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행정직저는 작년에 보건직을 준비하다가 직렬을 바꾸었습니다.

dmsdud3459
조회225추천 02018.04.1705:10

저는 작년에 보건직을 준비하다가 직렬을 바꾸었습니다.

엄청난 보건직 경쟁률에 쓰디쓴 맛을 봐버렸기 때문에...

작년 12월부터 9급 교정직을 준비했습니다.

국영사는 한번봤기때문에 부족한 형소법과 교정학을 먼저 봤죠.

하지만 봐도 모르겠고 머리에 남는건 없고 참 힘들더군요.

처음에는 동영상강의로 기본틀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1월부터 학원에 등록해서 마무리반을 등록했죠

1월부터는 하루 5과목을 모두 보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아침 9시부터 1시까지 학원가서 수업받고 집에오면 2시 밥먹고 3시부터 독서실에서 공부를 합니다.

국어는 재정국어를 기본서로 하면서 정채영국어를 같이 보았고 매일 표준어 한자공부를 1시간정도 했습니다.

영어는 단어공부는 하루 1시간정도 했고 매직아이를 기본서로 하고 독해연습을 꾸준히 했습니다.

문법공부는 학원에서 이영규선생님교재로 공부했고.

국사는 선우국사를 꾸준히 봤습니다.

형소법은 김승본선생님꺼 기본서로 꾸준히 봤습니다. 문제는 별로 안풀고 기본서만 20번정도 본거 같네요

교정학은 김지훈샘 정도교정학 이론편 법령편 꾸준히 봤습니다.

 

암기과목은 3개월정도보니까 어느정도 감이 잡히더군요. 그때부터 암기과목은 하루 1시간 정도로 줄이고

국어 영어 시간을 많이 늘렸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원에 등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면 다른사람 공부하는 것도 볼 수 있고 최신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거든요. 모의고사나 시험도 볼 기회도 많고..

국어95 영어85 국사 90 교정 75 형소 100 이렇게 맞았습니다.

 

면접은 스터디를 짜서 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약 안했다면 떨어졌을 것입니다.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는 것이 떨지 않고 자기 생각을 조리있게 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이상 허접한 수기였습니다.

작년에 처음 시작할때 아무것도 모를때 수기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글 올리고 다른 분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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