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직장은 내 돈 버는 곳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2019.08.11참 많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일이든 직장동료들과의 인간관계든내가 한 만큼 돌아오리란 법도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곳이 직장이고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기대를 하면 실망을 많이 하더라구요딱 최소한의 적정선만 지키는게너무 많이 말을 할 필요도 안 할 필요도 없는거 같아요직장에서 맘 터넣고 지낼 사람이 필요하다는게공채에서 동기가 이래서 중요한 건데회사마다 공채가 있는 것도 아니고뭐 군대동기도 아니고 사회에서 만난 동기라 큰 의미도 없네요그냥 내 돈 벌어가면서 더 좋은 기회있음 옮기고 뭐 자기개발 스스로 하면서자기 가치 올리는 사람이 되는게 ,,공무원이 사실 좋다고 하지만진짜 들어가면 적어도 몇십년 볼 사람들이기에거기서 형성되는 정치. 인간관계등 엄청 피곤하고 조심스러울게 많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