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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후기

시험영어드디어 855 점으로 토익을 마무리짓네요. LC 475 RC 380

stond930816
조회451추천 02018.07.1805:26

드디어 855 점으로 토익을 마무리짓네요. LC 475 RC 380

700점대에서 3번 머물러서 맘잡고 공부한게 한달인데 좋은점수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해커스토익 와서 토익수기도 많이 읽고 동영상강의 정말 많이 듣고 그랫었는데. 도움이 많이 된거같아요.

제가 공부한걸 말씀드리자면...개인적인차이가 있을수 있으나 저는 이렇게 공부했어요

자기공부부분 파트 1에서 안들리는 지문은 딕데이션해요 받아쓰기만큼 파트1좋은게 없죠

파트 2는 요즘 평서문이 많이 나오는거 같은데 의문문은 대게 쉽지만 평서문은 동사나 주어를 놓치게 되면 끝나는거죠. 평서문정도는 저는 딕테이션과 쉐도윙을 같이했어요 그냥 무한반복이죠. 저는 그랬습니다.

파트 3~4 ; 도대체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주 막막해하실꺼에요 저도 정말 막막했어요. 딕테이션은 정말 시간많이걸리고, 그렇다고 안할수 없고. 그래서 하게 된 선택이 문제를 풀고 리뷰는 하는데 의미파악까지만 한 세번정도 그냥 들어보고 그다음 지문을 한번 쭉 읽고 해석을 3번하고 그다음 다시 들으면서 3번 반복하면 대충 어느정도는 들릴꺼에요. 그러면 그냥 넘어가는거죠. 항상 다른 분들이 듣기는 많이 듣는게 최고다 이런말만해서 '뭐야 이런게 수기야' 이러고 넘어갔는데. 정말 듣기는 말그대로 듣기인거같아요 누가 많이 듣냐 적게듣냐에 따라 점수가 달라지는거같아요. 참고로 듣기는 실전 토익보다 약간 난이도 있는걸 푸시는게 좋을꺼에요

시험장에서. 저는 파트 1,2 디렉션 나올때 스키밍했어요. 파트 3 문제와 보기를 읽고 해석하고 밑줄 그어놓고 빠르신분은 60번문제쯤까지 가는데 저는 해석이 느려서 55번 정도까지 밖에 못갔어요. 파트1에서 1번 문제 나온다고 말이 나올때 그때 그림을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나라말로 말해봤구요. 그니까 예로 그림에 건물이 나온 그림이 있을시에 혼자 속으로 '건물이 있다' , '하늘이 파랗다', 건물들 높이가 다 다드다.' 이정도 했구요 제가 마음속으로 이야기했던 게 나왔던거도 있어요.

파트2 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어요 첫 단어 의문사 동사 이런거 잘들었을뿐;;;;

파트3~4는 스키밍했던걸 바탕으로 다시한번 41번부터 차근차근읽어요 문제와 보기를 그러고나서 문제와 보기를 안보죠 보기 보고 있으면 그냥 뭔소리하는지도모르고 후다닥 지문이 지나가버려서;;;

어쨌든 여기까지; LC; RC는 저도 할말이 없네요............ 좋은 점수가 아니라서..ㅎㅎㅎ

참고로 전 해커스 파랭이 동강과 함께 정독 2번하고 예상강의 2010년꺼 쭈욱 봤구요. ㅎㅎ틀린거 체크해놨다가 다시 그문제 만 편집해서 출력해서 풀어보고요..ㅋㅋ 그랬음.

뭐 할말이 없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거 같네요. 모두들 힘내세요. 전 오픽하러..할께 왜케 많은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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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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