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3일 토익 성적 > LC/RC: 490/480
< 2 월 23 일 토익 성적 > LC/RC: 490/480 공부 기간 : 12 월 23 일 ~2 월 23 일 < 평소 습관 > 공대생이며 , 전기 쪽 관련 회사일을 함 . 취업 전 해외 연수나 교환학생 경험 없음 . 7 년차 이며 , 업무 성격상 영어를 많이 쓰고 일주일 정도 해외출장이 많은 편임 . 기본적으로 RC 해석하는데는 어려움이 없고 , 영어로 된 산업 규격 , 카다로그 읽는 것을 좋아함 .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자존심 상해서 항상 endic.naver.com 를 즐겨찾기로 설정해서 하기와 같이 활용함 . 단어 발음 반복 듣기 ( 미국식 , 영국식 )--> 예문 안보고 들어보기 --> 들으면서 눈으로 보고 예문 읽기 --> 화면 하단에 많이 쓰는 어구들 ( 그 단어가 포함된 ) 입으로 발음해보기 ( 이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음 . 듣기는 출퇴근 시간에 항상 " 김과장 비즈니스 영어로 날다 .", " 영어 리스닝 핵심패턴 233" 을 귀에 꽂아서 발음해 보고 읽었음 . 하지만 .......... 토익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아 토익시험을 볼 경우 , 855 만 계속 받음 . 2 월 전까지 950 을 꼭 받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서 , 12 월 23 일부터 모의고사를 시간 재고 풀기 시작 . *******************12 월 23 일 ~1 월 8 일 ******************** ( 해커스 공부 전 기간임 ) < 교재 > 토마토 1000 제 Finish 리스닝 ( 영국 호주 발음 집중 훈련 편 ) 빨갱이 해커스 P1,2 만 . 토마토 1 회분을 풀어보니 P1: -3, P2: -4 2 회분을 풀어도 P1,2 에서만 총 8 개가 나감 . 바로 해커스 빨갱이를 구입 후 " 한승태 동영상 " P1,2 부분을 들음 .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음 . 나의 P1, 2 의 점수를 좋지 않게 만든 문제점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는 강의였음 . ( 영어회화 연습을 하기 위해 항상 들리는 것을 입으로 쉐도잉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 p1,2 지문이 나올 때도 재빨리 한국말로 바꾸지 않고 쉐도잉을 하는 것이 문제였음 . 한승태 샘 강의를 들으면서 그 부분을 고치려고 엄청 노력했고 , p1, p2 는 1.5 배속으로 복습하면서 재빨리 한국 말로 의미를 간단히 캡처하는 연습을 함 . ) 이 버릇을 고치고 나니 , 한승태 샘 동영상 p1,2 만 다 듣고 나서 p1,2 를 -1 정도로 줄일 수 있었음 . 문제 분석 시에는 10 번 정도 반복 듣고 입으로 발음 해 본 후 마무리 함 . 토마토 책은 10 회 푸는데 한 달 걸림 . ( 잦은 회식 및 술을 좋아함 ) 토마토 finish 책은 너무 쉬웠음 . 3 회분 부터는 ( 한승태 동영상 듣고 나서 p1,2 는 -1 이하 ) 총 -5 개 이하로 틀림 . 그러나 , 해커스 실전 1000 제 LC 1 을 사서 1 회분을 풀고 part 3 에서만 -5 란 결과에 충격 받음 . 토마토 Finish 책이 너무 쉬워서 실토에 도움이 안 될 꺼란 생각에 10 회는 풀지 않고 바로 해커스로 갈아탐 . *******************1 월 8 일 ~2 월 8 일 토익 전날 *********************** < 교재 > 해커스 실전 1000 제 RC1 해커스 실전 1000 제 LC 1 해커스 빨갱이 P4 만 . 조조만 아는 독해 기술 . 이때부터는 정말 열심히 했음 . 술자리도 가지 않았고 지겨운 아래 스케쥴을 꾸준히 지킴 . 내가 회사원이라서 공부할 시간이 없다가 아니라 , 나에게 하루 종일 공부할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 지겨워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못 쓸 꺼란 판단을 내림 . 시간은 확보하기 나름이라고 판단하여 하기와 같이 계획표를 세우고 매일 지킴 . < 공부 시간 배분 > * 새벽 4 시 ~ 아침 6 시 : 전날 모의고사 본 것 절반 분석 ( 동영상 5 개까지 들을 수 있었음 .) * 아침 7 시 : 출근 준비 ( 머리 말리고 간단 화장 ) 하면서 전날 푼 것 중 소홀히 하기 쉬운 P1, P2 동영상 강의 들음 . 이 부분은 문제가 40 개나 되고 따로 앉아서 공부하기가 왠지 싫었음 . * 점심시간 : 빨갱이 해커스 P4 동영상 1 회씩 미리 풀고 동영상 1 회 들음 .( 한승태 샘 , 그러나 p4 는 도움이 되었다기 보다는 그냥 감각을 유지하는 정도 ) * 7 시 퇴근 후 ~10 시 : 전날 모의고사 본 것 절반 분석 ( RC 의 경우는 1.8 배속으로 들으면 8 개 정도 들었고 , LC 는 정상 배속으로 들었기 때문에 6 개 정도 들음 ) * 저녁 10 시 ~11 시 : 해커스 LC/ RC 1 회씩 시간 재고 풀었음 . ( 하루씩 걸러가며 ) 문제 푸는 시간을 이 때로 한 것은 모의고사를 풀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공부하기가 싫어졌음 . * 저녁 11 시 ~12 시 : 세안 및 화장품 바르면서 ( 그날 푼 것 분석 시작 . 동영상 2 개 정도 더 듣기 ) *12 시 취침 이렇게 하니 , 하루에 동영상을 18 개 정도 듣고 , 모의고사 1 회씩 풀 수 있었음 . < 자투리 시간 활용 > 문제집 뒤에 나와 있는 해석부분과 LC 스크립트는 따로 찢어서 테이프로 분권화 함 . 두께가 아주 얇아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LC 가 안 들리는 부분만 형광펜으로 표시함 . 화장실에 한번 갈 때마다 앉아서 지문 1 개씩 복습함 . (10 분 정도 , 하루에 총 5 번 정도 갔고 총 50 분 공부 확보 ) 대신 옥상 가서 쉬거나 커피 마시는 것 절대 안함 . < 교재 및 동영상 > 해커스 LC, RC 모두 해설집을 따로 사지 않음 ( 상세한 설명을 내가 다 읽지 않을 것이고 회사원이어서 읽을 시간도 없을 거란 생각에 ) 동영상에 의존함 . ( 선생님들이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주의 깊게 관찰함 . 특히 p7) 해커스 RC 1000 제 1 은 풀고 충격을 먹음 . 1 회분은 시간을 40 분이나 초과했으며 10 개나 틀림 . 인터넷에서 분명 실토보다 쉽다고 했는데 .. 난 뭐지 하면서 영어 해석에 어려움이 없었던 나로서는 심한 충격이었음 . 바로 강소영 RC 동영상을 들었고 , P7 에서 많은 도움을 받음 . (P5, 6 은 원래 잘 틀리지 않아 큰 도움이 되진 않음 ) 9 회차까지 계속 -10 을 유지하다가 (P7 문제 틀리는 갯수가 줄어들지 않아 낙심 . 그러나 p7 은 꾸준히 하면 반드시 오른다는 강 샘 말 믿고 철저히 분석함 . 마지막 10 회분에서 -4 로 마무리 함 . 해커스 RC 1000 제 2 는 인터넷에서 실토보다 어렵다고 하여 풀기 전 굉장히 두려웠음 . 1/23 일 토익 시험 하루 전날 RC 1000 제 2 를 풀었다가 너무 어려워서 자신감 상실 ---> 다음 날 토익 망하는 스토리로 이어질까봐 RC 1000 제 2 보기 전 철저히 대비함 . 조조만 아는 독해 기술을 구입 + 해커스 RC1 의 Part 7 부분만 다시 분석함 . 이 책은 part 7 요령 책이지만 예문이 전혀 없음 . 해커스 RC1 을 이미 한번 다 푼 상태에서 이 책을 보니 , 오히려 내가 틀렸던 문제들이 여기에 해당하는 구나 하면서 예문이 될 수가 있었고 문제를 유형화할 수 있었음 . 또한 정답을 여기 놓았겠지 예측도 할 수 있었음 ( 강추 ) 1/23 일 토익 하루 전 RC 1000 제 2 1 회분을 풀고 part 7 이 -2 로 자신감을 갖고 토익 보러 감 . RC 1000 제 2 는 1000 제 1 을 꼼꼼히 분석한 덕분인지 10 회에 걸쳐 -5 수준으로 꾸준히 점수가 나왔고 해커스 1 을 풀 때보다 체감난이도가 현저히 떨어졌음 . 특히 시간을 70 분 안에 항상 풀어냈고 , p7 틀린 갯수가 확 줄어 자신감이 붙음 . 예전에는 p7 문제를 풀면서 시간에 쫓기고 남은 지문 수보면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 해커스 2 를 풀 때는 시간 재고 p7 답이 어디 있을까 , 이렇게 패러프레이징 했구나 하면서 문제 푸는 시간을 즐기게 됨 . 해커스 LC 1000 제 1 은 인터넷에서 쉽다고 했는데 나는 p3, p4 가 어려웠음 . p3, 4 만 다 합쳐서 -10~-14 정도 틀림 . 바로 김진영 샘 동영상을 들음 . 정말 강추임 . p2 도 정리를 해 주는데 특히 평서문을 틀리지 않게 됨 . 2 월 2 일부터 2 월 6 일까지는 갑자기 해외출장을 가게 되어 토익을 전혀 보지 못함 . 하지만 귀국한 날 2/6 일도 밤 9 시에 오자마자 바로 동영상 들었을 정도로 의지를 불태움 . ( 감각 유지 위해 ) 시험 하루 전날인 2 월 7 일은 과다 업무로 시간이 부족했고 , 퇴근 후 9 시 ~11 시까지 모의고사를 보고 틀린 문제만 동영상 부분 찾아듣고 시험 보러 감 . *******************2 월 8 일 ~2 월 23 일 토익 전날 *********************** < 교재 > : 해커스 RC 1000 제 2 해커스 LC 1000 제 2 꼭지점 토익 적중 실전 1000 제 1. < 시간 배분 및 자투리 시간 활용 > 앞과 동일 . 다만 , 스크립트 없이 귀로 듣다가 안 들리는 부분만 찾아보는 것에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함 . LC P3, P4 의 경우 문제를 미리 읽고 나서 지문이 들리기 전 정답의 위치나 문제 순서를 예측하지 못한 부분도 , 스크립트에 형광펜 표시하여 20 번 이상 들음 . 그날 푼 문제를 다시 복습할 때 , 출퇴근 시간 문제지도 같이 들고 다니면서 문제를 읽고 문제의 순서를 예상하지 못한 지문 , 지문이 들리기 전 아예 가닥 조차 잡지 못한 문제들은 버스 안에서 다시 품 . 힌트가 되었던 부분을 형광펜으로 표시하고 스크립트 옆에 답이 되었던 패러프레이징을 파란색 펜으로 적어 놓음 . ( 이렇게 문제를 5 번 정도 다시 품 ) 이 과정을 마친 후 문장 하나하나를 10 번 정도씩 반복 해서 듣고 , 안 들리는 부분은 한국말로 발음을 적어 봄 . 스크립트에서 영어표현을 형광펜 칠함 . < 교재 및 동영상 강의 > 해커스 RC 1000 제 2 김동영 선생님 동영상 강의는 정말 정말 강추임 . 말이 필요없음 . 첨엔 part 5,6 만 좋았는데 ( 사실 이 두 파트는 원래 자신이 있어서 굳이 들어야 하나 했는데 모의고사 1 회분을 듣고 나면 상세한 설명과 정리로 x 10 이상의 문제를 푼 효과가 있었음 . part 7 의 경우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음 . 해커스 LC 1000 제 2 는 이주은 선생님 동영상 강의를 들음 . part 3, 4 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음 . 문제 순서가 뒤바뀌는 경우에 대해 미리 지문이 나오기 전부터 이건 뒤바뀌겠구나를 예측하고 들을 수가 있었음 . 문제를 읽고 키워드를 표시하는 방법을 배웠고 너무 좋았음 . 이주은 샘 동영상 강의는 아래와 같이 활용함 . 내가 한 키워드 표시와 선생님 키워드 표시 비교 --> 차이나는 부분 정정하고 지문 듣고 다시 풀기 --> 선생님 강의 듣기 시작 . 책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LC 1 김진영 선생님 동영상을 듣고 나서 들어야 효과가 배가 된다고 생각함 . 2 월 23 일 토익 시험 결과 970. 꼭지점 토익 1000 제 1 은 치사한 문제 대비용이었으며 해커스 RC2 를 다 풀어서 23 일 토익 전까지감각 유지용으로 활용함 . < 수기를 마치며 > 이상입니다 . 해커스 게시판의 토익 수기를 휴대폰에 저장하여 공부하기 싫을 때 매너리즘에 빠질 때 자꾸 읽었습니다 . 읽으면서 자극을 받고 공부하는 원동력으로 삼았었습니다 . 인제는 저도 다른 분께 도움을 드리고 싶어 상세하게 적었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읽는 동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벤치마킹을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