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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언젠가는 꼭 활용할 수 있는 중국어 자격증들

별별선생
조회1251추천 02019.09.3009:48

제2외국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어!

특히 취업할 때,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하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 취준생들이 중국어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끔씩 중국어 자격증=HSK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이 있는데요.

중국어 자격증은 HSK 말고도 여러 종류가 있어요.


언젠가는 꼭 활용할 수 있는!

미리 따놓으면 좋은! 중국어 자격증들을 소개해드릴게요.




HSK


 

가장 많이 알려지고 보편화된 중국어 자격증, HSK!

실제로 외국인을 위한 중국어 시험 중에서는 가장 권위있는 시험이 아닐까 싶어요.


월마다 한 번씩 시험이 이루어지고 있고,

급수에 따라 문항수와 평가 영역이 다르니 사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현재 HSK는 전세계 112개 국가, 860개 시험접수처를 통해서 시행되고 있으며,

어느곳에서 시험을 봐도 동일한 효력이 있습니다.



TSC

 


TSC는 중국어 말하기 시험입니다.

자기소개, 그림 보고 답하기, 대화 완성, 일상 화제에 대한 설명, 의견 제시,

상황 대응, 스토리 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중국어 말하기 시험입니다.


7개의 파트, 총 2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50분 정도 소요되는 시험입니다.

1급에서 10급으로 나눠져 있으며, 10급이 가장 높은 급수입니다.


특히 삼성, 농심, 아시아나, SK하이닉스 등의 대기업에는

신입사원 채용 시 TSC Level 4 이상 지원자를 우대해주고 있어요.




CPT

 


CPT는 중국어실용능력 시험으로, 영어의 토익과 비슷한 시험입니다.

총 100문제를 90분간 풀게 되며, 1000점 만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듣기 (40분), 독해 (50분)으로 나뉘어져, 각각 500점의 배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어 토익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CPT의 경우는 면세점이나 관광 통역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이 응시하는 시험으로, 활용도가 다양합니다.



BCT


 

BCT는 Business Chinese Test의 줄임말로 실용중국어시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활동에 종사하는 데 있어 갖추어야 할 중국어 실력을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때문에, 시험 자체도 주로 비즈니스와 관련된 문장을 다룹니다.


초급 난이도인 BCT A와, 중고급 난이도인 BCT B로 나눠져 있고,

BCT Speaking이라고 해서 말하기 영역은 별도의 시험으로 이루어집니다.


많은 기업과 공기업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우대해주거나 사내어학평가의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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