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공인중개사26회 동차를 노렸는데 아쉽게도 1문제 차이로 낙방의 쓴맛

revolt256
조회160추천 02018.08.1908:17

 

공인중개사 합격수기

드디어 저도 공인중개사 합격수기를

쓰게 되네요

저는 26 1

27 2차로 최종합격 하였습니다

시험을 나눠서 봤냐구요? 아닙니다

26회 동차를 노렸는데 아쉽게도

1문제 차이로 낙방의 쓴맛을 맛봤죠

사실 저는 3손가락에 안에드는 법대출신에

사법고시, 경찰간부등 오랜기간

시험공부를 했었습니다

그게 독이 되어 자만심이 결국

26회 시험 탈락의 쓴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35세 남자로서

솔직하고 객관적인

공인중개사 합격수기와

공인중개사 시험공부방법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차는 박문각 인기교수님들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저는 먼저 공인중개사 시험공부를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하였습니다

1차는 에듀윌

2차는 박문각

온라인 강의는 꼭 샘플강의로

본인에게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교수님의 사투리, 말의 속도, 발음등

상당히 중요한 요소들이 많으니

꼭 들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차는 박문각 인기 교수님들 강의가

왜 인기가 있는지 절실히 느끼게 해준

명강의 들이었습니다

제 수험기간동안 함께 해준 고마운 독서대 입니다

과목당 프린트물이 거의 1000장이 넘을 정도의 분량 이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장판지 모의고사는 풀지 마세요

공인중개사 합격수기

첫번째

온라인 또는 학원 강의는

꼭 들어라!!!

제가 26회 공인중개사시험

낙방의 결정적인 원인은

강의를 듣지 않아서 입니다

법공부를 포함한 시험공부를 많이 해봐서

책만 보고서도 공부가 가능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큰 오산이었습니다

시험에 나오는  중요지문, 문제푸는 방법등

학원 교수님들은

공인중개사시험에 최적화 돼있으신

분들이기 때문에 분량과 시간을

절약 하실수 있습니다

보통의 학원강의가 2달 주기로

바뀌는데 지루하더라도 왠만하면

전부 다 들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8월중순까지는 혼자 공부하시지

마시고 강의를 중심으로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내가 선택한 교수님과

교제를 믿어라!!

5월 이전까지는 거의 모든 분들이

처음에 선택한 교수님과 교제를

잘 보게 됩니다

하지만 수험생활의 가장 큰 적이

공포심입니다

올해시험은 가장 어렵다

홀수해라서 어렵고

올해는 어떤과목이 어렵게

나오는 차례이다 등

수험생을 공포로 몰아가는 유언비어들이

나돌게 돼있습니다

저또한 시중의 모의고사 문제집한번

안풀어보고 다른 교제는 절대 보지

않다가 9월쯤에 장판지와 타학원의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수험생활 최고의 위기와 멘붕에

헤어나올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본시험유형과 상관이 없는

틀리라고 만든 말도 베베곤 문제는

공인중개사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5월 이후 절대로 새로운 교제와 문제는

보지마시고 본인 교제믿고

본인교제만 완벽하게 하시면 됩니다

세번째

전략과목을 두어서 과목별

차별화를 두어라!!

공인중개사시험은 100점을 맞는

그리고 상대평가 시험이 아닙니다

전략과목을 잘 선택하여

과목별 공부시간 조절을

잘 하셔야 합니다

보통의 수험생분들의 효자과목은

공인중개사법 입니다

공인중개사법은 디테일 하게

암기할게 많긴 하지만 고득점 과목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참고로 전 신정환 교수님이 시키는데로만

공부해서 이번시험 95점을

맞았습니다. 물론 틀린 2개도

난이도 하를 실수했습니다

신정환 교수님이 자주하는 말이 있습니다

"시키는데로 하세요"

맞습니다

교수님들이 시키는데로 하세요

더 잘할려고 더 많이 할려고 하지 마시고

시키는데로만 그만큼만 하시면 됩니다

반대로 공법은 60점 만큼만 하세요

올해 공법 생전 처음 보는 지문이

1번과2번에서 수험생을 힘들게 했었죠

공법은 기출지문 위주와 교수님 강의

내용만 하시면 됩니다

네번째

포기하는 과목을 만들지 마라!!

시험 막판 카페등을 가보면

난 뭐 포기했다

한번호로 찍겠다 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절대 그러지마세요

아무리 어려운 과목도 난이도 하 문제가

30%의 비중은 됩니다

한번호로 찍거나 포기하게 되면

맞출수 있는 문제도 틀리게 됩니다

제가 1문제 차이로 떨어져봐서 알고

1-2문제로 인해 이의제기 하면서

합격자 발표까지 1달을

노심초사 하는 수험생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런 찍어서 틀린 난이도 하 문제만

맞춰서 합격점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시험장에서 아는 지문이 답이다!!

제가 수많은 수험생활과 특히 이번

공인중개사시험을 통해서

알게된 문제 푸는 방법입니다

보통의 5지선다형에서

5개지문을 전부 다 알고 풀수는 없습니다

그걸 이용해서 출제위원은

2-3개 정도는 난이도 상 내지는

공부기간에 보지 못했던 지문을

출제하게됩니다

그 어려운 지문으로 인해

내가 알고 있는 지문까지

어렵게 느껴지는 효과가

상당히 큽니다

되도록 내가 아는 지문에서 답을 찾을려고

노력하다 보면 어려운 지문이

그리 크게 방해하지는 않을겁니다

공부라는게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거 또한

공부인데 제 공인중개사합격수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셨으면 합니다

후기에 적지 못한 궁금하신점들은

언제든지 문의 주셔도 좋습니다

끝으로 27회 공인중개사 자격증 및

실무교육 수료증을 보면서

제자신에게 수고했다

말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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