외우는 방식으로 어느 정도 시간을 쏟고
다시 돌아와서 그 단어와 관련된 여러 숙어를 외우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그 단어 또는 숙어가 들어간 영어문장 해석(반드시 입으로 따라 말해볼 것)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