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행정직저의 공부방법입니다.

ymccw
조회120추천 02014.04.2505:21

저의 공부방법입니다. 그렇게 특별하지는 않아요~참고만 하세요~^^

 

일단 아래와 같이 쓰게 될 공부방법은 저만의 방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거는 없습니다.

진부한 얘기지만 각자 자신만의 공부방법 스타일이 제일 잘 맞는 것이나 전 준비를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이

효율적이겠다하여 계획을 세우고 한 것이니 나에게도 맞을거 같다 하실분만 참고하세요~^^

 

과목별 공부방법

 

1. 국어

교재 : 기본서-재정국어, 문풀-재정국어

 

보통 국어에 대해선 영어와 같이 매일매일 해야 하는 과목이라고들 합니다. 맞습니다. 국어, 영어가 언어에 관한 과목이다 보니

매일매일 하지 않으면 그 감각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매일매일 하기 힘들죠~그래서 국어, 영어가 힘들고 고득점

얻기도 힘든거 같습니다. 그러나 매일매일 해야합니다. , 학법사 같은 암기과목처럼 한 번에 많은 진도를 나가는 것이 아닌 조금조금씩

공부해 나가는 것입니다. 저도 2년전이라 많이 잊어버렸는데 국어가 4부분으로 나눠져 있자나요..요즘에도 재정국어가 4권으로 분리되어

나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각 파트별로 조금씩 매일매일 보는 것입니다. 대신 4파트인 지식국어는 순전히 암기부분이라 4파트만 매일 보았어요~예를 들어 오늘은 1파트의 어느 과제를 공부하고 4파트 지식국어 일정부분 공부하고 내일도 1파트의 어느 과제 공부하고 4파트 지식국어 일정부분 공부하고 1파트가 끝나면 2파트 어느 과제 공부하고 4파트 지식국어 공부하고...1,2,3파트+4파트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특히 지방직의 경우 지식국어 비율이 높아 그 부분에 더 집중했죠~지금도 지방직이 지식국어 비율이 많은지는 모르겠네요~^^;;

교재는 국어에서 독보적인 재정국어를 봤습니다. 재가 이 책을 선택한 건 재정샘이 잘 가르킨다거나해서 선택한 건 아니었어요~그렇다고 재정샘이 못가르킨다는 건 절대 아니구요~근데 좀 지루하게 답답한 면이 있는 건 사실이더라구요..전 책 구성이나 내용이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2. 영어

교재 : 신홍섭 샘의 스파르타이성철 샘의 문법, 신성일 샘의 pass 문법, 문덕샘의 MD 33,000

         독해는 책 정해놓고 한 거 없이 여러선생거 조금씩 두루보았음.

 

공무원 영어에선 스파르타가 정석이라고들 하더군요..최소한 제가 접했을때 정보는요~솔직히 스파르타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머랄까 너무 암기위주에 딱딱 정해진 틀만 하는거 같아서요..그러니깐 너무 틀에 정해진 딱딱한 그런구성에 그러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책을 1,2회독 정도하고 놓다시피 하였죠.대신 마무리용으로는 괜찮을거 같았어요~영어하면 보통 문법 어려워들 하시는데 전 문법시작할때 이성철 샘의 문법으로 했습니다.빨간색 표지의 책인데 책 제목이 정확히는 생각안나네요아마 공시생 분들한테 생소한 이름일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은 공무원쪽보다 고시나 편입쪽에서 아주 유명하거든요~편입준비하시던 분들 이성철 샘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편입영어 준비할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접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문법수업이었어요~정말 주어, 동사 이거 두개로 수업하시는데 간단하면서도 문맥이 한 눈에 확~들어왔어요...이 분이 말씀하시는거 크게 두 부분이죠..주어, 동사 찾기 그리고 분사 공부하기..전 문법 시작하시면 이성철 샘 강력하게 추천드려요~물론 100프로의 수험생을 만족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저같은 경우 여러 문법 선생님 만나보았고 공부해도 만날 허당인 점수가 이성철 샘 만나 공부하면서 문법이 재밌어지고 문장이 한 눈에 들어오는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왜 진작 이렇게 공부하지 않았지라고 생각하면서요~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틀에서만 보니까 세세한 내용까지를 커버 못하는 부분은 있어요~이성철 샘 당시 그런 문제는 너가 못 맟추면 다른 사람도 거의 못 맟춘다.그러니 과감히 버려라라고 말씀하셨지만 그게 어디 그렇게 되나요~ㅋ 그래서 전 그걸 신성일 샘 문법으로 보강했습니다. 신성일 샘 문법강의도 동강으로 들어봤는데 원리.원칙에 맞게 잘 설명해주시더라구요...지금도 신샘 유명하시지요?^^; 암튼 전 편입준비할때도 문법은 어느 대학교거든 2,3개 이상 틀려본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보통 편입이 대학교마다 문제유형과 문법, 독해, 단어 비율도 다 다르지만 문법을 다루는 대학교에서는 10문제 이상은 나오거든요~

~ 근데 공시영어는 편입영어와 비슷하면서도 유형이 너무 다양하더라구요~영어자체 난이도는 편입영어가 어려운데 공시영어는 유형이 생활영어서부터 이것저것 골고루 다 잘 나와서 거기에 좀 당황스러웠어요~편입영어는 문법, 독해, 어휘가 끝이거든요..암튼 제가 영어는 조~~~금 기본이 되어 있었지만 막상 합격한 경기도에선 영어점수가 제일 낮았어요~ㅠㅠ 그러니 영어가 기본이 안되어 있더라도 좌절하지 말고 다른 과목을 철저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영어는 국어와 같이 매일매일 하면서 익히시면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한만큼 성적 올라가니 걱정마세요~

문법은 위와 같이했고 어휘 부분인데요~영어에서 어휘가 가장 중요한 건 아시죠~일단 어휘를 알아야 독해든 문법이든 하니깐요..독해에선 어휘 몰라도 문맥으로 유추해 맞출수 있다하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지 기본적인 것들이랑 난해한 어휘 고루 알아야 합니다. 난해한 어휘의 습득이 곧 점수차이를 만들어내죠~단순한 순수어휘문제에서 난해한 어휘들 나오면 거기서 맟추느냐 틀리느냐~여기서 차이납니다. 제가 어휘책은 문덕샘의 MD 33,000을 봤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것이 보카바이블인가요? 전 제 스타일에 MD가 맞아 이것을 본 것뿐이고 MD던 보바건 둘 다 좋은 책임엔 틀립없습니다. 어느것을 보셔도 무방하나 중요한 건 회독수 입니다. 일명 반복이죠.MD 역시 편입 때 보던 것이었는데 편입준비 할 땐 2,3회독 정도밖에 못했었습니다. 그래도 당시 편입시험 어휘문제의 95프로가 MD에 있었고 2,3회독만 했어도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해서 그런지 기억에 좀 더 오래남아 어휘도 거의 맞혔었던거 같아요~공시준비할땐 또 그때보단 3,4년 뒤라 나이 좀 먹어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인지 금방금방 잊어먹었어요~그래서 무한 반복에 들어갑니다. 공시준비하면서 MD 30회독 가까이 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 한가지~제가 30회독 가까이 할 수 있었던거 종이에 열심히 써가며 외운거 아닙니다. 그러면 절대 못하죠~눈으로만 보았습니다. 소리내어 읽고 속으로도 읽어가며 눈으로 훑어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다들 어휘는 짬나는 시간에 하시죠~맞습니다. 짬나는 시간에 합니다.그것도 매일매일..지하철 타면서, 응아 하면서 등등(전 응아할때도 책 가지고 가서 다섯 단어라도 보고 나왔습니다. 변비시엔 좀 더 보게 되는 것이죠~ㅎㅎ) 이 어휘를 하루에 몇시간 투자하고 며칠있다 또 몇시가 투자하고 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언어과목은 매일매일 조금씩 하는게 중요합니다. 전 오전9시쯤 일어나서 30분간 씻고 밥 먹고 30분간 소화시키면서 어휘 훑고 10시에 독서실가서 맛배기로 20분정도 함 더 보고 다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자기 전에 다시 한번 1,20분 정도 훑고 내려가구요..매일매일~~물론 1년여 이상을 하루도 안빠지고 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넘어가게 되는 날이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안빠지고 매일매일 하려고 노력했죠~어디를 가든 어휘책은 갖고 다녔습니다. 다른 과목에 비해 영어의 어휘는 1,2분만 보아도 10단어까지는 읽을수 있으니까요~~이렇게 해서 30회독 가까이 한 것이구요~숙어부분은 어휘책 보면 같이 나와있는데요~그 부분이랑 독해하실때 보면 숙어해설 나오자나요..전 숙어는 보통 독해하면서 나오는 숙어를 외웠어요~그리고 공짜로 나누어주는 숙어집이나 이런거 한권보구요~^^

독해는 별 다른 방법이 없는거 같은데 일단 질문먼저 읽고서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본문을 읽고 했습니다. 독해부분은 저로선 별다른 말씀을 드릴게 없는거 같애요~문법이랑 독해가 되어 있고 본문 읽기전에 질문먼저 파악한다음 본문 읽어가면 핵심이 파악될거예여~^^

그리고 독해는 정독이 아니라 통독입니다. 하나하나 자세히 다 독해하는게 아니고 넓게넓게 문장을 통으로 보면서 핵심단어라던지 주제문장만 파악하여 풀면 시간이 단축될겁니다. 물론 위 내용과 일치하는 것은? 아닌것은? 이런류의 문제는 어쩔수 없이 정독해야 하지만요~정말 짜증나죠..일치 불일치 문제~ㅠㅠ 시간만 잡아먹는 문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자주자주~한 마디로 반복입니다.^^;;

 

3. 국사

교재 : 기본서-민주국사, 마무리용-통합한국사

 

이제부턴 순수 암기과목입니다. 물론 이해가 뒷받침되어야 하나 그래도 암기부분이 주를 이룬다는거는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암기과목들은 특별한 공부방법이 있는거 같지 않습니다. 이것도 그냥 어휘 공부하듯이 무한 회독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나중에 요약집이나 이런 것들로 마무리 하는거죠~

국사 같은 경우는 시대 흐름에 따라 일정한 패턴이 있죠~신라하대는 귀족정치, 고려초기는 왕권강화, 중기는 귀족, 다시 조선초기 왕권강화...(맞나요???) 이런식으로 패턴이 있더라구요~그리고 그게 핵심이구요~국사는 시대흐름에 가장 중요합니다. 각 시대마다 특징이 있구요~그 시대흐름을 이해하고 나머진 다 암기입니다. 딱히 저로선 더 이상의 방법이 없는 듯...물론 암기장 같은 것을 만들어 주요 시대의 특징들은 따로 관리해 수시로 눈에 익히면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겠죠..그리고 민주국사로 기본을 잡은 것을( 이것도 20회독 이상함) 시험보기 3,4달 전에 통합한국사로 마무리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민주로 기본을 통합을 마무리로 하는 것이 좋더군요..통합 구성자체가 일반 기본서랑 다르다보니 첨부터 흐름을 잡는 것보단 마무리용으로 쓰기에 좋았던거 같습니다. 민주국사로 20회독 하다보니 통합이 양은 많았지만 같은 식으로 훅훅 읽어가니 금방금방 1회독 하게 되었습니다. 문풀이야 민주샘 문풀 강의 한 번 듣고 문풀문제집 사서 풀고 통합 문제집 풀고 여기저기 인터넷서 떠도는 문제 풀어보고 이렇게 했습니다. 문풀 문제집은 따로 교재를 정하진 않고 보이는 대로 얻어지는 대로 구해서 풀었습니다.틀렸던 것은 오답노트를 만들면 좋았지만 오답노트 자체가 전 너무 귀찮아서 만들지 않고 문제집도 반복해서 회독 했습니다. 그 중 틀린문제는 더 집중해서 보았죠..제가 공부한 핵심이 많은 회독수, 반복 이겁니다. 것도 눈으로...그렇다고 아예 손을 놓은 건 아닙니다..오해마세요~써야 할 땐 썼습니다.^^;;

 

4. 행정법

교재 : 기본서-홍성운 샘의 신월행정법, 문풀 외- 역시 홍성운 샘의 신월행정법

 

가히 저에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2달만에 공무원 시험 접게 만들 뻔하게 이넘입니다.

행정법, 행정학을 전에 공부해 본 적 없어서 두려움을 갖고 있었지만 행정학은 학자 좀 많고 해서 그렇지 내용만 어느정도 이해가

가더라구요...근데 이 넘의 법은 처음부터 끝까지가 다 외계어 같은 생소한 용어, 문장들 뿐 저를 벼랑으로 몰았습니다.

정말 진짜로 행정법때문에 접으려고 했습니다. 첨엔 들어도 들어도 정말 무슨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아무리 첨 접하는 과목이라도

듣다보면 알아먹어야죠..근데 이건 그렇게 되지 않더라구요..근데 이 한과목 때문에 4과목과 밥줄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것도 공무원 시험 중에 한 과목일 뿐이었습니다. 공무원 시험 붙은 사람들중에 행정법을 첨부터 알고 시작한 사람이

얼마나 되랴.. 그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행정법 공부하고 붙었겠느냐하고 생각하며 저도 할 수 있을거라고  되뇌었습니다.

행정법 실마리가 풀린 거 누누히 말했지만 반복이었습니다. 저 이거 동강 3,4회독까지 이해 못했습니다. 5회 동강때부터 귀가 트였고

한 번 트이니 담부턴 술술 풀려나갔습니다. 행정법이 첨에 나온 내용이 끝까지 나오고 끝에 나오는 내용이 첨에 나오고 이렇습니다.

좀 특이하죠~국사같은 경우 선사시대가 끝부분 현대사회에 나올 일이 없고 현대사회 부분이 선사시대 부분에 나올일 없으면서 보통 선사시대 문제는 좀 쉽고 현대사회는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행정법은 과목 끝부분, 중간부분 내용이 처음에 나오고 처음 내용이 끝까지 나옵니다. 내용이 전체적으로 다 연관되어 있죠..그래서 처음에 어렵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용어까지 생소하니까요~근데 이런부분들도 반복, 무한 회독으로 극복 가능합니다.저도 5회 동강 청취시부터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1~4회독 내용까지 이해했으니까요..

그러니 처음 접하고 모른다고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일부 사람들이 말하듯이 나중엔 행정법이 전략과목 됩니다. 저 같은 경우

다른 과목 공부하기 싫고 그럴때마다 행정법을 공부했어요~그만큼 행정법이 친숙해졌습니다. 물론 이것도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다 상식적인 이해입니다.. 이해가 바탕이 되면 역시 암기입니다. 반복반복반복~~신월 기본서만 20회독 이상했고 동강은 8,9회 정도 한 거 같아요~2007년도 경기도와 서울시 시험때 둘다 행정법은 만점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절망을 주었던 과목이 나중엔 합격을 안겨준 과목이기도 합니다. 행정법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그냥 이렇게 밖에 말씀 못드립니다. 그냥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계속해서 읽고 반복하세요~어느 순간 정말 거짓말 안하고 눈 떠집니다. 정말 해도해도 모르겠다는 분들 그거 반복이 모자란겁니다.아셨죠?^^;;;

 

5. 행정학

 

교재 : 기본서-김중규 샘의 선행정학 , 문풀-위계점 샘

 

행정학 골치 아프죠..이건 행정법과 반대로 이해가 되는 내용들이 많은데 외울게 너무 많고 새롭게 바뀌는 내용들도 많고..학자도 많고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외우는 수 밖에..새로운 법령들 그때그때 익히는 수 밖에..그러나 셤 문제에 나오는 내용들은 거의 정해져 있는 거 같습니다. 80프로 정도가 책에 있는 내용들... 10프로 정도가 책에도 없는 생소한 것들...나머지 10프로가 새롭게 개정되는 법령들...

책에 없는 생소한 문제는 너도나도 다 모릅니다..정말 여기저기 있는 곳 없는 곳 다 찾아서 공부하시는 분들이야 생소하지 않을 수 있으나 극히 일부 일거 같고 게다가 행정학 한 과목만 공부할 수 없는 노릇..그럼 어쪄냐~찍고 운에 맞기세요~님이 모르면 대부분이 사람들도 모릅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하면서 100프로 완벽하게 준비할 수 는 없습니다. 신이 아닌 이상은요~~모두가 접할 수 있고 배우는 부분 중 어려운 부분들에서 차이가 나죠..저렇게 이상하고 생소한 1,2문제로 차이 나지 않습니다보통 1,2문제로 합격.불합격이 갈린다 하지만 그 1,2문제가 저 안드로메다 같은 1,2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인 문제나 모두가 접할 수 있는 범위내 난해한 1,2문제라는거죠..그러니 과감히 그나마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찍어서 맞추길 바랍시다..시험에 운도 따라야 한다는거 이런게 운입니다~ㅎㅎ 운이 좋아서 맞는다면 완전 최상의 시나리오죠~^^

행정학은 좀 배워두면 좋습니다. 현직에 와서도 행정학에 관한 용어나 그런것들 쓰고 그러거든요~학자부분이나 머 이런 것들 말고 예산부분이나 인사행정 같은 부분은 실전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정작 시험엔 고리타분한 학자분들이 많이 나오져..그러니 어쩔수 없이 하긴 다해야 합니다.

문풀은 위계점 샘 문풀을 들었는데 마무리용으로 괜찮습니다. 일단 기본서는 이리저리 하지 말고 한 개만 파고 들어 무한 반복합니다.

저 같은 경우 문풀은 김샘보다 위샘이 설명과 같이 잘 가르켜 주어 그렇게 선택했던 것이지 이게 정답은 아닙니다.

역시 기본서 20회독이상은 했습니다. 동강도 5회이상~

 

마무리하며~~

 

지금까지 주저리주저리 떠들었습니다. 공부방법을 자세히 나열하진 않았습니다. 대체적인 큰 틀만 말씀드린겁니다.

세세하게 어떻게 외워야 하고 어떻게 이해하느냐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근데 반복하다 보면 외워지고 이해가 됩니다.

제가 반복반복 많이 말씀드리는데 그만큼 중요합니다. 진부하고 고리타분한 방법 너무나 뻔한 얘기 근데 최소 공무원 시험은

이게 최상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일주일 저의 공부패턴을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

 

월요일 영어, 국어, 국사

화요일 영어, 국어, 행정법

수요일 영어, 국어, 행정학

목요일 영어, 국어 국사, 행정법

금요일 엉여, 국어, 행정법, 행정학

주말 중 하루는 놀고 하루는 5과목 다 다루면서 간단한 문풀

 

이러한 패턴으로 공부해 나갔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영어, 국어는 매일매일 했습니다. 하루의 시간으로 배분해보면 오전 2~3시간 영어, 국사 5,6시간 정도, 국어 3,4시간 정도 이런식으로 배분하여 공부했습니다. 어차피 영어, 국어는 매일 하기때문에 하루에 학법사에 좀 더 많은 비중을 두었습니다. 학법사가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될땐 유들있게 영어, 국어 시간을 조금 줄이고 학법사에 좀 더 투자하구요~어차피 영어, 국어는 매일하니깐요..제가 나름대로 정한 저 시간에서 어느 정도의 시간은 조정하며 계획한거예여..딱 저렇게만 한 건 아니구요~말 안해도 아시겠지만~ㅎㅎ

글이 길었습니다. 저도 제가 스스로 공부하면서 마련한 방법들인데 모두를 충족시킬 수 없는 방법이고 다만 제가 제스타일에 맞게 계획한 방법입니다.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읽어보시고 참고하시고 본인에게도 맞을거 같다고 하면 함 해보세요~전적으로 자신의 공부스타일은 자신이 찾는거니까요. 합격수기를 쓰고 공부방법을 쓰면서 2,3년전 공부할때까 생각납니다. 저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참고참고 또 참고 공부하여 결국은 공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 할 수 있습니다.. 반복하세요~이것만이 살 길입니다.

내년 시험에 꼭 합격하셔서 자랑스런 공직자로 만나뵙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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