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갔었는데 제가 느끼기엔 가정집 같은 분위기였어요.
보육에는 괜찮을 것 같고, 큰 아이들은 좀 답답할 수도 있겠다 싶었고요.
저는 작은 방에서 아이들이 낮잠자는 게 좀 마음에 걸리고,
뛰어놀 공간이 부족하지 않나 싶어 좀 아쉬웠어요.
하지만 3-4세까지 아이들만 다닐 수 있는 곳이니, 보육 중심의 아늑한 곳이라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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