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기술직전 28살 기술직 합격생입니다.

yoarsoo
조회160추천 02014.04.2004:51

28 기술직 합격생입니다.

올해 4월에 치른 지방직과 7월 서울시시험에 합격했네요.

공부방법이 효과적이지가 않아  길게 적을게 없습니다.

 

국어- 취약과목인데 재정국어 교재로 한교의 강경욱선생님 단과수업듣고

         재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그래서 80점이상 맞았구요.

영어 -처음에 코아잉글리쉬보고 하다가

         김신주 선생님 수업들으면서  자신감이 조금 생겼습니다.

         단어를  매일 일정량씩 자주 보는게 중요합니다.

국사- 정재준 통합한국사가 이론서로 시작해서(흐름파악할때 도움많이 됨)

         김윤수선생님 문제풀이교재, 박민주 국사를 보았습니다.

전공은 기술직이라 적지 않겠습니다.

 

합격을 2군데 최종하기까지 깨달은 점이 몇개 있습니다.

 

첫째,공부를 오래 하지 못하는 단점은 누구나 있어요.저도 그렇고..

그럴땐 좀 쉬다가 다시 정신자세를 가다듬고 해야 합니다.

하기 싫은데 붙잡고 앉아있지 말고..

"늦었다고 생각할때 결코 늦은 것이 아니다"

 

둘째, 시험합격에는 자신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처음에 수험서를 접할때는 분량도 많고 언제 다 암기하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잘 외워지지도 않고 과목도 재미없고..

의욕이 생기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적이죠.

선생님의 지도가 필요합니다.그래서 학원수업을 들으며  싫증나는 과목의 장벽을 없애가는 것이죠.

만약 수업진행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는 강사를 바꿔보든지 하십시오.

그전에 자신이 열심히 하고있나 스스로 확인을 해보시구요

 

전 기본개념이 튼튼해서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문제는 남들도 틀리니까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시험장가서 실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무원시험은 합격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합격할 수 있으니  마음에 여유를 갖고 하세요.

저처럼 일년만에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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