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소방서울 공채 6개월 합격수기 입니다.

duddl624
조회1297추천 02017.12.0105:36

서울 공채 6개월 합격수기 입니다. (영어는 베이스 있어요) 현실적 조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조금 길어요 ( 맘에 안들면 그냥 다른 합격 수기 보세요! 저는 그랬어요 짧은 합격수기는 안봤던.. 자기만의 스타일이니까요@)

안녕하세요

드디어 합격수기라는걸 쓰게 됩니다.

저도 합격수기를 한 100? 정도 읽어보고 맘에드는거 한 10개정도 즐겨찾기해서 그것만 한 10번 이상 씩 읽어 봤던 것 같아요.

고로... 여러분들도 합격수기 1~3개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가 맞는 합격수기를 찾아서 읽어보며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너무 많은 것을 읽으면 혼란이 오니까 맘에드는거 2개정도 정하고 비슷한거 위주로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저는 2016.9 ~ 2017.4월 초 7개월 이지만 6개월 합격수기라 쓰겠습니다 (12월에 공부를 거의 심하게 안했기에.. 첨부자료 있음..)

먼저, 첫번째 질문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베이스가 있으세요?? (국어, 영어, 한국사) 세개 중에 뭐든 있으세요?

있으시면 좋아요! 물론 좋아요... 근데 (영어 베이스 있으신분이면 6개월 가능합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릴게요 물론 공부좀해야..)

그래... 내가 베이스 따위 없다 이러면 솔직히 저는 10개월 이상은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케이스가 있고 사람 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릴 수 없어요. / 그렇지만 베이스는 중요하다는것을 말씀드려요

그럼? 베이스가 없다? 그럼 어쩌냐? -> 열심히 하셔야죠... /// .. 맞아요 어렵죠 그니까 합격수기를 쓰면서 조언을 드리고싶네요.

, 서론은 길었고 본격적인 합격수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먼저, 가채점 국어 80 한국사 90 영어 100 / 소방학 75 소방법 85  / 체력 44점 입니다. ( 가산점 2 - 컴활 2 1점 대형면허 1)

가산점 - 딸수있으면 따세요 (다만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넘기세요 -> 뭐 이것도 못하면 합격 못한다 맞는 말인데 아니면 어쩔수없죠

대신,,, 대형면허는 꼭 따시길....)

필기 조정 79~80 입니다 (물론 1~2개 더 틀렸다면 77~78점이에요)

 

수많은 합격수기를 읽으면서 소설 같은 글을 많이 봤어요 선택과목 1~2월에 시작해도 괜찮더라 / 물론 가능해요 저도 그랬어요.

근데 그건 사실이 아니예요 모두가 공감할수없어요. 비추천해요. / 그럼 어쩌라고? 이제 시작해볼게요.

 

저는 소방단기 올 프리패스 수강했어요 (나름 유명한 강사도 많고 괜찮았어요.)

국어 : (수능 4등급)? 거의 베이스 없어요

이태종 , 이선재 -> 고민하지마세요 맘에 드는 선생님을 고르세요 자기가 이 선생님과 맞다 싶으면 그냥 들으시면 돼요

근데? 너는 어떻게 했냐? 궁금하시죠? -->> 개인적으로 이선재 마무리는 필수예요 정말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선재 기본국어 4권짜리 강의 듣는건 오바예요 소방 국어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넘치고 넘쳐서 흘러 넘쳐요..

그럼 어쩌라고? -> 먼저 이선재 마무리를 먼저 듣고 -> 이태종 기본 국어를 들어보세요 이게 베스트 인데 안 맞을수있어요

그렇다면 이태종 기본 국어를 먼저 듣고 -> 이선재 마무리를 들으세요. 그럼 둘 중 하나는 얻어 걸릴거에요

이해 안될거에요 한 2~3회독 해주세요. (인강 2~3 1~몇강 돌리라는 말씀입니다)

근데 그래도 이해 안되면 다른 합격수기 참고하세요.

순서가 다르지만 이태종, 이선재 선생님들의 강의는 저런 순서로 들으면 90%는 맞아 떨어질겁니다.

기본강의 뒤에 들어야할것은 다 제외하고 기출문제 강의가 중요하고, 더불어 저 같은 경우는 이태종 하프 모의고사 이런거 위주로 많이 들었어요

이태종 기본강의(2회독 추천), 이선재 마무리(2회독 추천) , 이태종 하프모의고사 ,

이선재 기출실록 (1.5회독 했어요 솔직히 좀 넘쳐서 이태종 기출을 푸세요 그게 좋아요)

+ 저는 자이스토리 국어 고딩1학년, 고딩2학년 추가로 풀었었어요. 이게 중요해요..

비문3? 이것도 좋구요 /  어차피 국어는 비문학, 문학 지문이 길다하더라도

다 도움이 되며, 요번 시험 같은경우 수능형으로 나왔기 때문에 정말 도움 많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비문학은 다 맞았는데 문법이랑 이상한 추측? 논란 됐던 문제 4개다 틀려버려서ㅠㅠ)

 

한국사 : (4~5등급?) 베이스 더 없어요

 강민성 선생님꺼 믿고 갔어요. (이건 솔직히 개인차이에요 저는 년도 외우고 이런거 자신없고 솔직히 맘에 안들어요)

그래서 전한길 선생님을 비롯한 1타 강사들 잘 가르치시는건 분명 아는데 저랑은 안 맞았어요.

-> 실제로 중간에 전한길 선생님이 유명하다길래 기본강의 다 듣고

혹해서 5.0이라는 교재, 포켓암기? 이런것도 사서 보다가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포기했어요.

어떤 강사를 듣던 한국사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수업방식을 본인이 맛보기 강의를 듣던 겪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일단 그래서 저는 강민성 선생님 강의를 믿고 갔는데 (솔직히 다시하라고 하면 고종훈 선생님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저는 소방단기 올 프리패스였고 / 국사도 맘대로 선택 가능한 프리패스 - 다만 고종훈 선생님 건 없었어요.)

무튼 강민성 선생님걸 들은걸로 말씀드리면. 수업을 참 잘하세요 처음에는 모르겠는데 2~3번정도 인강 들으면 머리에 뭔가 남아요

? 뭐지? 흐름이 잡히고 아아아아,,, 이게 이렇고 저게 저렇고 흐름이 잡혀요 근현대사 /현대사 흐름이 촥 잡히는걸 느꼈어요

물론, 본인이  집중해서 들어야 돼요 맘에 드는 강사 선택이 중요합니다 ( 강사가 중요하다는 과목 중 베스트가 한국사라고 확실..)

저는 강민성 선생님 기본강의 (3~4회독) -> 기출강의(1회독) 이렇게 들었어요 복습 mp3 이게 도움 됐어요 실기 준비하면서

헬스장에서 들으면서 운동했을정도,... 무튼 괜찮아요! 강사는 마음에 드는 사람것을 들으세요 (다만 년도 집착하는건 노답....)

 

영어: (4~5등급)

영어는  수능때 공부를 안헀어요. / 그런데 저는 2015년에 편입영어를 준비했어요 7개월정도.

근데 그때 편입영어를 엄청 열심히 준비헀었어요. 노베이스에서 -> 웬만한 영어 리딩, 단어 정도는 다 알정도...

그래서 솔직히 영어는 요번 6~7개월 수험생활 중 1개월 정도?밖에 안했어요. ( 이것도 개인차라 뽑아 먹을것만 먹으세요)

그래? 근데 노베이스라면?

커리큘럼 하나 짜드릴게요

1. 내가 진짜 영어 못한다 -> ebs 초등학생 가르치는 영어 영문법 있는데 그거 부터 들으세요

(괜히 소방 어쩌고 강의 들어도 노 쓸모에요.... 절대 이해 못하실걸요? 장담합니다)  -> 그 다음에 마음에 맞는 어떤 강사의

기초 강의 든 리딩이든 들으세요...

-> 천일문 입문 , 천일문 기초 이정도 추천드려요 기본 영문법 , 구문독해가 돼야 뭐든 할 수 있어요..

? 초딩? 이러면서 잘 안맞으면 다른 합격수기를 참고 하시길.. 근데 정말 기초가 필수입니다 중학교도 과해요..

2. 영어 조금 기억난다 문법 어쩌고 저쩌고 -> ebs? 나 비스무리 중딩영어 정도 / 아니면 로즈리 영문법 이런거? ebs 무료더라구요

괜찮아요 그런식으로 기초를 다시 닦으시고 천일문 기초 정도 보시면서 뼈대를 구축하시길 추천합니다.

물론 이건 어려워요 그래서 정답은없으니 저정도만 생각하셔서 하시면 돼요

 

3. 영어 좀 한다 -> 그냥 소단기, 소방사관 등등 그냥 유명 강사 영문법 / 구문독해 등등 그냥 들으세요 그러면서 익숙해지셔도 충분..

+ 자이스토리 영어 고1 , 2 풀었는데

-> 2 완성 이정도로 영어 시험 나오니까 완벽하게 풀수있게끔 준비하세요 (물론 내년에 더 쉬울 수도 있는데 어렵다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 영문법, 구문독해만 말씀드렸는데  // 단어는 필수에요 일단 초딩 영단어 싼거하나 사서 다 외우고 중딩 하나 사서 외우고

고딩 하나 사서 외우고 거의 90% 외웠다 싶을 때 공무원 전용 단어 외우세요 (물론 공무원용 이라도  엄청 많은 단어집은 비추)

-> 저는 이동기 필수 영문법 100? / 단어 200? / 안미정 하프모의고사 많이 풀었고 / 자이스토리, 천일문 으로 끝냈어요.

(물론 단어는 기초부터 슥 보면서 모르는거 체크해서 다 외웠구요.

*베이스 있어야 할수있는겁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

 

4. 소방학,  소방법

- 소방학은 1월달 부터 소방법은 2월부터 시작했어요. 김동준 선생님꺼 / (소단기 프리패스라 듣다가 절반 듣고 말고 혼자 기출 문제 위주로 풀었습니다)

근데 요번 소방학은 기출문제로 커버될 수 없었어요 -> 그냥 누구 강의를 듣던 기본 강의도 듣고 공부좀 하세요 얼마 안돼요..

그래도 기출은 필수니까 누구 교재를 사던 하나 사고 + 조동훈 기출문제집 추천입니다. 해설도 좋고 공부하기 좋았어요.

(강의 들어도 애매할거에요 그냥 하세요... 하시다 보면 어떻게 할것인가 본인이 공부법을 아실거에요 강의를 넘기고 기출만할건지)

솔직히 답은 없어요. -> 저는 작년 소방학 기출문제 위주고 소방법은 조문 다 봐야한다해서

소방학 기출만 보고 75점 맞았고 (물론 시간 부족+지식부족) / 소방법은 진짜 꼼꼼히 다봤어요 85점 사실 90점넘을수도.. 다외웠어요

소방법은 진짜 그냥 다 외우세요 너무 많으니까 강의 들으면서 외우라 하는거 다 외우세요 그럼 진짜 80점이상은 먹고 들어가요

소방학은 이제 추세가 기출 + 이론이니까 좀 보시구요..

-> 소방학, 법 이든 선택과목은 늦어도 12월부터는 하세요. 그래야 마음이 편해요!!!

(10월 이전에는 하는건 별로.. 어차피 까먹어요..ㅜㅜ)

 

5. 체력 (전에 실기 보고와서 썼던 후기 붙여넣기 + 의견 )

배근력 탄마바르고 했고

원래 170전후로 나왔는데 버프 존재 했습니다

192!!!

총 감독관인 그분만 조심하면 적절하게 유도리있게 봐주는듯 했어요!

8

좌전굴 무릅 다 붙이고 합니다

원래 26~27나오는데

첫 시도 26.3 나왔는데 만점(25.8)

감독관 잘못 만난 케이스였어요

2차시기 안하려다가 하라고해서 하는데

갑자기 파울이래서 1차시기 점수도 깎아버림..

그러다가 3차시도 다시 했는데 26.4 나왔습니다

그런데 또 파울이래요

?????

그래서 당황해서

다시 2번하는데 1 25.5 2 25.7 ...

속으로 쌍욕 엄청하고 항의했는데 안된대요

진짜 재수없으면 이런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시어

걍 편하게 하세요 + 감독관 중요!!!

어이없게 9

제자리멀리뛰기

원래 250 전후

1차시기 256? 정도 예상

근데 뒤로 넘어져서 파울 0 (앞으로 넘어지거나 옆으로 빠지면 인정해줬어요)

2차시기 쫄아서... 안전하게 뛰고

결국 249 나왔습니다

6

윗몸

원래 50 전후

솔직히 요번 시험 중에 제일 좋았어요

팔만 떨어지지않게 배치기도 허용 해주셨습니다

결국 53개로 만점

악력

원래 47 전후...

이건 좀 케바케 인데 감독관들이 까다롭지 않으셔요

근데 전 망함.. 원래 버리는 카드

오늘 46

1...

점심 각자 알아서 먹고 1시에 모임

룰 설명듣고 약간 지체돼서 1 20? 넘어서 1조부터 시작

시험 음원은 시중에 나와있는 음원이랑 다릅니다

갯수 1개씩 카운팅 들어가요

(속도는 비슷한듯)

시험장 버프기대하지마세요 긴장해서

거의 90퍼센트 오버페이스해서 잘하는사람도

진짜 힘듭니다

평소 80개 뛰는데

78개 겨우 만점 뛰고나서 기절 직전

(룰이 좀 까다로워요 제시간안에 도착 못하면 탈락 한발만 들어오거나 부정출발 경고1

경고 2회시 탈락 무튼 긴장해서 오버페이스 좀 많이나옴 대체적으로 많이들 점수 잘 안나온편

드물게 버프 받아서 잘 뛰신분들 있긴 합니다

원래 80개이상 뛰어노시길..)

운동은 여러모로 많이 해두세요 체력 중요시하고 힘없으면 턱걸이나 등등.. (제가 체력 점수가 좋지 않아 다른 합격수기 참고하세요)

-> 그래도 저는 11~2월까지 헬스 / 3~4월 체대 입시학원 다녔어요 2달 정도?

다시하라고하면  최소 3개월전 체대입시 추천입니다. (강사가 중요해요... 저는 참 좋은 강사님 만나서 잘 배웠어요  - 부상 조심하세요 저는 중간에 1달남기고 발목 꺾여서 힘들었으나 결국 치료하면서 이겨 냈어요 아쉽지만..)

-> 체력없으신 분들 한 5개월 전 부터 가볍게 주2회라도 학원 다녀보시면서 익히세요..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체력 별로 안좋다면)

헬스 얘기 대충하면 -> 하체 위주로 좀하고 상체도 적절히 섞어서 하세요 하체가 참 중요해요..

 

6. 면접

원래 말 잘하시면 문제 없어요 자신감 있게 하세요. 근데 스터디는 무조건 추천이에요

저는 제가 자발적으로 스터디 + 40명 넘는 준비생들 카톡 초대해서 여러모로 방도 만들어보고 별짓 다해봤는데

말하는 습관 자세 등등 여러가지 고치려면 스터디는 필수니까 꼭하시구요

2회정도면 충분할것같아요.

올해 면접은 시사상식 없고 소방 관련 된 이야기와 개인면접 (개인, 면접 방 마다 달라서 개인 차가 달라요 어떤 질문이든 파이팅 넘치게 잘 하시면 됩니다)

 

7. 마무리

글이 되게 길었죠.

여러분 다 잘 될거에요~~ 라고 말 못해요

단지 정말 열심히 하세요

베이스가 없으면 베이스가 없는 대로 열심히 하세요 (당연한 얘기인거 아는데 그래도 정말이에요...)

최소 순 공부 시간 6시간 하시고 , 4개월 정도 남았을 때는 8시간 이상은 해주세요. ( 이 공부 시간 채우기도 힘들어요..)

-> 저도 공부시간에 집착했고 궁금했어요 진짜 6~8시간씩 하는걸까?

합격생들은 다 괴물 같고.. 근데 최소 6시간, 8시간 씩 하시면 그때 알거에요

( 내가 안되면 누가 되겠냐 진짜,.. 라고)

제발... 타협 하지말고 해보세요

저도 공부하는거 귀찮고 노는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거 좋아해요

-> 근데 놀고 술마셔도 돼요 제발 6시간 이상 씩 하면서 놀고 / 4개월 남았을 때는 8시간 이상 씩 채워주세요...

공부 시간 인증 하나 올리겠습니다 ( 어떤 어플을 써도 상관없는데 시간 잴수 있는 어플 혹은 스탑워치 꼭 쓰면서 파악해보세요)

-> 저는 스터디 헬퍼 라는 어플 썼어요.

 

정말 고생했다는 말이 약간? 은 부끄러운데 끝나고 보니, 채용후보자 등록도 하고나니까 느껴지더라고요

내가 조금은? 고생했구나.... 내가 봤던 100개 넘는 합격수기가 남 얘기가 아니였구나

-> 제발 입맛에 맞는 합격수기만 골라서 즐겨찾기해서 읽으세요 맘에 안들면 넘기세요! (시간낭비...)

같이 고생했던 사람들 /  아들 놈 지켜본다고 고생하신 부모님 / 넌 될꺼야 하며 위로해준 친구들 / 니가 되겠냐 부정하던 친구들까지

우여곡절 많던 날들을 지나 마무리 지으려 합니다

( 술 한잔 하고나서 쭉 쓴거라 그냥 읽어주세요. 궁금하신거 있으시겠죠. 근데 그 궁금한거 물어보시기전에

수많은 합격 수기가 올라오니까 여러모로 다 읽어보시고 이 합격 수기가 맘에드시면 글 남겨주세요

그냥 공부법 궁금했거나 고민? , 체력학원 어디 다녔냐 어딜 다닐까 등등..)

대충 읽어보시고 궁금한 것 , 글 위에 써있는 내용을 물어보시면 그냥... 넘길게요@

운동법은 진짜 고수님들 꺼 많이 읽어보세요 (진짜 그래도 고민 되면 남기시구요!)

공부 문의 댓글은 공개로 해주세요. (같은 내용은 댓글 안씁니다.)

 

모두 다 파이팅 입니다

내가 되겠어? -> 당신이 될거에요 (진짜 열심히 하신다면...) / 하반기고 뭐고 흔들리지말고

소사모 좋은 글 많은데 -> 어그로도 많아요 잘 걸러서 듣고

스트레스 풀면서 공부하세요 ( 소방관 미드 - 시카고파이어 , 다큐멘터리 이런거 보시면서..)

 

진짜 힘내세요. ( 와닿지 않는건 알지만 그냥 힘내면 되는구나 느끼실거에요)

불안해 하지마세요. 어디가 많이 뽑고 흔들려도 그냥 가끔은 소신껏 지원하세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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