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선생Speaking

수험후기

Speaking기대안하고 봤던 성적확인이 저를 완전 깜놀하게 만들었습니다.

eomjh1226
조회266추천 02018.07.2007:21

처음에 진짜 기대안하고 봤던 성적확인이 저를 완전 깜놀하게 만들었습니다.

170점으로 간신히 cut을 넘겼습니다.

일단 저는 1개월간 부산에 있는 모 학원을 다녔고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학원을 다니다보면 얻게 되는 특권이겠죠?ㅠㅠ

아무튼 처음 입문을 하고 1월동안은 수강만 듣고 2 3일 바로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lv7은 안될껄 알고 있었고 준비도 철저하지 못했다는 것을 치고 서야 알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모든 일중에 처음은 떨리고 어설프고 잘 안되잖아요.

그래서 lv6도 턱걸리로 받게 되었고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편삼절 하며 마지막 각오를 했습니다.

그 후 설날까지 끼어 2주간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출문제 위주로 패턴을 파고 들었습니다. 스터디는 움직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들어서 혼자 독서실과 집에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럼 허접한 후기 시작드리겠습니다. 저의 노하우와 공부방법을 공유하자는 취지이니 이것만 꼭 맞다는게 아니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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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은 무조건 크고 자신이 외국인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자신있고 강세주고 천천히 읽는게 갑인 것 같습니다. 제가 경상도 사람이라 발음 하나는 기막히게 못하는데 천천히 자신감있게 읽은 것이 적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시험장 가시면 다른 사람의 속도와 목소리가 거슬리시는 분이 있는데, 오직 자신의 스크린만 주시하시고 볼사람 아니니 힘내주세요^^

 

part2

이것은 쉬운 것 같지만 자신이 한번도 못봤던 장소나 사람들의 행동, 혹은 풍경이 나오면 맨붕이 오는 파트입니다. 다들 학원이나 기본서에 나온 대로 방향에 따라 정해서 하시면 됩니다. 어디서 처음 출발하는 것은 답이 없다고 하네요 학원강사님이요~ㅋㅋㅋ

그리고 일상생활에서도 딱 장면을 보고 그냥 서서 장면 묘사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럼 점점 입에 붙게 됩니다.

 

저의 패턴은 이렇습니다.

저는 무조건 This pic was taken at/in 장소. What i notice first is some people in this pic.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안 나올 수 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문제는 기본서 문제에서만 봐서 일단 그런식으로 잡아갔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다음  중간 사람부터 가고 좌->->뒤 순서로 묘사를 했습니다. In the middle, there is a man wearing a white pant and a red shirt. 이런식으로요~

 

사람을 묘사 하실때는 무엇을 입고 있는지 , 무엇을 들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 지 만 간단히 해도 시간은 금방 가죠.

그래서 수백번 반복을 하세요. 그래야지 그냥 입에서 나옵니다. ㅠㅠ 저도 유학 경험이 없던 터라 입에 영어 붙이려고 부단히 노력했습니다마지막으로 느낌묘사만 간단히 해주시면 됩니다.Generally, they look so relaxed or they are having a good time.이런식으로요~ㅋㅋ

 

part3

이건 4 5번 문제를 2~3문장 정도 말하는게 좋습니다. 이것은 다들 조금만 연습하시고 안했던 것도 했다고 하는 파트라 많은 문제를 다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ㅋㅋ

6번이 문젠데 저는 하나를 간단히 말하고 무조건 예시를 달았습니다. 예시를 달면 시간도 금방 잡아 먹을 수 있고 자신의 친숙한 영어단어를 구사할 수 있어 쉽게 됩니다.

when I was young, i ~~~이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ㅋㅋㅋ

 

part4

이게 쉬운 듯 하지만 짜증나는 파트죠. 특히 8번문제를 못 듣는 경우가 가끔씩 있어서 말아먹는데요 ㅠㅠ 처음 준비시간 때 문제 분석을 잘하셔야 합니다. 반복되는 어휘(고유명사 등)을 보거나 밑에 별표를 유심히 보셔야 됩니다. 물론 어디서 나올지는 정확히 알 수 는 없지만요 ~~ㅠㅠ

8번 문제만 잘 잡으시면 요즘 경향상 7번은 언제 어디서 몇시 에 열리니 or 첫번째 세션이 몇시니? 이런식이라 금방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학원에서 배울때 질문 외적인 것을 말해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저는 생각이 안나서 그냥 했는데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주어진 질문만 답하셔도 괜찮으실 껍니다.

 

9번 문제는 다들 아시다싶이 2또는 3문제를 나열 하는 것이라 이것도 무리없이 하실 수 있을겁니다^^

 

part5는 듣기와 문제해결이 중점되는 파트입니다.ㅠㅠ 문제를 듣지를 못해 저도 첨 시험에 피를 본 경험이..ㅠㅠ

무조건 듣기를 잘 들으시고 난 다음 해결해야겠죠?

 

이파트는 각자의 패턴을 구상하셔서 하시는게 좋습니다.

hi 누구야, this is 내이름 returning your call. i got your message saying that~문제점 제시

But the problem is that~~~

After cheking your message, i have thought of some ideas for you.

First,~

 

이런식으로 자신만의 패턴을 구상하시면 잘 처리 하실 수 있는 파트입니다. 여기는 해결책을 2가지로 하고 무조건 암기해서 거의 비슷한 상황에 대입하는 식입니다.

*요즘 옆에 레스토랑이 문을 열어 내가 어떻게 고객을 모을 수 있겠니?

*장사가 잘되서 주차공간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니?

* 이벤트를 여는데 기존고객과 신규고객을 어떻게 홍보를 하면 되겠니?

트레이닝 세션/세미나를 열어야 되는데 어떻게 그들을 참여시킬 수 있겠니?(주말혹은 근무시간제외)

 

자주 출제되는 패턴으로 적어보았고요. 자신만의 해결책을 2가지 생각하시고 넣어지면 됩니다.

마무리로는 if u have more questions, feel free to contact me. Have a nice day bye.

이렇게 하시면 되요~~^^

 

part6

이게 가장 어려운 파트입니다.....

 

저는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를 하였고요 예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리고 회사관련, 홍보, 유명인사 등 여러 가지에서 나오기 때문에 짐작하기가 진짜 많이 힘듭니다. 그래서 이것 역시 여러문제를 다루면서 예시를 활용하여 시간을 킬하는 방법을 택하는게 좋은 것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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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후잡한 후기를 남기는 제 자신이 신기하고 진짜 몰입하고 노력하시면 모든게 이뤄 질 겁니다.

다같이 한번 잡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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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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