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표현들을 익히면서 part 2를 준비했다.
Part 2, 사진묘사 ( 그림묘사 ) 준비시간 30 초 답변시간 45 초 1 문제 사실 45 초면 꽤 긴 시간이기 때문에 30 초라는 준비시간은 짧은 편이다 . 하지만 어쩌겠는가 ,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 1 문제이기때문에 실수는 용납될 수 없다 ! 철저한 연습이 필요한 part 2 part 2 는 순발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 사진스캔을 순식간에 하고 , 얘기할 포인트를 4 개에서 5 개정도 잡아주고 , 사용할 단어나 표현들을 떠올리고 , 이러다 보면 30 초는 순식간에 지나간다 . 포맷 적극 활용하기 여기 Part 2 는 우선 문제집에 나와있는 뻔하지만 , 도움이 되는 포맷 , 패턴들을 암기하는게 좋다 . 나같은 경우 , In this picture, what I can see first is - 이런식으로 시작했던 것 같다 . 1. 사진 전체를 봤을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것 이야기하기 2. 사진의 왼쪽 , 오른쪽의 배경에서 설명할 것이 있다면 설명하기 3. 사람이나 사물 등 굳이 설명할 디테일을 결정해서 설명하기 4.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하기 ( 주관적인 설명 ) 내가 시험봤을 때 나왔던 사진은 , 해변가에서 여자로 보이는 두명이 강아지와 산책하고 있는 장면이었다 . 1. In this picture, what I can see first are two women. They are taking a walk along the beach. Since they are wearing coats, I can assume that it's winter. 2. ( 배경에 대한 묘사는 잘 기억이 안남 . 묘사할 게 없어서 억지로 짜냈던것 같음 ) 3. 사람에 대한 디테일 설명도 분명히 했었는데 , 그런거 까지는 기억이 잘 안남 . 하지만 강아지에 대한 묘사를 했었음 . it looks like they are taking care of their dog. 4. I can feel that they love their dog. 쓰다보니 뭔가 허접한 팁같은데 ... =_= 정말 사진묘사라는게 별게 없다능 .. 포맷을 가져다 쓰면 분량의 30% 이상은 채울 수 있기 때문에 .. 정말 간단하게만 해도 부드럽게만 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 현재시제를 꼭 사용해야한다고 하는데 , 몰랐는데 나도 항상 현재시제를 사용해서 말했었구나 . 응 당연히 그래야한다 . 현재시제 사용해야한다 . 이왕이면 현재 진행형을 쓰는게 좋을 것 같다 . that is what I did usually. 포맷 외운티 내지 말기 비록 채점자도 ' 아 , 얘 포맷대로 하는구나 .' 알지라도 ! 적어도 발음이나 액센트에서는 느껴지지 않도록 하자 . 최대한 부드럽게 , 자연스럽게 내가 평소에 말하던 대로 말하려고 노력했다 . 인 디스 픽쳐 ~! 이런거 절대 노노노 . um.. in .. this picture.. what I can see first.. is.. 이런식으로 평소에 말하는 것처럼 pause 를 주면서 이야기했다 . 시간을 조금 더 늘려줄 수 있다 .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 잠시 막히는 부분이 생겨도 갑자기 줄줄이 말하다 막히는 것 보단 훨씬 듣기에 낫다 . 개인적인 의견 넣기 위에도 썼지만 , 내 주관적인 의견을 넣는게 좋은 것 같다 . 두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라면 , They look really happy/They look like having a great time 내가 시험봤던 문제에서는 , They look like they love their dog a lot 조금 어거지로 작은 디테일을 끄집어 내는 느낌이더라도 , 토익스피킹에선 좋은 시도 ! 혹은 She is spitting image of one of my friend She is wearing a dress which looks fancy She is wearing a dress which is my style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 수시로 연습하기 ( 길에서 , 방에서 , 학교에서 , 집에서 ) 다른 블로그를 보니 , 뭐 사진 묘사 문제에도 나오는 패턴이 있다더라 . 공원 , 사무실 , 길 , 해변가 등의 배경이나 , 소수의 인원이나 다수의 인원 등 . 하지만 이런 패턴을 익히고 아는건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 그냥 우리가 평소에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던 풍경들을 사진으로 접하게 된다 . 그래서 나는 수시로 그냥 길가다가 연습했다 . 버스를 내려서 보이는 풍경 , 학교에서 기숙사로 돌아가는 풍경 ,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때의 모습 , 이 모든 일상적인 상황이 part2 연습의 좋은 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물론 막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 그럴때마다 , 이런상황을 묘사할 때 내가 막힘이 있다는 것을 파악하고 , 그 상황에서 쓰이는 단어 , 표현들을 익히면서 part 2 를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