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이냐 토스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반기 공채 영어 스피킹 성적 2주 안에 준비하는 법!

하반기 공채 마감이 코앞인데, 지원서에 넣을 영어 스피킹 성적이 없다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오픽과 토스 중 뭘 봐야 할지부터 막히죠. 취업 응원 파트너 별별선생이 두 시험의 차이와 2주 단기 준비 전략을 정리해 드릴게요.

💡 스피킹 시험, 핵심만 먼저

  • 기업 요건 먼저: 지원 기업이 인정하는 시험·성적 형태부터 확인
  • 유형에 맞춰 선택: 자유 발화면 오픽, 정형 문항이면 토스
  • 2주 전략: 새 표현보다 '답변 틀' 반복으로 점수 확보

1. 오픽 vs 토스, 무엇이 다를까요?

두 시험은 평가 방식이 다릅니다. 오픽(OPIc)은 설문 기반으로 주제가 정해지고 비교적 자유롭게 말하는 형식이라, 자기 경험을 풀어 말하는 데 강하면 유리합니다. 토스(TOEIC Speaking)는 문항 유형이 정형화되어 있어, 패턴을 익혀 안정적으로 답하는 데 강하면 유리합니다.

구분
오픽 (OPIc)
토스 (TOEIC Speaking)
형식
설문 기반 자유 발화
정형화된 문항형
유리한 유형
경험을 풀어 말하기 강함
패턴 암기·안정형

단, 지원 기업이 특정 시험만 인정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채용 공고의 어학 요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2. 2주 전략: 새 표현보다 '답변 틀'을 반복하세요

2주라는 짧은 기간에는 새로운 표현을 많이 외우기보다, 시험 유형과 자주 나오는 주제에 맞춘 답변 틀을 반복 연습하는 것이 점수 확보에 효과적입니다.

자기소개, 취미, 경험 묘사처럼 반복되는 주제에 대해 나만의 문장 구조를 만들어 두고, 실제로 소리 내어 시간을 재며 연습해 보세요.

➕ 영어 스피킹 자주 묻는 질문

Q. 오픽과 토스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A. 지원 기업이 요구하는 성적 형태와 인정 시험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유로운 말하기에 강하면 오픽, 정형화된 문항에 강하면 토스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Q. 2주 만에 스피킹 성적을 올릴 수 있나요?

A. 새 표현을 늘리기보다 시험 유형과 자주 나오는 주제에 맞춰 '답변 틀'을 반복 연습하는 것이 단기 점수 확보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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