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행정직2016년 9급 국가직 일반행정 합격수기

yes1004
조회166추천 02016.02.0301:49

2016 9 국가직 일반행정 합격수기

 

일단 쓰기 전에 제가 과연 합격수기를 자격이 있나 고민을 해보지만, 저도 이렇게 해서 붙었는데 현재나는 안될거야...’ 라며 좌절하시는 분에게 포기만 안하면 있다!” 라는 것을 말해드리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1. 수험기간: 2014 5~ 2016 3 (3)

<제대로 공부한 기간은 1! 9급은 1년이면 충분하다! 그리고 영어가 사람이면 짧게도 가능하다!>

총 기간으로 하면 3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공부한 시점부터 하면, 공단기 프리패스를 시작한 2015 5월부터라고 생각합니다( 1). 프리패스 전에는 기본강의만 듣고, 문제풀이는 혼자서 했습니다. 그러나 강의를 듣지 않고 혼자서 하는 것은 효율이 매우 떨어지는 공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프리패스는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2. 공부장소: 도서관독서실도서관대학교열람실

< 특성에 맞게 장소를 찾아보자! 주위환경에 동화되면 열린 도서관, 조용하고 좋은 환경에서 잘되면 독서실! , 집에서 하는 것은 정말 신중신중하게 생각하자.>

공부장소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공부가 잘 되었던 장소부터 뽑아보자면 대학교열람실 → 도서관 → 독서실입니다.

저희 동네에 대학교가 있는데 그 곳에서 도서관 이용 외부이용자를 모집하는 것을 알고 등록했는데 연중무휴 24시간동안 열람실을 하는 곳이라 정말 잘 이용했습니다.

도서관은 가끔 학생들 시험기간에 시끄럽고 의자가 불편하고 책상이 좁다는 불편함은 있었지만, 다들 공부하는 분위기에 저도 공부를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독서실은 저같이 다른 사람들을 잘 의식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입니다. 환경은 최고지만(의자편하고, 책상넓고), 칸막이인지라 혼자 미드보고 딴짓하고...... 참 여기서 말하긴 부끄러울 정도로 많이 놀았습니다.

 

3. 생활패턴

<참고할 만한 공무원 생활은 공단기 전효진 샘의 공부법 동영상을 보자!>

<가장 모범이 되는 패턴을 지키더라도 자신의 원칙은 세우고 지키자.>

(ex. 원칙: 공부할 자지말기. 매일 공부하기.)

... 정말 부끄러운 저의 생활패턴... 이건 절대 따라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적는 이유는 혹시 저처럼 하고 계시는 분도 포기하지 않으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 입니다!

저는 늦게 일어났습니다. 거의 10시나 11시에 일어나서 12시가 되어 친구와 같이 점심을 먹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없을 때는 아예 집에서 밥을 먹고 2시나 3시에 공부를 하러 가기도 했습니다. 그대신 밤늦게는 잠이 안와서 새벽 2시나 3시까지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생활패턴은 불규칙 자체였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진 않으실 겁니다. 저는 전효진 선생님의 세븐일레븐(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공부하기) 규칙적이며 가장 모범이 되는 생활패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힘들죠... 그래서 그냥 흉내만 내더라도 합격과 가까워질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저는 2016 1월에 대학교열람실로 장소를 옮기고나서부터는 하루도 쉬지않고 공부를 하러 갔습니다. 평소에 늦게 일어나는데 별로 피곤하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공부를 하면서 자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빡세게 평일에 하고 일욜에 쉬는 것보다 저에게는 매일 꾸준히 조금이라도 하는 어울리는 공부였던 같습니다.

 

4. 연애, 친구

<서로 공부만 하는 사이라면,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있는 것이 심적으로 도움이 된다.>

<그러나 쓸데없는 수다시간이 길어진다면,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가 크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건 저의 결과론적으로 잘된 것일 뿐입니다. 제가 예외적인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고,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도서관에서 공부할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었습니다. 남자친구는 경찰준비생이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일을 다니면서 도서관에서 가끔 공부를 했는데 만난 사람과 사귀게 것이죠. 지금도 사귀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있죠. ‘공부를 시작하면 없는 애인 만들지 말고, 있는 애인과 헤어지지 마라.’ 저는 공부를 시작해서 없던 애인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서로 추억을 쌓자며 놀러다닌다면 필패의 길이겠지만, 저희는 같이 공부를 해서 떳떳하게 합격하자는 것이 목표였기에 만나면 정말 공부만 했습니다(놀때에는 항상 시간을 정해두고서 놀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근데 오히려 이렇게 애인이 생겨서 공부를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우 게으릅니다. 처음에는 일찍 일어나기도 하고 열정 가득했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집에서 나가기 싫고, 공부에 싫증도 많이 느꼈습니다. 때마다 남친은 먼저 도서관에 있었기 때문에 점심을 같이 먹으려고 어쩔 없이 점심 전에는 가야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나오기가 힘들지 나오면 집중은 잘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억지로(?) 나와서 공부를 있었습니다.

물론 좋지만은 않았죠. 그래도 사귀는 사이었기에 만나면 수다떨고 싶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을 30분으로 줄이자, 서로 다른 곳에서 공부하자 등등 서로 공부를 방해할까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결국은 같이 공부하는 가장 좋았습니다. 저는 공부를 하면서 외로운 가장 슬펐는데, 적어도 같이 공부하면 그런 감정은 느낄 있어서 공부에 집중할 있었습니다.

 

5. 공부내용

이게 가장 궁금하실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공부가 공단기 프리패스 후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원래 7 준비생이었는데 9급만 합격했기에 그냥 9급과목만 적겠습니다. 그런데 실제 국가7급을 목표로 것이기에 부끄럽지만 떨어진 점수를 보시면서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해주세요.

 

1) 프리패스 신청 (짧게 적겠습니다.)

- 국어: 배미진 기본강의배미진 문제집 독학

- 영어: 이동기 기출교재 독학, 보카바이블 단어 암기

- 한국사: 황현필 기본강의황현필 문제집 독학

- 행정학: 신용한 기본강의(문제집도 일부 풀어주심)

- 행정법: 김종석 ox문제집 강의

 

2) 프리패스 신청 (16년도 대비부분만 적겠습니다.)

 

- 국어 (이선재 ) : 국가7 95

(1) 문법

:선재국어기본서 [기본강의] → 기출문제집 독학(문법파트만) → 선재국어기본서 [마무리강의]

(2) 한자

:오랜방황의 [강의] → 15년도판 마무리교재 한자파트, 기본서한자파트

(3) 독해

:기본서수강때 나눠준 보충자료로 독해연습

 

국어는 문법위주로 반복하고, 한자와 독해는 가끔 보는 식이었습니다. 국어는 이선재 샘 것만 들었습니다. 선재 샘 강의력은 정말 대단하시죠. 저 솔직히 국어공부 많이 했다고 자신할 수는 없는데 16년도에 본 국어성적은 거의 다 좋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점수가 국가직7급도 95점입니다.

제가 만약 공부를 다시한다면 국어는 이선재 샘걸로

기본강의 기출문제강의 마무리강의 이렇게 들을 같습니다.

그리고 한자강의는 ... 들을 같지만, 시간이 없으면 기출이나 사자성어만 따로 공부하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같네요.

독해는 사실 제가 그전까지 독해를 항상 하나씩 틀렸습니다. 그런데 선재샘 기본강의 듣고, 독해강의 맛보기식으로 조금 듣고, 보충자료로 20개정도 연습했는데 늘었어요. 왜인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선재샘 강의듣고 연습하면서 국어의 감이 살아나서 그런 같기도 하네요. (자세하지 못해 죄송요 ㅜㅜ)

 

- 영어: 국가7 75

(1) 어휘

:보카바이블

(2) 문법

:신성일 pass실전영문법555 [강의] → 555복습, 이동기 15년도판 핵심문법 500

(3) 독해

:이동기 15년도판 고득점독해 300

 

영어는 단기간에 느는 것도 아니고꾸준히 해야하는 것입니다. 제가 국가9급은 붙었지만 나중에 7급 볼 때는 영어가 쉽다는 평에도 점수가 낮았습니다ㅜㅜ

제가 생각하기에 영어 기초가 있으신 분들은 하프모의고사 같이 커리를 타셔도 좋을 듯 싶고, 혼자 교재를 사서 꾸준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영어가 잘 안되시는 분들은 강의를 들어야겠죠. 만약 제가 다시 한다면 전 손진숙 샘 걸 듣고 싶네요. 핵심만 잘 뽑아주시는 분이라 들어서요.

 

- 한국사: 국가7 80

: 전한길 기본서 [강의] → 기출문제집 [강의] → 필기노트 [강의] → 15년도판 사료집[독학], 필기노트 [강의반복]

 

전한길 ... 7급을 목표로 했던 저에게는 맞는 샘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9급만 했더라도 전한길 샘을 했을 겁니다.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황현필샘은 강의를 들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는데전한길 샘은 무척 자세해서 외울 내용은 많지만 정리가 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정말정말정말정말 양이 많습니다. 필기노트 페이지수는 적지만 많아요. 근데 요즘 한국사가 극극극의 난이도로 치솟기 때문에 이정도 양은 필수가 되나 싶기도 하네요. 남친(경찰) 한국사를 했는데, 결국 포기하고 다른 선생님으로 갈아탔죠. 호불호가 갈리는 샘인 같네요. 그래도 저는 있다면 한길샘이 어떨까 제안해봅니다. 맛보기 듣고 아님 바꿔타면 되죠~ 7급도 점수가 낮게 보이실 수도 있는데 이때 국사 난이도 높았습니다. 봤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국사는 암기도 중요하지만 사료가 중요해져서, 사료를 보고 무슨 내용인지 찾아내는 능력도 필요해요! 사료사료~ 강조 펑펑!

 

- 행정학: 국가7 85

: 김중규 기본서 [강의] → 기출문제집 [독학] → 여기서다나온다 [강의]

 

행정학은 9 점수가 저렇게 폭망한 이유는 공부를 안해서입니다. 시험볼 때가 한국사 끝나고 행정학 시작하기전에 점수라... 점수가 그렇습니다. 김중규 샘은 딱 처음들으면 졸리지만 (샘 죄송합니다ㅜㅜ) 안 졸고 잘 들으면 정말 알짜강의입니다. 제가 15년도 7급시험 때도 공부 제대로 안하고 시험 봤는데 중규샘 찍기 강의 듣고 점수 받았습니다. 점수는 기억이 안나지만 반해서 16년도에도 김중규샘 강의 들었고요. 행정학은 학자이름이 너무 많아서 정말 짜증나죠. 제가 처음에 학자 이름 때문에 멘붕이 와서 포기했었는데 중규샘 커리를 따라오다 보니 그래도 점수가 조금씩 오르더라고요. 그렇습니다. 저게 많이 오른 점수입니다^^

 

- 행정법: 국가7 95

: 전효진 기본서 [강의] → 기출문제집 [독학] → 기본서 [압축강의] → 판례 30, 50

 

전효진 샘의 가장  장점은 압축강의입니다. 그리고 단점은 방대한 양이라고나 할까요?! 제가 처음 효진샘 강의를 들을 때 샘을 바꿔야되나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 버틴 게 참 잘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효진 샘을 들으세요!!! 라고 권해드리기가 심히 망설여집니다. 한길샘과 마찬가지로 정말 양이 많습니다. 그래도 카랑카랑한 샘의 목소리와 가끔씩 충고의 말을 던지시는데 저에게는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제가 만약에 7급을 또 도전한다면 고민되겠지만 아마 전효진 샘을 할 것 같습니다. 보다 핵심만 가르치신다는 윤우혁 샘도 계시지만, 이미 전 전효진 샘의 매력에 빠져버린 것 같거든요.

그리고 판례 30, 50선은 시험 전에 샘이 찍기특강처럼 올리신 건데 저거 적중률도 됩니다. 지금 생각났는데 제가 9 행정법이 높은 이유도 특강 덕분이었네요!

 

보다 자세하게 과목별로 어디에 중점을 둬야하는지도 적고 싶지만, 제가 말하는 것보다는 강의를 들으면 샘들이 말씀해 주실 거예요. 그래서  강의를 듣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프리패스하세요~~(추천 프패는 공단기나 남부입니다. 제 친구한테 이렇게 추천했어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회독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이건 제가 ‘9급 공부를 다시 한다면’을 전제

하고 적는 것이기에 이게 모든 사람에게 정답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팁처럼 생각해주세요.그리고 저도 전효진 샘 공부방법을 보고 회독에 대해 알았기 때문에, 공부하시기 전에 공단기 전효진 샘의 공부방법 무료강의는 한 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회독은 영어기본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으로 나뉜다고 봅니다. 선택과목은 그냥 제가 과목으로 적을게요.

1) 영어기본O

-영어는 매일(or 격일로) 하프모의고사(or 문제집) 풀기, 영어단어는 자투리 시간활용.

-1회독: 국어(한자기본서는 선택사항), 한국사, 행정법, 행정학 기본서강의 차례대로 수강(과목 순서는 마음대로) + 기출문제집도 같이 풀기( 많으면 홀수번만)

=> 이때의 마음가짐: 뭔말인지 모르겠어. 하지만 계속해보자. / 어제배운내용을 까먹었어. 하지만 계속해보자.

=> 강의 필기를 놓쳐도 괜찮습니다. 다음 회독때 나오니까요. 그래도 필기를 해도 좋습니다. 다음 회독때 필기안해도 되니까요.

-2회독: 4과목 기본서 훑어보기 + 기출문제집 마저풀기 + 기출문제집 강의

=> 이때의 마음가짐: 저번에 이거 공부했나? 처음보는 같지? 그래도 샘이 강조하시는 내용은 조금 알겠네. 조금 해보자!

-3회독: 4과목 기본서 훑어보기 + 압축강의 듣기 + 기출문제집 틀린문제 다시풀기

=> 이때의 마음가짐: 이거 강조 하네! 이건 이제 조금 알겠다. 근데 이건 뭐지? 어렵다 이거 외워야되는거야? 그래도 조금 늘었으니 다음 회독 알거같아.

-4회독: 4과목 기본서 훑어보기 + 압축강의 듣기 + 기출문제집 틀린문제 다시풀기 + 계속 틀리는 문제 기본서에 적기

=> 이때의 마음가짐: 이문제 또틀렸네... ... 기본서에 적어야지! 00 정신차려 이답은 이거야!!!!

-5, 6회독... 계속 반복

<<*주의: 처음에 너무 모든 것을 암기하려고 하지말고, 회독을 늘리면서 그때마다 자연스럽게 암기해보세요>>

 

2) 영어기본X

영어 제외 4과목은 똑같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영어는 문법강의나 독해(끊어읽기 등)강의를 회독수에 포함시켜서 하다가, 매일이나 격주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감을 유지하면 됩니다. 아예 처음에 영어 독해, 문법실력을 올려놓고 나머지 4과목을 시작하는 것도 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동일하니까 똑같이 적진 않겠습니다!

 

6. 슬럼프

저는 거의 매일이 슬럼프였습니다. 매일 일어나는게 지옥이었어요. 일어나기 싫어서 꼼지락거리고... 그래도 막상 집을 나와서 공부를 시작하면 잘되는게 신기했죠.

이런거 말고 슬럼프라 하면 언제는 공부를 시작했는데도 공부가 안될 때도 있었습니다. 이게 진짜 슬럼프겠죠? 그럴 저같은 경우에는 공부 어디까지만 하자고 페이지수를 정하고 거기까지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집에 왔어요. 와서 먹었습니다. 저는 먹는 걸로 스트레스가 풀려서 먹고 풀었습니다. 별로 좋진 않아요. 먹으면 속이 안좋거든요. 그래서 공부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를 극복할만한 걸 하나 만들어놓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슬럼프일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과연 내가 될까?’ 같습니다. 그럴때면내가 공무원이 아니면 무엇을 할까?’ 생각해보세요. 답이없네.’ 다시 공부를 아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시작할 해볼까?’ 마음가짐보다 나에게는 공무원밖에 길이 없다.’ 도전을 해야합니다. 그게 아니면 공부했다 취업준비했다 하게 되는데 그럼 이도저도 아니에요. 이건 제가 정말 강조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젠 지겨울수도 있겠지만 슬럼프극복도 전효진샘 영상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내용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설명을 하려고 하면 한없이 길어져서... 전 공부하시는 분들이 포기만 안하면 다 붙을 수 있는 것이 공무원 시험이라고 다시다시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단 공부했다가 취직했다가 하면 더 힘들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공부가 끊어지면 다시 시작하기가 힘들거든요. 모쪼록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싶고요.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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