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800넘어서 여기에다가 글쓸날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안녕하세요 꼭 800 넘어서 여기에다가 글쓸날만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그날이 왔네요 . 비록 830 점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 600~700 대분들께 조그만한 도움이 되고자 글을적습니다 . 저도 처음시작은 680 ( 듣기 405 RC 275) 라는 점수로 시작했습니다 .10 월 예전에 대학때본 모의토익은 405 점나왓습니다 ^^; 지금생각하면 무슨생각으로 쳤는지 모르겟네요 . 11 월 425 345 12 월 395 375 1 월 435 395 일단 제일먼저입문하시는 분은 토익시험이 어떤시험인지에 대해 인식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 스타강사쇼에 보면 유수연 강사님 편있습니다 . 3 편정도 되는데 그세편 딱보시고 시작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왜 토익에 나오는 주요단어는 1200 개 인데 . 나는 틀리는걸까에 대한 해답을 알수있습니다 . 각파트마다 중요한 요점에 대해서 집어주십니다 . 토익공부는 우직하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간사하게 하는것도 중요한거같네요 .( 요령껏 ) 그리고 주변에서 2 개월 1 달 만에 800~900 넘었다 . 나는 왜 안될까 생각하시는분들은 . 단순히 그한달 두달을 보면 안됩니다 . 그친구가 중고등학교때 해왔던 영어 공부에 비해 내가 부족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즉 출발선 자체가 달랐다는 것을 .. 나의 출발선은 저뒤에 있었는데 . 당연히 레이스를 하면 그친구보다 결승점에 늦게 도착하게 됩니다 . 내가 우사인 볼트가 되지 않는이상 즉 하루에 14~15 시간 공부하지 않는이상 . 저같은 경우도 외국도 10 개월갔다와서 큰 자신감으로 들어와서 본 첫시험에 700 은 넘겠지 생각했지만 큰 착각이었습니다 . 10 월달에 본시험인데 .. 느낌은 쉬웠다라고 생각했는데 . 점수가 이렇게 나오는거 보면 . 자신의 느낌과 점수는 비례하지 않는다는걸 느꼈습니다 . 그리고 12 월같은경우 제일느낌이 좋았습니다 . 하지만 느낌이 좋지 않았던 1 월시험에 비해서 낮은점수를 받았습니다 . 보통 시험치고 나면 자유게시판에 오늘진짜 쉬웠다 다맞았겠네 900 넘겠네 이런글에 현혹되시지 마시고 MY WAY 를 해야 합니다 . 대부분 뻥이 많습니다 . 인증하라고하면 못하는게 대부분 . 일단 저의 문제는 듣기 보다는 RC 였습니다 . 저같은경우 짬짬이 부모님일을 도와야 해서 학원갈수 있는 시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인강을 택햇구요 LC 같은경우 개정판 빨갱이 한승태쌤꺼 다들었어요 . 빨갱이만 한번 다돌려도 400 대는 유지 하실수있을꺼같습니다 . 강의내에 쌤이 말씀해주신 오답노트는 안만들어서 점수가 많이 높지 않은거 같네요 . 쉐도잉 딕테이션 인강시간에하는게 다였습니다 . RC 같은경우 문법을 보통 15~20 개씩틀렸습니다 RC 같은경우 몇개만 틀려도 점수가 확확떨어지는게 알씨 입니다 . 그래서 파트 5+6 에서 이러면 점수가 나올수가 없죠 . 그래서 RC 인강을 문법 전반부 후반부 동영쌤꺼 다들었습니다 . 한 50 강정도 됩니다 . 하루에 2 강씩보더라도 1 달은 걸립니다 . 꾸준히 들으면서 전반부만 다들어도 . 먼가 깨달음을 얻습니다 . 문장의 구조가 보입니다 . 토익은 보통 주로 형용사 부사의 위치 그리고 동사 명사의 위치만 파악해도 답이 보이며 특히 보카 같은경우 뜻으로 찾는것도 중요하지만 그형용사와 잘쓰는 어휘 그리고 명사앞에서 명사를 꾸며줄수있는 부사등등 . 그 단어의 뜻도중요하지만 그배열 또한 중요합니다 . 그래서 노랭이 같은데 보면 숙어표현이나 예문이있는데 꼭 잘보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 독해같은경우도 파트 5,6 하다 보면 문장의 구조가 눈에 들어오고 해석하는 방법도 늘게 됩니다 . 파트 7 은 따로 떼어서 공부하기 보다는 시간재고 풀고 그다음 읽으면서 답이 나왔던 부분 형광펜으로 체크 하고 특히 페러프레이징 조심합니다 . 이번 1 월시험에 가채 했을때 독해는 5 개 정도 틀렸던거 같네요 . 일단 시험을 칠때도 전략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 저같은 경우 RC 가 약해서 파트 1 2 딕테이션 시간에 파트 5 문제를 풉니다 그러면 보통 10~11 문제정도 풀리더군요 . 고수분들은 파트 3~4 문제 읽는다는데 .. 아직 그런 실력은 아닌거같아서 . 파트 1~4 문제를 풉니다 파트 1,2 는 풀면서 바로 마킹하고 . 3,4 같은경우는 마치고 나서 한번에 마킹을 합니다 . 시간 손해 보는건 있지만 . 41~43 문제 풀고 마킹하고 44~46 문제 체크 하고 왔다갔다 정신없어서 모의고사 칠때 한번해보니 .. 쉽지 않더군요 .. 그냥 파트 6 까지 다풀고 파트 3,4 .5 6 쭉마킹합니다 . 그리고 나서 대부분 앞에서 뒤로 독해를 하실텐데 . 이때부작용은 여유롭게 10~15 분남으시는 분은 상관없는데 보통 600~700 대 분들은 시간이 굉장이 쫓기게 됩니다 . 즉 196~200 번볼때 5 분정도남꺼나 그것보다 모자랄수도 있습니다 . 거기다 방송으로 5 분남았으니 마킹시작하라는 방송들으면 .. 눈앞이 흐려집니다 .. 결국 196~200 번 제대로 못풉니다 . 뒤에서 부터 196~200 지문부터 읽으면서 풀고 한세트끝나면 바로 마킹하고 하면 보통 5 분남았습니다 할때 153 154 155 156 157 사이에 있습니다 . 이문제들은 보통 주제 찾기나 예외는 있지만 간단한 문제로 구성되어있어서 짧은 시간에 집중력이 흐려져도 풀수잇는 문제가 많습니다 . 이렇게 하면 보통 3~4 문제 SAVE 할수있습니다 . 그리고 시간이 한 5 분정도 남으면 독해나 문법에서 애매했던 문제 한번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공부방법에 대해서는 자기 자신만의 색깔을찾으시는게 좋을꺼같습니다 . 매일매일 노랭이 하루씩 꾸준히 듣기 하신다면 아마 좋은 결과 이루실꺼라 생각듭니다 . 허접한 글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